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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교육 20년을 말하다 대안교육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김희동, 양영희, 양희규 외 저 | 민들레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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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8613856 / 240쪽 127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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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민들레 선집 1권. 1, 2,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지난 20여 년의 대안교육운동을 돌아보며 그 공과를 짚고, 2부에서는 대안교육과 대안학교의 미래를 함께 생각해본다. 3부에는 교육의 3주체인 학생, 교사, 학부모들이 경험한 대안교육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담았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희동, 양영희, 양희규 외
저자 : 김희동
초등학교 교사를 거쳐 10년 동안 꽃피는학교 교장으로 있다가 지금은 통전교육연구소를 꾸리면서 공부모임과 청소년 고전학교를 열고 있다.

저자 : 양영희
29년 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냈다. 공저 『혁신학교 보내도 될까요?』 『다시 혁신교육을 생각하다』 『교실에서 날아온 별똥별』 같은 책을 썼다.

저자 : 양희규
계명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한 뒤 철학과로 편입하여 졸업했다. 그 뒤 서울대학교 대학원, 캘리포니아 주립대 산타바바라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학부·석사·박사 과정에 이른 12년간의 학문 추구는 인간의 불행에 관한 탐구였으며, 박사 학위 논문에서 인간이 불행한 가장 큰 원인은 잘못된 사회 구조에 있다고 결론지었다. 미국에 남아서 학자로 살아갈 것인가 한국으로 돌아와 잘못된 사회 구조 바꾸기에 참여할 것인가 고민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와 ‘간디청소년학교’를 설립했다. 이것이 우리나라 최초의 대안학교이며 새로운 사회 구조에 대한 탐구의 결과였다. 간디학교 설립 이후 지금까지 20여 년간 인간의 행복에 관해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으며 ‘행복한 학교 운동’을 해 왔다. 이러한 노력이 알려지면서 2004년에는 ‘도산 교육상’을, 2008년에는 ‘국제포스코청암상’ 교육 부문을 수상했다. 2011년 필리핀 네그로스 섬 두마게티에 필리핀 간디국제학교를 설립했고, 현재까지 필리핀 간디국제학교 교장직을 수행하면서 청소년들과 행복과 불행에 관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저자 : 양희창
2012년까지 제천간디학교 교장으로 일하다, 지금은 필리핀에 아시아피스허브 및 아시아피스 칼리지를 준비하며 제주 지구마을평화센터 센터장으로 있다.

저자 : 염병훈
주류에서 소외된 청소년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게 돕는 일을 한다. 도시형 대안학교인 ‘광진도시속작은학교’를 거쳐 아름다운학교 교장으로 있다.

저자 : 이병곤
제천간디학교 교장, 건신대학원대학교 대안교육학과 겸임교수. 광명시 평생학습원 원장을 역임했고, 경기도교육연구원에서도 일했다.

저자 : 이철국
서울사범대를 졸업하고 공교육과 대안교육 현장에서 30년 넘게 ‘인간과 교육이란 무엇인가’라는 화두를 잡고 아이들을 만나 왔다. 일반 고등학교 교사로 지내다 90년대 초 전교조 활동으로 해직된 뒤 공동육아 어린이집과 푸른꿈고등학교, 고양자유학교를 거쳐 지금은 중등 대안학교인 불이학교에 몸담고 있다.
강아지똥이란 별명으로 불리며, 예순을 넘어서도 호기심과 경이감을 잃지 않고 세상을 바라보려 한다. 자연과학과 뇌과학을 접하고 교육을 바라보는 또 다른 통찰력을 갖게 되면서 서로 다른 점보다 닮은 점을 먼저 보게 되었다. ‘웬만한’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잘 사 는 길을 교육을 통해 구현하고자 애쓰고 있다. 저서로는 『강아지똥 선생님의 공동육아 이야기』가 있다.

저자 : 하태욱
건신대학원대학교 대안교육학과 교수. 대안교육운동과 함께 최근에는 공립 대안학교, 혁신교육, 미래교육, 마을교육공동체를 화두로 공교육 및 지역사회와도 만나고 있다.

저자 : 한낱
인권교육센터 ‘들’, 청소년활동기상청 ‘활기’에서 ‘한낱’이라는 활동명으로 일했고, 현재는 ‘청소년 자립팸 이상한 나라’에서 함께 지내고 있다
《인권, 교문을 넘다》, 《가장 인권적인, 가장 교육적인》, 《그리고 학교는 무사했다》 등을 함께 썼다.

저자 : 현병호
격월간 『민들레』 발행인을 맡고 있다. A. S. 닐의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사람』을 우리말로 옮겼고, 쓴 책으로는 『우리 아이들은 안녕하십니까』가 있다.

목차

엮은이의 말 _ 대안교육의 공과를 짚으며


1부 대안교육의 어제와 오늘


행복한 학교, 자유로운 교육이었나 | 양희창
대안교육 20년의 실천을 돌아보며 | 이철국
양극화 사회, 대안교육은 대안이 되고 있는가 | 염병훈
대안 그 후, 남아 있는 사람들의 언어 찾기 | 박민진
대안교육 현장의 교육철학 | 이병곤
탈학교운동, 길은 사이에 있다 | 현병호
대안교육 제도화의 흐름과 방향 | 하태욱

2부 대안교육의 진화를 위하여

혁신학교가 대안학교를 대체할 수 없는 이유 | 양영희
대안교육 100년을 내다보며 | 하태욱
대안학교, 위기와 재도약 사이에서 | 이병곤
대안교육운동의 새로운 지평을 바라보며 | 현병호
대안학교의 진화를 상상하다 | 양희규
회의 그만하고 공부합시다! | 김희동

3부 교육 3주체가 말하는 대안교육

아이들이 말하는 대안교육의 빛과 그늘
교사들이 말하는 대안교육의 빛과 그늘
부모들이 말하는 대안교육의 빛과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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