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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지혜 (미니북)

발타자르 그라시안 저 | 하소연 역 | 자화상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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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298483 / 288쪽 100 x 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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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스페인 작가인 발타자르 그라시안이 쓴 스페인 잠언집. 예수회 신부였던 그는 예술에 대한 감각,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력 등에 대해 타고난 감각을 갖고 있었는데, 그것이 망라되어 있는 책이 바로『세상을 보는 지혜』다. 이것을 쇼펜하우어가 스페인어에서 독일어로 번역하며, 새로이 구성하여 지금의 모습을 지니게 되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발타자르 그라시안
저 : 발타자르 그라시안 (Baltasar Gracian y Morales)\t
스페인을 대표하는 대철학자로 작가이자 신부이다. 1601년 스페인 아라곤 지방에서 의사의 아들로 태어나 15세에 발렌시아 사라고사 대학에서 철학 공부를 시작했고, 18세에 예수회 신부가 되었다. 이때 풍부한 식견과 지혜를 바탕으로 한 강의가 큰 명성을 얻었다. 예수회 대학에서 교수로 일하며 글을 썼지만 현실 비판적인 내용 때문에 여러 번 예수회로부터 제명당할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하지만 군종신부로서 탁월한 재능을 발휘해 ‘승리의 대부’라는 칭호를 받고, 스페인 국왕의 고문으로 마드리드 궁정에서 강론하고 철학을 강의했다. 예수회 사제로서 교육·설교·고해 업무를 담당하면서 저술 작업을 계속했다. 그의 저서 『오라클: 신중함의 기예에 대한 핸드북』은 서구의 근대 철학에 깊은 영향을 주었다. 하지만 저서 『비판자』 발표 이후 내려진 교단의 징계로 건강이 악화되어 1658년에 사망했다.

저자 : 아르투르 쇼펜하우어 (엮음)

목차

세상을 보는 지혜
작품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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