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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밑 별 뜨는 곳

방석영 저 | 좋은땅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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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5361907 / 192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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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금강경 선해』, 『반야심경, 심신명 선해』, 『알 수도 모를 수도 없는』 등 불경 해설서를 냈던 방석영 저자는 그동안 긴긴 시간 실참실오(實參實悟)해 온 부처님 가르침을 한 글자 한 글자 꿰어 시집으로 펴냈다. 깊은 가르침을 알기 쉽게 설명한 시를 통해 누구든 깨달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읽는 즉시 깨닫는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오묘하다. 알 듯하다가도 쉽게 이해하기 어렵다. 인간의 마음으로 그 깊이를 능히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불경을 읽기 위해서는 마음에 길을 먼저 터두어야 한다. 여기, 그 마음을 열어 주는 시집이 있다. 『바다 밑 별 뜨는 곳』은 몇 편의 불경 해설집을 이미 출간한바 있는 방석영 저자의 새로운 시집이다. 그는 부처님의 제자로서의 삶을 살고 있지만 유교와 기독교도 연구하며 수행자로서 종교적 세계관을 넓히고 이 모든 것을 통섭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이 책은 비교적 쉬운 언어로 쓰인 깨달음의 시이다.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줄 것이다.

저자 소개

청원 무이(淸源 無二)


방석영(方釋瀯) 거사의 호는 청원(淸源)이고, 법명(法名)은 무이(無二)이며 본(本)은 온양(溫陽)이다. 청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러시아어와 정치외교학을 전공했다. 일찍이 대학교 3학년 때부터 경허(鏡虛), 만공(滿空), 혜암(惠菴) 선사(禪師)로 이어지는 불조정맥(佛祖正脈)과 인연이 닿아 참선수행을 시작했다. 대학 졸업 후 10여 년 동안의 직장 생활 중에도 수행의 끈을 놓지 않았다. 퇴직 후 새천년이 시작되던 경진(庚辰)년에 고향인 청주에서 무이선원(無二禪院)을 개원해 간화선 대중화에 매진하며 제2의 삶을 시작했다. 현재 수선(修禪)모임 지불회(知不會) 지도법사(法師)로 수행 및 포교에 전념하고 있다. bsh5904@hanmail.net

목차

프롤로그

오고 감
당신과 나 1
당신과 나 2
니르바나
바다 밑 별 뜨는 곳 1
바다 밑 별 뜨는 곳 2
한 물건
구멍 없는 피리
옛 거울
비와 당신
계정혜 삼학
좌선(坐禪)
함께 가는 길
우리는 한 식구
줄 없는 거문고
벗어남
허공 같은 마음
달과 손가락
살불살조(殺佛殺祖)
지금 여기
나와 너
참 나와 거짓 나
쉬고 또 쉬고
알아차림
과거 현재 미래
아상(我相)
수행(修行)
꿰렌시아
붙잡을수록
비가 내리면
그대 지금
무소의 뿔처럼
천지신명이시여!
하얀 피
상생(相生)
절대 고독
겸손과 당당함
24시간 깨어서
머물고 떠남 1
머물고 떠남 2
머물고 떠남 3
머물고 떠남 4
동중정 정중동
영구 없다
슈퍼문
지척과 천리
삶은 한 송이 꽃
백척간두진일보
이와 같이
0이란?
저울의 0점 조정
우담바라 1
우담바라 2
꿈속의 꿈 1
꿈속의 꿈 2
꿈을 깨다
꿈과 생시
오매일여
바름과 삿됨
선과 악 1
선과 악 2
이 뭣꼬?
강 건너 불구경
세 발 자전거
한 생각
새벽을 맞으며
숲을 떠날 수 없다
빛과 그림자
길 없는 길
한 걸음에
인생길
비에 젖지 않은 한 물건
하나 그리고 셋
3층 누각
행복과 불행
부부란?
사랑하는 당신
전화 통화
그릇대로
불국사 다보탑
설날을 앞두고
하느님의 뜻
천국 극락 1
천국 극락 2
천국 극락 3
봄, 여름, 가을, 겨울
자연과 인위
정리 정돈
하느님
하늘
하늘나라
하느님과 부처님 1
하느님과 부처님 2
석가와 예수
믿음과 의심
양변을 여의면
회광반조
吾心(오심)과 汝心(여심)
기쁨과 슬픔
봄이 오는 곳
밥 그리고 잠
조주 ‘무’
절대 평등, 절대 차별
주장자
담배 끊는 담배
생각놀음
인생은 한 편의 연극
꽃과 향기와 춤
오직 1차적 受(수)만
산은 산, 물은 물
손길마다 발길마다
불타는 세상
일체유심조
세상은 한 송이 꽃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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