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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뇌는 답을 알고 있다! 조기 교육보다 중요한 건 적기 교육! 부모가 두뇌를 알아야 아이가 행복해진다. 99% 엄마들이 모르는, 뇌 발달 시기에 맞는 내 아이 두뇌 훈련법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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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233712 / 275쪽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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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뇌는 답을 알고 있다! 조기 교육보다 중요한 건 적기 교육!
부모가 두뇌를 알아야 아이가 행복해진다.”
99% 엄마들이 모르는, 뇌 발달 시기에 맞는 내 아이 두뇌 훈련법
체중의 2퍼센트, 신문지 한 장 정도의 표면적, 한 되 정도의 부피밖에 되지 않는 뇌는 무한한 능력과 복잡성을 지닌 소우주다. 성적 위주의 사회 풍조 속에서 아이들의 지적 정체성은 오직 시험성적으로 평가되지만,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미래 세상은 다르다. 단순 암기와 반복적인 학습 경험만으로는 생존력도, 경쟁력도 갖출 수 없다.
저자는 아이의 생존력을 키우는 5가지 키워드(인내심, 자신감, 자립심, 사회성, 분별력)에서 시작해 내면의 힘과 외면의 힘을 동시에 기를 수 있는 비결을 안내한다. 비밀은 바로 뇌에 있다. 좌뇌와 우뇌의 균형 잡힌 발달이야말로 내 아이를 심신이 건강한 아이로 키울 수 있는 비결이다.
주도적이고 독립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지금과 같은 양육 방식, 교육 방식으로는 곤란하다. 지식 습득보다 사고가 자유로운 아이, 개인의 창의력과 상상력, 자제력을 갖춘 아이가 대접받는 세상이 오기 때문이다. 28년간 교육 임상가로 보낸 저자는 지혜로운 두뇌를 만드는 손쉬운 놀이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가정에서 부모와 놀면서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므로 많은 부모들이 두뇌 만들기의 안내서로 손쉽게 활용할 만하다.
출판사 리뷰
“똑똑한 뇌와 행복한 뇌는 결국 하나다!” 창의력과 자존감, 자기조절력과 문제해결력을 모두 키워주는 브레인 컨설팅! 모든 부모들의 바람은 한결같다. 내 아이가 자신감 넘치고 행복하며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나는 것. 그에 더해 똑똑하고 야무지게 자기 할 일을 다 하고 또래에 맞는 공부를 무난히 따라가며, 친구들과 원만히 사귀면서 인성이 바른 아이로 자라난다면 더 이상 바랄 게 없다. 미래를 힘차게 설계하며 부모가 믿는 대로 커가는 아이를 바라보는 것만큼 가슴 뿌듯하고 벅찬 일이 또 있을까? 1992년부터 좌·우뇌 프로그램으로 교육원을 운영하는 저자는 분석력과 논리력을 결정하는 좌뇌와 창의력을 결정하는 우뇌의 적절한 균형에서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길을 찾는다. 적절한 두뇌 훈련은 아이들의 머리를 영민하게 만들 뿐 아니라 숨어 있는 잠재력을 키워주고 자기조절력과 자존감, 창의성과 과제수행력 등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조기교육이라는 명목아래 이루어지는 과도한 선행학습의 폐해를 뇌 발달 시기를 근거로 낱낱이 밝혀주며, 연령에 다른 좌뇌와 우뇌의 적절한 발달로 몸과 정신이 모두 건강한 아이로 키울 수 있는 비결을 알려준다. 저자가 알려주는 뇌 훈련 지도법을 따라 하면 정답을 맞히기보다는 머리를 활용하는 법을 아는 아이, 학습력과 삶의 충만함을 동시에 만족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을 것이다. 1부는 뇌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전제 아래 부모가 뇌를 알아야 할 필요성과 아이의 뇌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를 소개한다. 1장은 아이의 뇌 발달을 위해 교육 환경을 어떻게 만들어주고 어떤 터전을 닦아주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아이의 자기 조절력을 키우기 위해 전두엽을 강화해야 하는 이유와 뇌의 잠재력을 키우기 위한 연령별 교육법, 사춘기 아이와 잘 지내기 위한 사춘기의 뇌의 특징도 더불어 소개한다. 2장은 두뇌발달 전문가로서 아이의 두뇌를 100퍼센트 활용하는 법을 소개한다. 잠자고 있는 창조성을 깨우기 위한 놀이 교구와 학습 퍼즐을 소개하고, 좌뇌와 우뇌의 차이가 심할 때 나타나는 문제점도 설명한다. 아이의 관계 지능을 높이는 법, 두뇌를 단련하기 위한 조건 등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2부는 좌뇌와 우뇌를 통합 발달시키는 두뇌 훈련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두뇌 트레이닝을 시키는 방법을 담았다. 1장은 주의력 조절, 기억, 언어, 순서정렬, 공간정렬, 운동, 고등 사고, 사회적 사고 등 8가지 신경 발달 영역을 설명하고 이 영역의 기능이 우수하거나 떨어졌을 때 일어나는 일을 설명한다. 집중력이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활 속에서 주의력을 높일 수 있는 자극을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아이의 뇌를 건강하게 자극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했다. 사회성을 기르기 위한 실천 방안도 구체적으로 실어놓았다. 2장은 실제 두뇌 훈련을 할 수 있는 놀이 115가지를 소개했다. 감성을 개발하는 심상력 놀이부터 연상력으로 창의성을 키우는 놀이, 순발력과 감각력, 도형인식력, 공간지각력, 형태인식력, 표현력, 수학적 사고력, 논리력과 분석력을 키우는 놀이까지 다양한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놀이는 간단하고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므로 가정에서 아이와 아주 쉽게 실천할 수 있다.
현재 우리 환경에서는 좌뇌와 우뇌의 기능이 차지하는 비중이 다르다. 각종 학습 형태나 내용, 활동이 대부분 좌뇌 기능과 관련되어 있다. 그러다 보니 한쪽 뇌(좌뇌)만 발달되는 반쪽 두뇌 개발이 되고 만다. 그 같은 현상은 어렸을 때는 좌뇌와 우뇌가 거의 균형 잡힌 상태였다가 점점 자라면서 좌뇌가 더 우세해지는 것을 밝힌 연구 결과로 알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우뇌 개발이 필요하다. 우뇌가 더 중요하다는 의미는 결코 아니다. 좌뇌와 우뇌 모두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균형 잡힌 두뇌 발달을 위해서는 평소 좌뇌 위주의 환경에서 우뇌를 발달시킬 수 있는 활동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 _32p.
이런 다양한 역할과 기능을 토대로 전전두엽은 생각들을 구분하고 조율하며 비교 및 평가를 하여 행동을 통제한다. 두뇌의 사령탑인 전전두엽이 손상된 사람은 지능에는 이상이 없더라도 도덕성, 통찰력, 판단력에 문제가 생겨 성격이 변하고 자기 결정에 어려움을 느낀다. 전전두엽에 손상이 있거나 전두엽의 기능이 저하된 사람은 결정력의 부재 외에도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틱장애, 발달장애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전전두엽의 충동을 조절하는 능력 때문에 전전두엽이 미성숙한 사람은 쉽게 흥분해 제어하기 힘든 상태가 되기도 하고 사회성이 부족할 수도 있다. 사회적으로 큰 논란을 일으키는 사이코패스의 경우 이 부위가 손상되었거나 잘 발달하지 못해서 잔인한 행동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좌뇌와 우뇌의 언어성과 비언어성의 심한 차이가 있을 때도 이와 같은 현상을 보일 수 있다. _54p.
아이의 뇌는 성인의 뇌와 다르다. 전선이 엉성하거나 가늘게 연결되어 있는데 과도한 전류를 보내면 과부하 때문에 불이 날 수 있다. 마찬가지로, 뇌의 신경세포 회로가 다 자라지 않았는데 아이에게 과도하게 교육을 시키면 뇌 발달에 아주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종종 아이들이 보이는 강박증세나 틱장애, 수시로 화장실 가는 행동의 저변에는 과도한 학습으로 인한 원인이 숨어 있다고 생각한다. _58p.
언어기능의 정확한 조율이 이뤄지는 7~16세 사이에는 조금만 자극을 주어도 쉽게 이해하므로 이 시기에 언어 교육을 하는 것이 좋다. 세계 명작과 같은 이야기 구성이 잘된 책 중심으로 꾸준하게 독서 활동을 하도록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때의 경험과 실력이 아이의 평생 국어 실력을 좌우하기 때문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_65p.
사춘기에 두뇌가 잘 다듬어지기만 해도 아이들은 충동, 반항, 폭력,감정 기복, 도덕성, 이기심, 이타심 등을 잘 조율하고 어떤 상황이든 지혜롭게 대처하는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다. 사춘기의 뇌는 아직 미숙하지만 성인의 뇌로 자리 잡아가는 적응기다. 부모가 아이 뇌의 변화를 모르고 공부만 강요하면 장기적으로 아이의 두뇌 능력을 떨어뜨리고 학습 능률을 저해하는 요인이 된다. _68~69p.
두뇌를 개발하고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날로그 방식으로 두뇌를 개발해야 한다. 천천히, 끊임없이 뇌에 자극을 주고 활용하는 것이 아날로그식 두뇌 개발법의 핵심이다. 인간의 뇌는 20세에 성장의 최고점에 이르고, 그 후로는 하루에 10만 개의 뇌세포가 소멸된다고 한다. 뇌세포를 죽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이 바로 뇌를 쓰지 않는 것이다. 더욱이 한번 죽은 뇌세포는 더 이상 보충되지 않는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_83~84p.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퍼즐을 맞추게 하거나 점과 점을 연결시켜 그림을 완성하게 하는 활동(비비엘 스쿨에서 진행하는 우뇌 활동들)은 거의 권하지 않으면서, 오히려 정기적으로 책을 읽게 하거나 읽어주는 것을 더 많이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렇게 편향되게 학습하면 그 결과 아이는 미세 근육을 사용하여 정교하고 세밀하게 수행해야 하는 과제에 어려움을 보이고, 민첩하고 신속하게 처리하는 일을 힘들어한다. 또한 소근육 운동기능과 더불어 ‘운동신경’이라고 하는 대근육 운동기능이 떨어져 체육이나 스포츠 활동을 싫어하거나 회피하는 아이들도 많다. _118p.
사춘기나 사춘기 직후가 되면 생각, 의사 결정, 정보 출력의 속도를 조절하는 출력 조절 능력이 가장 성숙한다. 청소년 발달 과정에서 핵심인 출력 조절 속도는 아이가 커갈수록 점점 느려져야 한다. 다시 말해 머리를 천천히 쓰면서 충동에 따라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을 따르기보다는 시간을 갖고 깊이 생각한 후에 행동에 옮겨야 한다. 그러나 현재 고등학교 교육과정은 빠르게 쓰고, 빠르게 생각하고, 그 자리에서 암기하고, 제한 시간 안에 전속력으로 달리기하듯 시험문제를 풀어야 하며 마감 시간을 맞춰야 한다. 이것은 두뇌가 발전하는 방향과 정반대다. _148p.
집에서나 학교에서 주변 여건을 잘 마련하고 적절한 기회를 준다면 아이들의 창의력은 시간이 갈수록 자극을 받아 발달한다. 많은 아이들이 TV를 보거나 인터넷을 뒤지거나 친구들과 어울려 돌아다니는 등 소극적으로 시간을 보낸다. 이런 아이들은 창의력을 발휘해 성취감을 맛볼 매개체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_198p.
훈련을 시작한 지 1년이 지난 후 다시 한 지능검사에서 유나는 모든 사람들이 놀랄 만큼 향상되었으며 좌뇌와 우뇌의 균형이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변해 있었다. 특히 작업 기억은 놀라울 만큼 향상되었다. 기억을 재인하는 능력이 우수한 유나는 앞으로 학교에서도 공부를 잘한다는 소리를 들을 것이다. 추론이 힘들어 수학을 어려워했던 유나는 이제 수학이 제일 재미있다고 말한다. 며칠 전 수업 후 유나는 “선생님은 저에게 최고의 선생님이에요” 하며 안겼다. 이 모습에 부모님과 주변 선생님들도 모두 감동했다. _213p.
매일 밤 자기 전에 자동적으로 수학 공부를 하거나 기본 어휘나 맞춤법을 익히거나 글씨를 쓰는 등의 습관을 익히게 하는 것도 부모의 책임이다. 학교에서는 습관까지 훈련시킬 시간적 여유가 없다. 이런 습관을 익히지 못하면 아이가 너무 뒤처져 학습 내용을 따라가기 힘들어질 때 절망적인 기분에 빠질 수 있으므로 부모는 매일 훈련을 시킬 필요가 있다. _216p.
탁자 위에 각기 다른 물건을 올려놓고 아이의 눈을 가린 후 한 가지 사물을 숨기고 무엇이 없어졌는지 말해보게 한다. 익숙해지면 탁자 위에 올리는 물건의 수와 숨기는 물건의 수를 점차 늘리고, 물건도 질서 있게 놓지 말고 무질서하게 놓고 놀이를 진행한다. 순간적인 집중으로 단기기억력과 직관력을 키울 수 있다. _234p.
여러 개의 바둑알을 바닥에 흩어두고 맨발로 하나씩 다른 장소로 옮기게 한다. 이때 주로 왼발을 사용하게 하며 바둑알을 옮기는 발은바닥에 닿지 않도록 주의시킨다. 엄마와 함께 바둑알을 더 빨리 옮기는 게임도 해본다. 점차 개수를 늘려서 진행한다. 발가락을 이용함으로써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발의 촉감 및 감각력을 발달시킬 수 있다. _237~8p.
여러 가지 사물과 동물의 모형을 준비한다. 일렬로 배열한 다음 아이가 10초 정도 보고 나서 눈을 감게 한다. 순서를 바꿔놓고 아이에게 달라진 곳을 찾아보게 한다. 비교와 위치의 변화를 인지할 수 있다. _262p.
아이가 당연히 받아들였던 사실들의 원인과 결과에 대해 이야기하는 놀이다. 포크를 보며 “포크는 왜 뾰족뾰족할까?”라는 질문을 던져 아이의 생각을 묻는다. “신발은 왜 신어야 할까?”, “접시는 왜 평평하지 않고 오목한 걸까?” 등등 아이들이 조금만 생각하면 답을 얻을 수 있는 질문부터 시작한다. 생각 없이 지나친 일상의 현상이나 사물의 원인을 파악해보고 더 좋은 대안을 생각해볼 수 있다. _270p.

프롤로그 부모가 두뇌를 배워야 아이가 행복해진다
1부 뇌,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1장 아이의 두뇌에 집중하라
4차 산업혁명 이후 무슨 일이 일어날까?
창의력은 우뇌에서 나온다
공부만 잘하는 아이 vs 인생을 주도하는 아이
뇌에 무지한 부모가 아이의 뇌를 망친다
자기 조절력을 키우려면 전두엽을 강화하라
뇌의 잠재력을 키우는 연령별 교육법
뇌를 알면 사춘기도 행복하다
2장 좌뇌의 사고력과 우뇌의 창의성을 갖춰라
잠자고 있는 창조성 깨우기
머리를 100퍼센트 사용하게 하라
암기식 교육보다 놀이 교구와 퍼즐 학습이 더 좋다
지능에 대한 오해 6가지
좌뇌와 우뇌 차이가 심할 때 나타나는 문제
우리 아이가 진짜 영재인가요?
관계 지능을 높여서 사회성을 키운다
브레인 시프트, 두뇌를 단련하기 위한 조건
2부 좌뇌와 우뇌를 통합 발달시키는 두뇌 훈련법
1장 아이의 뇌를 읽어라
뇌의 터전을 만들고 아이의 미래를 구상하라
주의력 조절 ? 정신세계를 관리한다
기억 - 정보를 입력하고 출력한다
언어 -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관장한다
순서정렬과 공간정렬 - 시간과 공간의 질서를 파악한다
운동 - 여러 가지 운동기능
고등 사고 -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사회적 사고 - 친구를 잘 사귀는 아이 vs 못 사귀는 아이
아이마다 다 다르니 다르게 가르쳐라
2장 두뇌 훈련 놀이 115
감성(EQ)을 개발하는 심상력 놀이 11가지
연상력으로 창의성을 키우는 놀이 13가지
순발력을 키우는 직관력 놀이 10가지
오감을 이용한 감각력 키우는 놀이 13가지
도형 인식력을 키우는 놀이 5가지
공간 지각력을 키우는 놀이 12가지
형태 인식력을 키우는 패턴 놀이 13가지
표현력을 키우는 언어 놀이 10가지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수학 놀이 11가지
논리력과 분석력을 키우는 놀이 17가지
참고문헌
부록 비비엘 스쿨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