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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늑대

유가형 저 | 학이사어린이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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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542207 / 96쪽 15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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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본명 유귀녀, 경남 거창 출생 
·시 《문학과 창작》으로 등단, 동시 《아동문학평론》 등단 
·시집 『백양나무 껍질을 열다』, 『기억의 속살』, 『나비떨잠』 
·에세이집 『밤이 깊으면 어떻습니까?』 
·대구 매일신문 시니어 문학상, 대한민국 문화예술진흥회 언론인 문학대상, 다윗문학상 외 다수 수상

머리말

유가형(지은이)의 말
내 마음의 깊숙한 곳 어디에 자라지 않는 순진무구한 소녀가 살고 있답니다. 순수를 간직한 사랑스런 아이지만, 상처 입은 채 하염없이 눈물 흘려도 도와달라는 외침조차 안으로 삼키는 아이랍니다
나도 알 수 없는 마음 그 어딘가에 끼어 사는 소녀는 계절이 바뀌거나 해가 지면 자주 울음보를 터뜨리는 덜 여문 아이랍니다.
이 동시집은 내면에 사는 소녀가 지은 시입니다.
그림은 외손녀 박주하가 그린 것입니다.
외손녀가 도와주어서 내는 동시집입니다.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시인의 말
유가형 동시집 읽기 _ 최춘해

1부 꽃눈이 돋았어요

노랑나비/ 씨앗/ 방울 물꽃/ 이른 봄/ 배추흰나비/ 빈집 마당/ 개나리/
꽃눈/ 당근에 묻은 봄/ 개불알꽃/ 알록달록 봄/ 봄비/ 꽃다지/ 청개구리/


2부 풀잎 하나 다치실까 봐

산물의 꿈/ 간지럼/ 하늘을 뚫은 아이/ 의자는 우리 할머니/ 잎들의 아우성/ 바다 하늘/
마술사/ 하늘의 문신/ 물방울 음악회/ 풀잎 하나 다칠까 봐/ 별 벌레/
장난꾸러기 해님/ 참 신기해/ 몽돌의 합창/

3부 찬바람은 늑대다

찬바람은 늑대다/ 맥문동 꽃/ 양 떼/ 그림자/ 새는 스케이트 선수/ 오솔길/
여름 무대/ 애벌레/ 거미/ 밥풀 꽃/ 숨이 차는 메아리/ 검은 구름/ 이슬이 시집갔나 봐/


4부 내 동생은 박사

내 동생은 박사/ 왕자의 궁금증/ 돋보기/ 천 년도 더 자요?/ 신발 짝/
조롱조롱/ 하늘색 물 나무/ 목도리/ 차창 밖/ 아홉 살 인생/ 꽃비 풀비 색비/
바람의 뽀뽀/ 과일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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