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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630573 / 164쪽 210 x 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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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나는야 계산왕 [4]
반디앤루니스 리뷰
수학, 시작이 재미있어야 끝까지 즐겁다!
수학을 처음 만나는 초등 1학년을 위한 재미있으면서도 체계적인 만화 문제집!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직접 온 국민이 사랑하는 웹툰 <마음의 소리>를 새롭게 구성해 만화로 수학 개념을 익히고, 그림과 이야기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한 초등 저학년용 맞춤 문제집! 초등 저학년에게는 문제풀이도 수 개념을 이해하는 중요한 도구임을 감안해, 지루한 반복 패턴을 지양하고 다양한 그림과 도식을 통해 수의 기초를 이해하도록 도왔다.
출판사 리뷰
잔소리 없이도 앉은 자리에서 뚝딱!
시키지 않아도 저절로 하는 아이, 어려운 문제도 차근차근 푸는 아이,
《나는야 계산왕》 3단계 학습법으로 우리 아이가 달라집니다!
‘전 국민의 절반이 수포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무서운 과목, 수학. 국어포기자나 과학포기자라는 말은 없는데 왜 유독 수학이라는 과목에만 ‘포기’라는 단어가 사용되는 걸까? 하나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면 연속된 다음 개념을 절대로 따라잡을 수 없는 수학 과목의 ‘계열성’ 때문일 것이다. 따라서 어떤 과목보다 꾸준히 학습해야 하고 지치지 않고 반복적으로 문제를 풀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바로 이 ‘지옥의 문제풀이’ 단계가 우리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게 만드는 직접적인 계기가 된다. 대한민국 여느 가정에서, 문제 풀라고 잔소리하는 엄마와 풀기 싫어 도망 다니는 아이의 실랑이가 끊이지 않는 이유다.
《나는야 계산왕》은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수학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즐겁게 해나갈 수 있을까 고민하던 현직 교사들이 뭉쳐 만들었다. 원작 <마음의 소리>를 이용해, 개념 만화를 구성하고 다양한 그림과 도식을 활용해 문제를 만들고, 여러 차례 감수를 거치는 전 과정에 현직 교사들이 참여했다. 현직 교사들이 이렇게 노력한 이유는 한 가지, 바로 교실에서 아이들이 얼마나 수학을 어려워하고 불편해하는지를 생생하게 경험했기 때문이다. 책의 모든 단원은 <마음의 소리>를 새롭게 구성한 수학 개념 만화로 시작해, 매일 한 장씩 풀 수 있는 수학 문제 파트와 게임 형식의 스토리텔링형 마무리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문제는 초등 저학년에게 최적화된 그림 연산으로 구성해, 문제집을 펼치자마자 빡빡한 숫자에 겁부터 먹게 되는 여타의 연산 문제집과는 접근 방식 자체를 달리했다.
특히나 이번에 출간된 2권은 이제 막 덧셈과 뺄셈의 개념을 익힌 1학년 학생들이 두 자리 수의 연산과 세 개 수를 연달아 더하거나 빼는 과정을 차분하게 익힐 수 있도록 개념 만화와 문제풀이 전반에 더욱 신경 썼다. 초등 1학년 시기에는 계산 단위가 1의 자리에서 10의 자리로 늘어나는 것만 해도 엄청난 변화이기 때문에, 치킨 쿠폰을 모으거나 집으로 배달된 복숭아 상자의 수를 세는 등의 에피소드를 통해 10의 자리 계산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도왔다. 수학을 좋아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는 초등 저학년이다. 이 시기를 놓치면 자연스럽게 수학이 싫어지는 ‘수포자’가 된다. 우리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첫걸음은 무조건 재미있게 시작해야 한다. 《나는야 계산왕》 시리즈는 엄마와 아이, 교사 모두의 수학 고민을 덜어줄 최적의 대안이 될 것이다.
“엄마, 난 수학이 제일 좋아!”
먼저 풀어본 어린이들의 90%가 재미있다고 응답한 문제집!
엄마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수학 참고서의 탄생!
《나는야 계산왕》 체험단의 학부모 대부분이 수학 문제집을 풀도록 하기 위해 아이를 어르고 달래는 데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아야 하는 게 가장 어려운 점이라는 응답했다. 그도 그럴 것이 기존의 문제집 다수는 같은 패턴의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 해당 패턴에 익숙해지도록 학습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수학에 있어 반복적인 계산은 매우 중요한 과정이지만 하루 두 장의 문제집을 풀기 위해 엄청난 스트레스를 참아내야 한다면, 아이가 정말로 수학을 좋아하게 될 수 있을까? 《나는야 계산왕》은, 기존의 문제집들이 가지고 있던 단점을 그림연산으로 극복해냈다. 덧셈식과 뺄셈식의 나열이 아닌, 덧셈식과 뺄셈식의 기본 개념을 알아차릴 수 있는 그림 문제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수학의 개념을 수식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흡사 보드게임과도 같은 문제 구성은 아이들로 하여금 수학 문제를 푼다기보다는 게임을 하는 듯한 재미를 준다. 체험단 학부모의 상당수도 “만화만 보고 내팽개칠 줄 알았던 아이가 문제도 거부감 없이 풀어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체험단에 참가해 문제를 먼저 풀어본 한 학생은 “만화도 재밌지만, 문제가 더 재밌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초등 저학년의 흥미와 집중도를 고려한 문제 유형이 자연스럽게 수학 문제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한 것이다. 많은 학부모의 수학 고민을 정확하게 알고 해결해준 《나는야 계산왕》이야말로, 평생 공부의 첫 단추를 끼워야 하는 초등 저학년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01. 복숭아는 이제 그만: 100까지의 수
02. 스티커 모으기: 몇십몇+몇, 몇십몇-몇
03. 도전, 딱지왕!: 몇십+몇십, 몇십-몇십
04. 우리 집은 통닭집?: 몇십몇+몇십몇, 몇십몇-몇십몇
05. 내 구슬 하나가 어디 갔지?: 세 수의 덧셈과 뺄셈
06. 계산기는 비장의 무기: 10이 되는 더하기
07. 내 치킨은 어디에?: 받아올림이 있는 (몇)+(몇)
08. 제가 먹은 게 아니에요: 십몇-몇\u003d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