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60160628 / 316쪽 / 466g / 148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정홍칼리
-
미셸 앙리
-
이정화
- 10,800
- 18,000
- 64,800
- 18,000
출판사 리뷰
책 속의 한 구절 ▶ 아미타경의 전체 주제는 제목에 드러나 있다. 범어인 수카바티 sukh?vat?는 티베트로 데바첸Dewachen인데 아무런 괴로움을 겪지 않는 장소인 ‘지복의 국토’를 뜻한다. 이 국토의 거주자는 불보살과 아라한의 존재를 즐기고 오로지 선업(wholesome activities)에만 참여하는 영적으로 진보된 존재이다. 이 국토의 주불은 아미타유스(Amit?yus; 無量壽; 무한한 수명)와 아미타바(Amit?bha; 無量光; 무한한 광명)의 두 가지 이름을 가지고 있다. 이 경에서는 명시적으로 기술되지 않을지라도 아미타유스는 금강승(金剛乘; Vajray?na)의 문맥에서는 아미타파 부처의 보신(報身; sambhogak?ya)으로 간주된다. 범어 뷔하(vy?ha)는 장엄을 의미하는데, 경전에서는 대부분 이 불국토와 그 특징을 묘사한다. 그것은 보석으로 가득 찬 호수와 숲, 사랑스런 소리를 내는 신비한 새와 작은 종들로 장엄된 땅이다. 그 이상적인 환경은 극락의 거주자의 영적인 수행을 향상시킨다. (9p) ▶ 무수한 불국토가 우리의 실재와 공존한다는 관념은 1세기 경 대승불교의 출현과 함께 대중적이 되었다. 불국토는 부처님 세계나 정토로 바꾸어 번역되었다. 극락장토장엄경에서 극락세계는 공간과 시간을 넘은 국토로 묘사된다. 양권 대본 아미타경에서는 그것의 출현에 대한 역사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 경에 따르면 극락세계는 아미타바부처님 본원 위신력의 결과이다. 그의 대자비심으로부터 선근 복덕을 지닌 존재가 영적인 성숙을 향해 전진함에 있어 안전한 환경을 창조하였다. 소본 아미타경은 그러나 그와 같은 국토의 존재와 그 특징만 언급한다. 이 경에서 석가모니부처님은 이 국토에 태어나는 태도를 설명한다. 즉 선남자 선여인에게 상당한 양의 공덕을 축적하고, 그들의 믿음을 일심으로 아미타부처님을 향하도록 하라고 말한다. 석가모니부처님의 설법은 이 경의 또 다른 제목을 언급한다. 「일체제불섭수」라 불리는 법문으로 극락을 찬탄하는 여래(tath?gatas)의 헤아릴 수 없는 불국토가 있다고 설명한다. (10p) ▶ 오로지 집지명호 일법만이 근기를 거두는 것이 가장 넓고 가장 시작하기 쉽다. 그러므로 석가자존께서는 무문자설無問自說로 특별히 지혜 제일인 사리불을 향하여 이 법문을 집어 드러내셨다. 가히 방편 중에 제일 방편이며, 요의 중에 위없는 요의이며, 원돈 중에 가장 지극한 원돈이다. 그러므로 “물을 맑히는 구슬을 탁한 물에 넣으면 탁한 물이 맑아지지 않을 수 없듯이 부처님의 명호를 산란한 마음에 넣으면 산란한 마음도 부처님의 마음이 되지 않을 수 없다.” 하셨다. 믿음ㆍ발원ㆍ집지명호를 일승의 참된 인으로 삼고, 네 가지 정토를 일승의 미묘한 과로 삼는다. 인을 들면 과는 반드시 인을 따라오는 까닭에 믿음ㆍ발원ㆍ집지명호를 이 경의 바른 종지로 삼는다. (208P) ▶ 극락세계가 실지로 존재하고 염불을 열심히 하면 누구라도 그곳에 태어나 아미타부처님을 뵙는다는 이 미묘한 정토법문은 실로 불가사의하여 그 누구도 질문할 수가 없다. 그래서 석가모니부처님께서 이 정토법문을 설하시기 위해 스스로 의보(依報, 극락세계)와 정보(正報, 아미타불)의 이름을 중생들에게 알리고자 이 법문을 설하기 위한 서두를 여신다. 또한 부처님의 지혜는 한 치의 어긋남이 없어 중생들의 근기를 잘 살려서 지금 여기에 모인 대중은 이 미묘한 정토법문을 듣고 네 가지 실단(悉壇; 모든 중생을 두루 교화하는 방법)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인연이 이미 잘 성숙되었음을 보시고, 누구의 질문도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먼저 말씀을 꺼내신 것이다. (222p) ▶ 믿음ㆍ발원ㆍ집지명호야말로 《아미타경》의 핵심요지이다. 믿음과 발원은 지혜의 행이고, 집지명호는 수행의 행이다. 극락세계에 왕생할지 여부는 전적으로 믿음과 발원의 유무에 달려있고, 품위의 높고 낮음은 전적으로 집지명호의 깊고 얕음에 달려있다. 그러므로 지혜의 행으로 앞장서서 인도하고, 수행의 행으로 바르게 닦아나가야 한다. 이는 마치 눈과 발을 함께 움직여야 바라는 곳에 이를 수 있는 것과 같다. (229p)
아미타경의 전체 주제는 제목에 드러나 있다. 범어인 수카바티 sukhāvatī는 티베트로 데바첸Dewachen인데 아무런 괴로움을 겪지 않는 장소인 ‘지복의 국토’를 뜻한다. 이 국토의 거주자는 불보살과 아라한의 존재를 즐기고 오로지 선업(wholesome activities)에만 참여하는 영적으로 진보된 존재이다. 이 국토의 주불은 아미타유스(Amitāyus; 無量壽; 무한한 수명)와 아미타바(Amitābha; 無量光; 무한한 광명)의 두 가지 이름을 가지고 있다. 이 경에서는 명시적으로 기술되지 않을지라도 아미타유스는 금강승(金剛乘; Vajrayāna)의 문맥에서는 아미타파 부처의 보신(報身; sambhogakāya)으로 간주된다.
범어 뷔하(vyūha)는 장엄을 의미하는데, 경전에서는 대부분 이 불국토와 그 특징을 묘사한다. 그것은 보석으로 가득 찬 호수와 숲, 사랑스런 소리를 내는 신비한 새와 작은 종들로 장엄된 땅이다. 그 이상적인 환경은 극락의 거주자의 영적인 수행을 향상시킨다. (9p)
무수한 불국토가 우리의 실재와 공존한다는 관념은 1세기 경 대승불교의 출현과 함께 대중적이 되었다. 불국토는 부처님 세계나 정토로 바꾸어 번역되었다.
극락장토장엄경에서 극락세계는 공간과 시간을 넘은 국토로 묘사된다. 양권 대본 아미타경에서는 그것의 출현에 대한 역사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 경에 따르면 극락세계는 아미타바부처님 본원 위신력의 결과이다. 그의 대자비심으로부터 선근 복덕을 지닌 존재가 영적인 성숙을 향해 전진함에 있어 안전한 환경을 창조하였다. 소본 아미타경은 그러나 그와 같은 국토의 존재와 그 특징만 언급한다.
이 경에서 석가모니부처님은 이 국토에 태어나는 태도를 설명한다. 즉 선남자 선여인에게 상당한 양의 공덕을 축적하고, 그들의 믿음을 일심으로 아미타부처님을 향하도록 하라고 말한다.
석가모니부처님의 설법은 이 경의 또 다른 제목을 언급한다. 「일체제불섭수」라 불리는 법문으로 극락을 찬탄하는 여래(tathāgatas)의 헤아릴 수 없는 불국토가 있다고 설명한다. (10p)
오로지 집지명호 일법만이 근기를 거두는 것이 가장 넓고 가장 시작하기 쉽다. 그러므로 석가자존께서는 무문자설無問自說로 특별히 지혜 제일인 사리불을 향하여 이 법문을 집어 드러내셨다. 가히 방편 중에 제일 방편이며, 요의 중에 위없는 요의이며, 원돈 중에 가장 지극한 원돈이다. 그러므로 “물을 맑히는 구슬을 탁한 물에 넣으면 탁한 물이 맑아지지 않을 수 없듯이 부처님의 명호를 산란한 마음에 넣으면 산란한 마음도 부처님의 마음이 되지 않을 수 없다.” 하셨다.
믿음ㆍ발원ㆍ집지명호를 일승의 참된 인으로 삼고, 네 가지 정토를 일승의 미묘한 과로 삼는다. 인을 들면 과는 반드시 인을 따라오는 까닭에 믿음ㆍ발원ㆍ집지명호를 이 경의 바른 종지로 삼는다. (208P)
극락세계가 실지로 존재하고 염불을 열심히 하면 누구라도 그곳에 태어나 아미타부처님을 뵙는다는 이 미묘한 정토법문은 실로 불가사의하여 그 누구도 질문할 수가 없다. 그래서 석가모니부처님께서 이 정토법문을 설하시기 위해 스스로 의보(依報, 극락세계)와 정보(正報, 아미타불)의 이름을 중생들에게 알리고자 이 법문을 설하기 위한 서두를 여신다. 또한 부처님의 지혜는 한 치의 어긋남이 없어 중생들의 근기를 잘 살려서 지금 여기에 모인 대중은 이 미묘한 정토법문을 듣고 네 가지 실단(悉壇; 모든 중생을 두루 교화하는 방법)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인연이 이미 잘 성숙되었음을 보시고, 누구의 질문도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먼저 말씀을 꺼내신 것이다. (222p)
믿음ㆍ발원ㆍ집지명호야말로 《아미타경》의 핵심요지이다. 믿음과 발원은 지혜의 행이고, 집지명호는 수행의 행이다. 극락세계에 왕생할지 여부는 전적으로 믿음과 발원의 유무에 달려있고, 품위의 높고 낮음은 전적으로 집지명호의 깊고 얕음에 달려있다. 그러므로 지혜의 행으로 앞장서서 인도하고, 수행의 행으로 바르게 닦아나가야 한다. 이는 마치 눈과 발을 함께 움직여야 바라는 곳에 이를 수 있는 것과 같다. (229p)
불설아미타경 원역본 6
1. 티베트본 아미타경 서문 7
2. 범본 아미타경 12
3. 진역본 아미타경 58
4. 당역본 아미타경 70
5. 티베트본 아미타경 96
불설아미타경 현대어역본 116
1. 회집본 아미타경 서문 117
2. 회집본 아미타경 중국역 123
3. 진역본 아미타경 일본역 144
4. 진역본 아미타경 영국역 170
불설아미타경요해 1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