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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나무 추천 그림책 세트 (전10권)

댄 야카리노, 패트릭 라티머 저 | 유수현 역 | 소원나무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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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70440192 / 396쪽 216 x 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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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국외의 그림책 작가들이 펼쳐 낸 창작 그림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는 이야기입니다》, 《반은 늑대, 반은 양, 마음만은 온전히 하나인 울프》, 《아빠랑 나랑》, 《요가 동물원》, 《세상 모든 친구들을 위한 노래》,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구멍을 주웠어》, 《노란 카약》,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 《거인이면 뭐 어때!》를 포함하여 총 10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미국, 호주, 프랑스 등 다양한 국가의 작가들이 참여한 그림책이 가득해 더욱 다채로운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다. 나아가 자아 정체성, 편견, 꿈, 역사 등 아이에게 꼭 필요하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주제와 가치들을 4-7세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있어 아이가 그림책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 《나는 이야기입니다》 · 키워드: 이야기, 책, 역사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 으뜸책 선정도서 ★ 출판저널이 선정한 이달의도서 《나는 이야기입니다》는 지금까지 살아 숨 쉬는 이야기의 역사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모닥불이 있는 곳이면 언제나 이야기로 가득했던 원시 시대에서부터 동굴 벽화, 점토판, 파피루스 종이에 남겨져서 전해졌던 이야기가 이제는 종이책, 전자책, 영화관이나 텔레비전, 휴대전화 등을 통해 전 세계 어디에서든지 보고, 들을 수 있는 이야기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잘 담겨 있습니다. 또한, 이야기가 지닌 힘에 대해서도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권력이 있는 사람에 의해 지워지기도 하고, 금지되기도 하고, 태워지기도 한 이야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지 않고 살아남아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준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밝은 내일을 기대하게 됩니다. ▶ 《반은 늑대, 반은 양, 마음만은 온전히 하나인 울프》 · 키워드: 자아 정체성, 다문화, 성장 ★ 으뜸책 선정도서 《반은 늑대, 반은 양, 마음만은 온전히 하나인 울프WOOLF》는 우리의 고정관념을 한방에 날려버리고, 새롭고 특별한 존재로서의 자신을 받아들이는 ‘울프’의 성장 이야기입니다. 늑대 친구들과 양 친구들 사이에서, 울프는 자신이 온전히 늑대도 아니고 온전히 양도 아닌 존재라는 생각에 무척 괴로워합니다. 슬픔에 잠긴 울프를 발견한 부모님이 울프에게 조언해 줍니다. “너는 늑대이기도 하고 양이기도 하단다. 그것은 말이야, 새롭고 특별한 존재란 뜻이야!” 우리는 모두 새롭고 특별한 존재이므로, 존재 자체로의 나를 인정하는 것이야말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 세상의 고정관념으로부터, 나를 옭아매는 틀로부터 벗어나서 진정한 자신을 찾고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당당한 나가 되기를 바랍니다. ▶ 《아빠랑 나랑》 · 키워드: 가족, 상상력, 숲 ★ 으뜸책 선정도서 직장에 다니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는 아빠는 토요일만큼은 아이와 함께하는 하루를 보냅니다. 이 날은 주인공인 ‘나’가 원하는 대로 빵을 구우며 놀아도 되고, 무엇이든 만들어도 되는, 오직 나와 아빠 단둘만이 함께하는 날입니다. 나는 아빠와 함께 숲으로 산책을 나갑니다. 온갖 생물과 풀, 나무들로 둘러싸인 숲은 아빠와 내가 어떤 것에도 방해받지 않고 함께할 수 있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공간입니다. 현실에서 벗어나서 아빠와 단둘이 숲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나’는 아빠와 함께 정글 탐험가도 되고, 풀뱀도 되고, 등산가도 되고, 개미도 되고, 특급 비밀 요원도 되고, 비행기 조종사도 되고, 선원도 됩니다. 《아빠랑 나랑》에서는 아이가 아빠와 함께라면 그 어떤 것도 될 수 있는 자유로움과 풍성한 감성, 상상력을 가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 《요가 동물원》 · 키워드: 요가, 신체활동, 숫자 세기 ★ 으뜸책 선정도서 누구든지, 어디서든지 쉽고 신나게 따라 할 수 있는 ‘어린이 요가’를 다룬 《요가 동물원》은 어린이 신체놀이에 안성맞춤일 뿐만 아니라, 각 동물의 이름을 인지하는 의사소통, 1에서 10까지의 숫자도 세어 볼 수 있는 자연탐구 등 다채로운 누리활동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곰, 코브라, 독수리, 사자, 낙타, 악어, 돌고래, 고릴라, 도마뱀, 개구리 등 아이들은 다양한 동물의 모습을 인지하면서 동물의 이름을 딴 11가지 요가 자세를 직접 따라 해 볼 수 있습니다. ▶ 《세상 모든 친구들을 위한 노래》 · 키워드: 지구, 생명, 환경 ★ 으뜸책 선정도서 《세상 모든 친구들을 위한 노래》의 저자인 존 아가드는 영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이자, 영국을 대표하는 유명 어린이 책 작가입니다. 존 아가드의 시 그림책인 《세상 모든 친구들을 위한 노래》는 파란 외투를 입은 아이가 새, 물고기, 나무, 뱀, 물결, 생쥐, 달, 박쥐, 별, 바람, 해, 벌, 돌 등 지구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향해 ‘작은 친구’라고 부르며 손짓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깃털 망토를 걸친 작은 새도, 비늘 블라우스를 입은 작은 물고기도, 물보라 셔츠를 입은 작은 물결도, 보이지 않는 옷을 입은 바람도, 황금빛 머리띠를 한 해도, 아이의 부름에 모두 다 나와 함께 신나게 춤을 추는 장면은 살아 숨 쉬는 자연의 당당한 위상이 느껴집니다. 제시카 커트니-티클의 환상적인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세상 모든 친구들을 위한 노래》는 지구별에서 살아가는 모든 자연은 사람을 포함하여 모두 다 ‘동등한 지구별의 손님’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 키워드: 꿈, 소망, 희망 ★ 2019아침독서 추천도서 ★ 2018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 으뜸책 선정도서 ★ 출판저널이 선정한 이달의도서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엔 날마다 즐겁고,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일들이 벌어집니다.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찬찬히 보다 보면, 세상 그 무엇을 통해서도 우리 앞에 펼쳐지는 소중한 꿈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은 어린 아이의 눈에 비친 경이로운 세상을 아름다운 그림과 꿈꾸는 언어로 표현하여, 잊어버렸거나 혹은 잃어버렸던 우리의 꿈을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책입니다. 우리가 흔히 일상에서 마주하는 사람이나 장소, 물건 등이 사실은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존재인지를 어린 아이의 시선을 통해 알려 줍니다. ▶ 《구멍을 주웠어》 · 키워드: 구멍, 쓰임새, 상상력 ★ 2019아침독서 추천도서 ★ 2018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어느 날 찰리는 구멍 하나를 발견합니다. “세상에! 나만의 구멍이 생기다니!” 찰리는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자기만의 구멍이 생겼다고 생각하며 무척 기뻐합니다. 찰리는 구멍을 주워 곧장 바지 주머니에 넣습니다. 하지만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구멍이 바지 주머니를 구멍 내고 맙니다. 이번에 찰리는 구멍을 가방에 넣어 봅니다. 하지만 역시 구멍이 가방을 구멍 내고 맙니다. “구멍은 나에게 쓸모가 없어.” 찰리는 자신만의 구멍이 정작 자신에게는 쓸모가 없다는 걸 깨닫습니다. 곰곰 생각한 끝에 찰리는 구멍이 필요한 곳을 찾기로 합니다. 찰리는 거리에 있는 가게마다 들러서 자신이 주운 구멍을 가지겠냐고 묻습니다. 이처럼 《구멍을 주웠어》는 ‘구멍을 어떻게 주울 수 있지?’ 하는 의구심과 함께 묘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책으로, 엉뚱하지만 흥미진진한 ‘진짜 구멍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노란 카약》 · 키워드: 모험, 소망, 용기 ★ 2019아침독서 추천도서 ★ 2019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 으뜸책 선정도서 두 친구가 노란 카약을 타고 멋진 바다로 모험을 떠납니다. 파란 하늘을 보며 영차영차 노를 젓는 두 친구는 눈에 보이는 모든 친구에게 인사합니다. 내일 무슨 일이 벌어질지 전혀 알 수 없지만, 두 친구는 용감하게 파도가 너울대는 바다로 나아갑니다. 《노란 카약》은 두 친구가 지금까지 한 번도 가 보지 못했던 곳으로 모험을 떠나고, 그곳에서 폭풍우를 만나 위험에 놓이지만, 이를 잘 극복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는 이야기를 담은 시 그림책입니다. 노란 카약, 파란 파도, 잿빛 하늘, 폭풍우 등을 소재로 한 용감한 모험 이야기가 아름답고 힘 있는 일러스트와 어우러진 독특하고 묘한 매력의 그림책입니다. 평안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나를 발견하기 위해 시작되는 멋진 도전과 짜릿한 모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 · 키워드: 청소, 정리정돈, 모험 ★ 으뜸책 선정도서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방이 이게 뭐야? 너저분해서 벌레 나오겠다!”라는 꾸지람을 듣습니다. 그럴 때마다 많은 사람이 ‘내 방은 맨날 치우는데도 왜 이렇게 어지러운 거야?’라고 스스로에게 되묻곤 합니다. 어른은 손쉽게 방을 어지럽힌 범인이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깨닫지만 아이는 종종 왜 자신의 방이 항상 어지러운지 쉽게 이해하지 못합니다. 자기 스스로가 방을 어지럽힌 범인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티보르처럼 ‘너저분 벌레’와 같은 상상 속 존재를 만들어 내고, 그 존재가 방을 지저분하게 만든 범인이라고 여기곤 합니다.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는 아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청소’에 대한 고민을 유쾌하게 다룬 작품입니다. 아이가 그려 내는 상상력의 세계를 잘 표현해 내어 아이의 마음에 공감할 뿐 아니라, 고민하는 아이에게 ‘얼른 방을 치우라’고 닦달하지도 않습니다. 아이는 티보르와 함께 뒤죽박죽 정글을 탐험하면서 자연스럽게 너저분 벌레가 진짜 누구인지 깨닫게 됩니다. ▶ 《거인이면 뭐 어때!》 · 키워드: 자존감, 다양성, 개성 ★ 으뜸책 선정도서 ‘거인 테스’에게는 아주 커다란 고민이 있습니다. 테스는 자신이 너무 커서 아무런 쓸모도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툭하면 물건을 망가뜨리고, 음식을 몽땅 먹어 치워도 여전히 배가 고픈 자신의 모습이 테스는 싫었습니다. 하지만 테스는 ‘용 스모키’를 만나면서 자신감을 찾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게 된답니다. 스모키 발에 박힌 날카롭고도 큰 가시를 뽑아내고, 다친 곳을 치료하면서 커다란 몸집을 가진 자신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거인이면 뭐 어때!》는 테스가 거인이라는 단점 속에서 멋진 장점을 찾아낸 것처럼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장점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 줍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댄 야카리노, 패트릭 라티머
▶ 《나는 이야기입니다》
지음|댄 야카리노
파슨즈 디자인 스쿨을 졸업한 뒤 뉴욕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지냈습니다. 지금은 30권이 넘는 어린이 그림책을 쓰고 그리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작가입니다. 그림작가 외에도 일러스트레이터, TV 프로듀서로서도 활동하고 있지요. 작품으로는 《너무 착하지도 너무 나쁘지도 않은 꼬마 돼지》, 《헨리와 엘리벨리의 요리 쇼》,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시리즈로는 《안녕! 오스월드》와 《윌라의 와일드 라이프》 등이 있습니다.

옮김|유수현
오랫동안 책 만드는 일을 하다가 ‘책이 된 어느 날’로 제5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아이들이 침을 꿀떡꿀떡 삼켜가면서 읽을 만큼 흥미로운 동화를 쓰기 위해 늘 궁리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내 이름은 모험을 끝내는 법(공저)》, 《탈것 박물관》, 《구름 유치원의 보물을 찾아라!》, 《옹알옹알 1, 2세 그림백과》, 옮긴 책으로는 《성질 좀 부리지 마, 닐슨!》, 《유치원 가지 마, 벤노!》, 《나는 이야기입니다》 등이 있습니다.

▶ 《반은 늑대, 반은 양, 마음만은 온전히 하나인 울프》
글|알렉스 라티머
어린이 책 글 작가로 꽤 성공을 거둔 작가이며, 현재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케이프 타운에서 살고 있습니다. 《반은 늑대, 반은 양, 마음만은 온전히 하나인 울프》는 친형제인 패트릭 라티머와 처음으로 함께 작업한 책입니다. 작품으로는 《반은 늑대, 반은 양, 마음만은 온전히 하나인 울프》 등이 있습니다.

그림|패트릭 라티머
그림책 작가이자 카툰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잡지나 책 등 다양한 장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으며, 《반은 늑대, 반은 양, 마음만은 온전히 하나인 울프》는 친형제인 알렉스 라티머와 처음으로 함께 작업한 책입니다. 작품으로는 《반은 늑대, 반은 양, 마음만은 온전히 하나인 울프》 등이 있습니다.

옮김|유수현
오랫동안 책 만드는 일을 하다가 ‘책이 된 어느 날’로 제5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는 《내 이름은 모험을 끝내는 법(공저)》, 《탈것 박물관》, 《기차 박물관》, 《구름 유치원의 보물을 찾아라!》, 《옹알옹알 1, 2세 그림백과》, 옮긴 책으로는 《성질 좀 부리지 마, 닐슨!》, 《유치원 가지 마, 벤노!》, 《이제 그만 일어나, 월터!》, 《하나님 아이로 키우는 어린이 씨앗 성경》, 《나는 이야기입니다》, 《반은 늑대, 반은 양, 마음만은 온전히 하나인 울프》 등이 있습니다.

▶ 《아빠랑 나랑》
글|루 트렐리븐
영국 작가인 루는 연필을 집어 들기 시작한 어린 시절부터 글쓰기를 좋아했고, 현재는 어린 시절에 자신이 좋아하던 일을 직업으로 갖게 되어 매우 행복하다고 합니다. 그림책, 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연극 및 뮤지컬 대본도 쓰고 있습니다. 영국 링컨셔에서 남편, 아이들과 함께 고양이와 강아지를 키우며 살고 있고, 자신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자원 봉사도 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림|소피 버로우즈
영국 작가인 소피는 브리스톨에 사는 일러스트레이터이며, 2011년 영국에서 1급 일러스트레이션 학위를 받았습니다. 2011년에는 Macmillan Children’s Book Illustration 상을 수상했으며, 그림 외에도 요리, 공예를 즐깁니다. 많은 작품에 그림을 그렸고, 현재 국내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아빠랑 나랑》 이 있습니다.

옮김|유수현
오랫동안 책 만드는 일을 하다가 ‘책이 된 어느 날’로 제5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는 《내 이름은 모험을 끝내는 법(공저)》, 《탈것 박물관》, 《기차 박물관》, 옮긴 책으로는 《성질 좀 부리지 마, 닐슨!》, 《유치원 가지 마, 벤노!》, 《이제 그만 일어나, 월터!》, 《하나님 아이로 키우는 어린이 씨앗 성경》, 《나는 이야기입니다》, 《반은 늑대, 반은 양, 마음만은 온전히 하나인 울프》, 《아빠랑 나랑》 등이 있습니다.

▶ 《요가 동물원》
글|크리스턴 피셔
오랫동안 작가와 기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책과 기사를 썼습니다. 무엇보다 《요가 동물원》은 그녀가 쓴 첫 어린이 그림책으로, 조카인 라일라를 재울 때 영감을 받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크리스틴 피셔가 가장 좋아하는 요가 자세는 책에 나와 있는 고릴라 자세입니다. 현재 미국 뉴저지 해안가에서 가족과 함께 귀여운 고양이를 기르며 살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요가 동물원》이 있습니다.

그림|수시 셰이퍼
오스트리아 출신의 그림 작가로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지역에서 살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UCI에서 그래픽을 공부했고, 특히 어린이책의 매력에 푹 빠져 다양한 어린이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수시 셰이퍼가 가장 좋아하는 요가 자세는 책에 나와 있는 돌고래 자세입니다. 작품으로는 《요가 동물원》이 있습니다.

옮김|유수현
오랫동안 책 만드는 일을 하다가 ‘책이 된 어느 날’로 제5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는 《내 이름은 모험을 끝내는 법(공저)》, 《탈것 박물관》, 《기차 박물관》, 옮긴 책으로는 《성질 좀 부리지 마, 닐슨!》, 《유치원 가지 마, 벤노!》, 《이제 그만 일어나, 월터!》, 《하나님 아이로 키우는 어린이 씨앗 성경》, 《나는 이야기입니다》, 《반은 늑대, 반은 양, 마음만은 온전히 하나인 울프》, 《아빠랑 나랑》 등이 있습니다.

▶ 《세상 모든 친구들을 위한 노래》
시|존 아가드
1949년 영국령 가이아나에서 태어나 조지타운에서 자랐고, 지금은 런던에서 살고 있습니다. 영국을 대표하는 유명한 시인이자 어린이 책 작가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1997년 ‘폴 햄린 상(Paul Hamlyn Award)’, 2012년에는 대영제국과 영국령의 시인을 대상으로 하는 ‘시를 위한 여왕의 금메달(Queen’s Gold Medal for Poetry)’을 수상했습니다. 작품으로는 《세상 모든 친구들을 위한 노래》 등이 있습니다.

그림|제시카 커트니-티클
영국 런던에 살고 있으며, 2014년 킹스턴 대학을 졸업한 뒤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세상 모든 친구들을 위한 노래》에 표현된 그림은 고전적이면서도 매우 사랑스럽습니다. 작품으로는 《세상 모든 친구들을 위한 노래》가 있습니다.

옮김|엄혜숙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독문학과 국문학을 전공한 뒤, 일본에서 아동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편집자로 오래 일했으며, 지금은 어린이 책을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들을 왕성하게 하고 있습니다. 지은 작품으로는 《두껍아 두껍아》,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등이 있고, 옮긴 작품으로는 《우물쭈물해도 괜찮아》, 《단추친구》, 《깜빡깜빡 신호등이 고장 났어요》, 《무엇일까》, 《종이 인형》, 《비에도 지지 않고》, 《채소가 최고야》, 《세상 모든 친구들을 위한 노래》 등이 있습니다.

▶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글|니나 레이든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시러큐즈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현재 어린이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피카소를 좋아하는 화가였고, 아버지는 마티스의 그림에 매혹된 조각가였다고 합니다. 현재 워싱턴주 러미 섬에서 남편과 세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어디서 왔을까》, 《건축가 로베르트》,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등이 있습니다. 특히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은 〈스쿨라이브러리저널〉에서 ‘잠잘 때 읽어 주기 좋은 사랑스러운 책’으로 평가받았답니다.

그림|멜리사 카스트리욘
미국의 작은 마을에서 자랐고, 현재 케임브리지에서 살고 있습니다. 케임브리지 예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 학위와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 관련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은 생애 첫 그림책이랍니다. 작품으로는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등이 있습니다. 특히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은 〈퍼블리셔스 위클리〉에서 “카스트리욘은 풍덩 소리와 함께 등장했다. 주의 깊게 지켜볼 만한 인재다.”라고 소개되었답니다.

옮김|이상희
어릴 때부터 시를 쓰고 읽다가 시인이 되었습니다. 어린 딸과 함께 읽던 그림책에 매료된 이후, 줄곧 그림책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에서 일하며 여러 곳에서 그림책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한 나무가》,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과, 두 권의 시집과 세 권의 그림책 에세이(공저), 《그림책 쓰기》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북쪽 나라 자장가》, 《나무들의 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등이 있습니다.

▶ 《구멍을 주웠어》
지음|켈리 캔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고, 지금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살고 있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연필과 크레용을 가지고 놀기 시작한 세 살 무렵부터 하루도 빼놓지 않고 낙서도 하고 스케치를 하며 놀았습니다. 지금도 그 놀이를 가장 좋아하고, 앞으로도 쭉 좋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작품으로는 《구멍을 주웠어》가 있습니다.

옮김|이상희
어릴 때부터 시를 쓰고 읽다가 시인이 되었습니다. 어린 딸과 함께 읽던 그림책에 매료된 이후, 줄곧 그림책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에서 일하며 여러 곳에서 그림책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한 나무가》,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과, 두 권의 시집과 세 권의 그림책 에세이(공저), 《그림책 쓰기》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북쪽 나라 자장가》, 《나무들의 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등이 있습니다.

▶ 《노란 카약》
글|니나 레이든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시러큐즈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현재 어린이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피카소를 좋아하는 화가였고, 아버지는 마티스의 그림에 매혹된 조각가였다고 합니다. 현재 워싱턴주 러미 섬에서 남편과 세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어디서 왔을까》, 《건축가 로베르트》,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등이 있습니다. 특히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은 〈스쿨라이브러리저널〉에서 ‘잠잘 때 읽어 주기 좋은 사랑스러운 책’으로 평가받았답니다.

그림|멜리사 카스트리욘
미국의 작은 마을에서 자랐고, 현재 케임브리지에서 살고 있습니다. 케임브리지 예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 학위와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 관련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은 생애 첫 그림책이랍니다. 작품으로는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등이 있습니다. 특히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은 〈퍼블리셔스 위클리〉에서 “카스트리욘은 풍덩 소리와 함께 등장했다. 주의 깊게 지켜볼 만한 인재다.”라고 소개되었답니다.

옮김|이상희
어릴 때부터 시를 쓰고 읽다가 시인이 되었습니다. 어린 딸과 함께 읽던 그림책에 매료된 이후, 줄곧 그림책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에서 일하며 여러 곳에서 그림책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한 나무가》,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과, 두 권의 시집과 세 권의 그림책 에세이(공저), 《그림책 쓰기》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북쪽 나라 자장가》, 《나무들의 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등이 있습니다.

▶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
지음|노에미 파바르
벨기에 브뤼셀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를 쓰고 그리기를 좋아했어요. 브뤼셀 생뤽고등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 학사를 받은 뒤, 라 캉브르 국립시각예술학교에서 그림을 배우며 작품 활동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작품으로는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가 있습니다.

옮김|명혜권
도서관 사서로 일하다 프랑스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프랑스어 공부를 시작했어요. 너저분 벌레 1호, 2호와 함께 그림 같은 집에서 알콩달콩 살고 있습니다. 옮긴 작품으로는 《도서관에 나타난 해적》, 《꼬마 여우》, 《커다란 포옹》 등이 있습니다.

▶ 《거인이면 뭐 어때!》
지음|댄 야카리노
파슨즈 디자인 스쿨을 졸업한 뒤 뉴욕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지냈습니다. 지금은 30권이 넘는 어린이 그림책을 쓰고 그리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작가입니다. 그림작가 외에도 일러스트레이터, TV 프로듀서로서도 활동하고 있지요. 작품으로는 《너무 착하지도 너무 나쁘지도 않은 꼬마 돼지》, 《헨리와 엘리벨리의 요리 쇼》,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시리즈로는 《안녕! 오스월드》와 《윌라의 와일드 라이프》 등이 있습니다.

옮김|유수현
오랫동안 책 만드는 일을 하다가 ‘책이 된 어느 날’로 제5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아이들이 침을 꿀떡꿀떡 삼켜가면서 읽을 만큼 흥미로운 동화를 쓰기 위해 늘 궁리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내 이름은 모험을 끝내는 법(공저)》, 《탈것 박물관》, 《구름 유치원의 보물을 찾아라!》, 《옹알옹알 1, 2세 그림백과》, 옮긴 책으로는 《성질 좀 부리지 마, 닐슨!》, 《유치원 가지 마, 벤노!》, 《나는 이야기입니다》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유수현
오랫동안 책 만드는 일을 하다가 ‘책이 된 어느 날’로 제5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는 《내 이름은 모험을 끝내는 법(공저)》, 《탈것 박물관》, 《기차 박물관》, 옮긴 책으로는 《성질 좀 부리지 마, 닐슨!》, 《유치원 가지 마, 벤노!》, 《이제 그만 일어나, 월터!》, 《나는 이야기입니다》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나는 이야기입니다》
《반은 늑대, 반은 양, 마음만은 온전히 하나인 울프》
《아빠랑 나랑》
《요가 동물원》
《세상 모든 친구들을 위한 노래》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구멍을 주웠어》
《노란 카약》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
《거인이면 뭐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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