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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교실

에리히 캐스트너 저 | 문성원 역 | 시공주니어 | 200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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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41332 / 23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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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하늘을 나는 교실]은 "작가 선생"이라는 별명을 가진 한 학생이 쓴 연극 대본의 제목이다. 비록 연극에서지만 비행기를 타고 세계 곳곳을 날아다니며 수업을 받는다는 것은 멋지지 않은가! 이 하늘을 나는 교실에는 이웃 학교와 패싸움을 벌이고, 담장을 넘어 몰래 학교를 빠져나가고, 기숙사에서 몰래 흡연을 하고, 수업 시간에 선생님을 골려주는 남학생들이 있다. 이들은 모두 규칙을 어기고 품행이 방정치 못한 문제아들인가? 이 책을 읽고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일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에리히 캐스트너
저자 : 에리히 캐스트너
독일의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어린이책 작가이다. 독일의 남동부인 드레스덴에서 태어났으며, 현대 독일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나치즘에 저항한 지식인으로 유명하다. 특유의 날카로운 풍자와 건강한 웃음으로 어린이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는 작가로 이름을 알리며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960년에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으며 탁월한 이야기꾼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그의 작품으로는 《로테와 루이제》, 《하늘을 나는 교실》, 《에밀과 세 쌍둥이》, 《핑크트헨과 안톤》, 《엄지 소년》, 《엄지 소년과 엄지 소녀》, 《내가 어렸을 때에》 들이 있다.

역자 : 문성원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일어를 전공하고, 독일 본대학교에서 번역학을 공부했습니다. <작별 인사>, <하늘을 나는 교실>, <라스무스와 방랑자>, <갈 테면 가 봐!>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문성원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일어를 전공하고, 독일 본대학교에서 번역학을 공부했습니다. <작별 인사>, <하늘을 나는 교실>, <라스무스와 방랑자>, <갈 테면 가 봐!>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목차

머리말 하나

머리말 둘

1. 선전 포고
2. 작전 회의
3. 협상 결렬
4. 유사 이전의 결투
5. 공정한 벌
6. 기숙사라는 이름의 병영
7. 교실이라는 이름의 훈련소
8. 담력 테스트
9. 우랜 우정
10. 크리스마스 축제
11. 고향 앞으로
12. 기나긴 소원

맺음말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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