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86127148 / 384쪽 151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최인서
-
윤고은
-
나태주
- 19,800
- 129,600
- 15,300
- 16,650
반디앤루니스 리뷰
정의로운 사람들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다!
“부조리한 세상일지라도 정의의 희망으로
두둥실 떠올라 그 어느 그물에도 속박되지 않기를!”
“나에게 세상이란 직접 성취하여 얻어야 하는 것이었다.
어려움과 가난이 무시무시한 그물처럼 옭아매도 정직과 성실로 모든 것을 끌어안았다.
그러나 세상의 그물은 끝내 나를 집어 삼켜 버렸다. 나의 육신은 차가운 강물 속으로 잠식하지만 나의 고결한 정신만은 세상에 두둥실 떠올라 그 어느 그물에도 속박되지 않기를 바란다.
그리하여 세상이 조금이나마 더 나은 곳이 될 수 있다면 내가 살다 간 보람이 있으리라…….”
출판사 리뷰
저자의 글
“법과 질서가 지켜지지 않는 사회일지라도
- 그러나 우리는 정의롭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에는 너무나도 잘못된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선그러나 우리는 사람답게 선(善)을 이루며 살아가야만 합니다.
물질적으로도 잘 살아야겠지만, 정신적으로 더 훌륭해야 합니다. 이것은 강요로는 못 할 일이지만, 그렇다고 잘못되어지는 사회와 법 체계, 기술적 재판을 부정의와 부조리로 채우는 재판 기술자들을 그대로 따라 살 수만은 없습니다.
사회적 지위가 높은 분들이 스스로의 직위를 참되게 빛낼 줄 알고, 재산을 좀 더 가진 이들이 이웃을 위해 베풀 줄 알아야겠으며, 지역마다 이웃을, 그리고 더 넓은 의미의 이웃을 아끼는 ‘좋은 세상 만들기.’ 즉, 일가정신(一家精神) 운동에 참여해야겠습니다.
희망은 절망이 있음으로써, 선(善)은 악(惡)이 있기에 존재가치가 더 고귀하다고 생각하며, 그간 캄캄한 어둠의 세월이 길었기에 새로운 날이 밝아올 것을 믿습니다.
우리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아 그러한 새날을 앞당겨야 하겠습니다.
7 1. 삼박골 청년
36 2. 대학소
53 3. 장마
64 4. 새봄
74 5. 강한 사람, 약한 사람
85 6. 토지의 의미
99 7. 배나무의 추억
130 8. 번민
135 9. 서러운 이별
144 10. 열망의 돛을 올리고
166 11. 실패
173 12. 방황
178 13. 정착
193 14. 불신시대
208 15. 새사람
229 16. 행운
242 17. 재판 기술자
267 18. 결심
276 19. 여러 사람들
316 20. 재회
354 21. 일가정신(一家精神)
368 22. 하늘이 쳐 놓은 그물
373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