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34 농업박물관

시리즈 :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11]

김순철 저 | 주니어김영사 | 2020년 0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7.00
판매가
$9.3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4986850 / 64쪽 188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6,650
  • 23,400
  • 15,75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7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70권을 선별했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7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70권을 선별했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저자 소개

김순철 선생님은 농업박물관 학예실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1985년 농협중앙회에서 농업박물관을 열 때부터 농업에 관련된 유물을 수집하고 전시하는 일을 담당했습니다. 또한 전국을 돌아다니며 사라져 가는 농촌의 문화와 유물을 발굴했습니다. 2005년에 농업박물관을 새로 열 때에도 전시 계획부터 박물관을 구성하는 일까지 모두 이끌었습니다. 더불어 우리 국토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10여 년째 <우리국토문화사랑 답사회>를 이끌고 있습니다.


 

한성대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 mqpm소속 작가로 일하다가 지금은 프리랜서 활동 중입니다. 재미있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며 늘 즐겁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아홍이 시리즈》, 《팥죽할머니》, 《양초 도깨비》, 《디에나의 내사랑 파충류》, 《농업박물관》이 있습니다. 홈페이지는 http://zanne.egloos.com입니다.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온타리오 미술 & 디자인 대학(Ontario College of Art & Design)을 졸업하고, 현재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 BNB 동화 <꿈과 벌>, <아기양>, <무지개 바다>, <득비의 보물 단지> <끈적끈적 꼬물꼬물 우리 몸의 신비> <세상에서 젤 새콤달콤한 화학책> <세상에서 젤 유쾌발랄한 동물책><원더랜드 전쟁과 법의 심판> 등이 있다.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2002년 《마이 네임 이즈 민캐빈》으로 시작하여 《두근두근 첫사랑》《우리 바다 이야기》《잘난 척쟁이 경시 대회》《손을 들면 흥이요, 발을 들면 멋이라》《참지 말고 말해!》《천수만에 겨울 철새 보러 가요》 등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1. 농업역사관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
삼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근?현대의 농경

2. 농업생활관
논의 사계절
밭의 사계절
농경 민속
전통 농가
전통 장터

3. 농협홍보관
질 좋은 우리 쌀
맛 좋은 김치
농업은 참 중요해요

나는 농업박물관 박사!
체험학습 보고서
정답
부록: 숙제를 돕는 사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