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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물약

박나영, 박민주, 조수빈 저 | 학이사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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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542221 / 80쪽 2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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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박나영, 박민주, 조수빈
저자 : 박나영
월배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며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가 취미고 장래희망으로 의사가 꿈이다.

저자 : 박민주
월배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며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가 취미이고 교사가 장래 희망이다.

저자 : 조수빈
월배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며 글쓰기와 그림 그리가 취미이고 변호사가 되는 게 꿈이다.

책 속에서

Finally, they found a mysterious potion. On the mysterious potion, the sign says, “This potion is for two people. If two people share half of each other, they can become human again. However, if two people don’t drink in half or if several drink in half, they can't all be human.”

얼마쯤 걸었을까, 드디어 신비의 물약을 찾았어요. 그런데 신비의 물약 위에 팻말에는 이렇게 적혀있어요. “이 물약은 2인 분입니다. 두 사람이 반씩 나눠 마시면 다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 명이 반씩 나누어 마시지 않거나 여러 명이 마시게 되면 모두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73쪽

Byul, Dal, Hangsung, and Taeyang began to worry. So, everyone didn’t know how to share their potions. Then Star and Dal said,
“Hangsung and Taeyang, we’re fine. You guys drink it.”
Then the Hangsung and Taeyang said.
“No, you guys drink. We’re fine.”

별이, 달이, 행성이, 태양이는 고민을 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모두 다 어떻게 물약을 나누어 마셔야 할지 몰랐어요. 그때 별이와 달이가 말했어요.
“행성아, 태양아 우린 괜찮으니깐 너희가 마셔”
그러자 행성이와 태양이가 말했어요.
“아니 너희가 마셔 우린 괜찮아.”

목차

호기심 많은 개미의 여행 … 박나영

신기한 나무 … 박민주

신비의 물약을 찾아서 …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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