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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미국 경제를 만든 기업가 미국 비즈니스계의 거물들

한솔교육연구모임 저 | 솔과나무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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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753467 / 344쪽 / 528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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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미국 경영학의 교과서적 기업가인 잭 웰치부터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까지
 세계 최강 미국 경제를 만든 기업가

1, 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파괴된 세상을 무대로 한

계를 모르는 기업가들이 최강의 기술력과 경제력을 펼쳐 보이다. [세계통찰-미국]의 네 번째 책인 『미국 비즈니스계의 거물들-세계 최강 미국 경제를 만든 기업가』 편은 20세기 최고의 경영자 잭 웰치부터 농업을 산업화한 존 퀴니, 열린사회를 꿈꾸는 투기꾼 조지 소로스, 전략적인 마케팅으로 레저산업을 이끈 윌리엄 할리와 아서 데이비슨, 수전노에서 기부천사로 변모한 존 록펠러, 포드 시스템을 도입한 자동차왕 헨리 포드, 미국 금융위기를 해결한 존 피어폰 모건, 미국의 현대화에 이바지한 앤드루 카네기, 그리고 멘로 파크의 마법사 토머스 에디슨까지 세계 최강 미국 경제를 만들어 낸 기업가들의 행보를 다룬다. 이들의 활약상을 통해 미국 경제의 뿌리가 어떤 과정을 거쳐 형성되었는지 알 수 있다.

 

경제는 먼 곳에 있지 않다. 바로 우리의 코앞에서 꿈틀거리며 이 시각에도 모든 이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경제가 이렇게 가까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다. 한 가지 각도만으로 바라보아서는 도저히 파악할 수 없는 다면체적 특성을 가지기 때문이다. 『미국 비즈니스계의 거물들-세계 최강 미국 경제를 만든 기업가』 편에서는 재화의 발명·생산과 유통 과정, 금융산업의 현주소, 미국 특유의 온정적 기부 문화 등이 다각적으로 제시되어 있다. 따라서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히 일독하는 것만으로도 ‘경제’라는 관념을 생생히 체득할 수 있게 된다.

 

 [세계통찰-미국]의 『미국 비즈니스계의 거물들-세계 최강 미국 경제를 만든 기업가』 편을 통해 에디슨처럼 인류의 밤을 낮으로 바꿀 인재들이 배출되기 바란다. 노사간 이익을 공유하고 사원의 복지에 앞장섰던 기업가 앞에서는 박수를, 자사의 이익을 위해 맹독성 물질을 만들어 판매하는 사업가 앞에서는 건전한 비판의식을 갖기 바란다. 미국식 자본주의가 갖는 특성과 한계점을 찾아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기업가들은 세계대전, 금융위기 등 커다란 난관 속에서 미국의 발전을 이끈 인물들이다. 이들이 어떻게 어려움을 뚫고 자신의 꿈을 펼쳤는지 살펴보는 것도 이 책을 훌륭히 활용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들여다보기’를 통해 해당 기업가나 기업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책의 내용을 입체적으로 보는 안목을 제시할 뿐 아니라 매일 뉴스에서 만나는 현 경제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해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출판사 리뷰

미국 경영학의 교과서적 기업가인 잭 웰치부터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까지 세계 최강 미국 경제를 만든 기업가 1, 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파괴된 세상을 무대로 한계를 모르는 기업가들이 최강의 기술력과 경제력을 펼쳐 보이다 [세계통찰-미국]의 네 번째 책인 『미국 비즈니스계의 거물들-세계 최강 미국 경제를 만든 기업가』 편은 20세기 최고의 경영자 잭 웰치부터 농업을 산업화한 존 퀴니, 열린사회를 꿈꾸는 투기꾼 조지 소로스, 전략적인 마케팅으로 레저산업을 이끈 윌리엄 할리와 아서 데이비슨, 수전노에서 기부천사로 변모한 존 록펠러, 포드 시스템을 도입한 자동차왕 헨리 포드, 미국 금융위기를 해결한 존 피어폰 모건, 미국의 현대화에 이바지한 앤드루 카네기, 그리고 멘로 파크의 마법사 토머스 에디슨까지 세계 최강 미국 경제를 만들어 낸 기업가들의 행보를 다룬다. 이들의 활약상을 통해 미국 경제의 뿌리가 어떤 과정을 거쳐 형성되었는지 알 수 있다. 경제는 먼 곳에 있지 않다. 바로 우리의 코앞에서 꿈틀거리며 이 시각에도 모든 이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경제가 이렇게 가까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다. 한 가지 각도만으로 바라보아서는 도저히 파악할 수 없는 다면체적 특성을 가지기 때문이다. 『미국 비즈니스계의 거물들-세계 최강 미국 경제를 만든 기업가』 편에서는 재화의 발명·생산과 유통 과정, 금융산업의 현주소, 미국 특유의 온정적 기부 문화 등이 다각적으로 제시되어 있다. 따라서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히 일독하는 것만으로도 ‘경제’라는 관념을 생생히 체득할 수 있게 된다. [세계통찰-미국]의 『미국 비즈니스계의 거물들-세계 최강 미국 경제를 만든 기업가』 편을 통해 에디슨처럼 인류의 밤을 낮으로 바꿀 인재들이 배출되기 바란다. 노사간 이익을 공유하고 사원의 복지에 앞장섰던 기업가 앞에서는 박수를, 자사의 이익을 위해 맹독성 물질을 만들어 판매하는 사업가 앞에서는 건전한 비판의식을 갖기 바란다. 미국식 자본주의가 갖는 특성과 한계점을 찾아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기업가들은 세계대전, 금융위기 등 커다란 난관 속에서 미국의 발전을 이끈 인물들이다. 이들이 어떻게 어려움을 뚫고 자신의 꿈을 펼쳤는지 살펴보는 것도 이 책을 훌륭히 활용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들여다보기’를 통해 해당 기업가나 기업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책의 내용을 입체적으로 보는 안목을 제시할 뿐 아니라 매일 뉴스에서 만나는 현 경제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해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저자 소개

일상적으로 ‘글로벌’이나 ‘지구촌’이라는 말을 쓰지만, 세계 각국의 경제나 역사에 대해 체계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은 드뭅니다. 인터넷을 통해 접하는 정보는 단편적이고, 입시 중심 교육으로는 교과서의 지식수준을 벗어나기 힘듭니다. ‘어떻게 하면 세상을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통찰력 있는 교육이 가능할까?’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한솔교육연구모임이 탄생했습니다. 연구 모임을 이루는 각 분야 전문가들은 지적 호기심이 강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20년 이상 각국의 경제, 정치, 사회, 문화 등 주로 인문학과 사회과학 분야에서 세계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부분을 선별해 가르쳤고, 해당 교육을 받은 이들은 현재 각 분야에서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있습니다. 한솔교육연구모임은 그동안 축적된 교육 내용이 지식정보사회인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이라는 판단 아래, 대표 저자 한솔을 중심으로 지금까지의 연구 성과물을 정리해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준비한 시리즈는 ‘미국’입니다. 지난 세기를 비롯해 21세기 역시 미국이 주도권을 지닐 것이 분명하고, 미국적 가치가 전 세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랜 기간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만든 〈세계통찰〉 시리즈 ‘미국’ 편이 독자들이 현대사회와 세계정세를 깊이 있게 통찰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서문 왜 미국을 읽어야 할까요?
추천사 세상의 변화를 읽고, 앞을 내다보는 힘
추천사 <세계통찰> 시리즈에 부쳐

01 상반된 평가를 받는 경영자
잭 웰치
GE(제너럴 일렉트릭)의 시작 | 미국 제조업의 상징이 된 GE | 잭 웰치 | GE와의 만남 | CEO가 된 잭 웰치 | 외국 기업의 도전 | 중성자탄 잭 | 인재사관학교 | 파경을 맞은 결혼생활 | 위기의 시작 | GE캐피탈 | 실패한 직원 평가제도 | GE의 수모 | 재평가받는 잭 웰치
들여다보기 살찐 고양이법

02 다국적 농업기업을 만든
존 퀴니
아일랜드 이민자 2세 | 몬산토의 시작 | 디디티가 가져온 성공 | 맹독성 물질로 만든 고엽제, 에이전트 오렌지 | 생명공학 기업으로의 변신 | 농업의 산업화 | 상반되는 평가
들여다보기 줄소송에 걸린 몬산토

03 글로벌 자본투자가
조지 소로스
전쟁의 공포 | 고단한 유학 생활 | 퀀텀펀드 | 열린사회를 꿈꾸는 투기꾼 | 영국 초토화 작전 | 악마처럼 벌지만 천사처럼 쓰는 사람 | 닫혀가는 미국 사회 | 중국을 공격한 헤지펀드 | 철학이 있는 금융인
들여다보기 멀어지는 조지 소로스의 꿈

04 레저문화를 선도한
윌리엄 할리와 아서 데이비슨
할리와 데이비슨 | 첫 번째 위기 | 두 번째 위기 | 전쟁이 가져다 준 행운 | 영화와 할리데이비슨 | 일본산 모터사이클의 도전 | 주인이 바뀐 할리데이비슨 | 할리데이비슨을 살려낸 사람들 | 심장 소리를 닮은 엔진 개발 | 일본 혼다에서 배우다 | 할리데이비슨의 전략 |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팅 | 개성 마케팅 | 4대째 내려온 가족경영
들여다보기 여성과 할리데이비슨

05 석유왕
존 록펠러
미래의 에너지 사업에 뛰어든 록펠러 | 밴더빌트와의 만남 | 탐욕스러워지는 록펠러 | 노동자와 법 위에 군림하는 독점재벌들 | 러드로 대학살 사건 | 쪼개지는 회사 | 수전노에서 기부천사로 | 자선가 록펠러
들여다보기 셰일혁명이 몰고 온 변화

06 자동차왕
헨리 포드
어린 포드의 꿈 | 횡포의 시대 | 포드의 도전 | 세상을 바꾼 포드시스템 | 포드주의 | 이익공유제 실시 | 포드와 히틀러 | 차가운 아버지 | GM의 거센 도전 | 떠나가는 포드 | 포드시스템이 남긴 문제
들여다보기 대통령 전용차

07 금융재벌
존 피어폰 모건
금융 제국의 시작 | 철도와 전신 사업 | US스틸의 탄생 | 올림픽호와 타이타닉호 | 금융 위기를 해결한 금융왕 | 미국 중앙은행 | 제1차 세계대전과 JP모건 | 두 얼굴의 경제 대공황 | JP모건의 마지막 영광
들여다보기 유대인과 금융산업

08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
가난한 어린 시절 | 코끼리가 만든 기적 | 미국의 현대화에 이바지한 카네기철강 | 노동자의 몰락 | 욕심 많은 부자들 | 카네기철강의 노동자 학살 | 물러나는 카네기 | 기부천사 카네기
들여다보기 쇠락한 미국의 철강산업

09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
집념의 에디슨 | 멘로 파크의 마법사 | 냉혹한 경영자 | 에디슨과 테슬라 | 전기전쟁 | 테슬라의 완승으로 끝난 전기전쟁 | 존 모건의 배신 | 사라지지 않은 앙금 | 전설이 된 에디슨
들여다보기 전구와 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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