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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수학자 모두는 약간 미친 겁니다

원제 : The Man Who Loved Only Numbers

폴 호프만 저 | 신현용 역 | 승산 | 199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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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8907009 / 374쪽 148 x 21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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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승산 북카페 \"이 책의 포럼\" ☞ mad4math.seungsan.com

저자 소개

미국의 과학 저술가. 1956년생. 하버드대를 졸업했으며 이후 다양한 미디어에서 중책을 맡았다. 과학 잡지 『디스커버』의 사장 겸 편집장,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사장 겸 발행인, 비디오 인터뷰 웹사이트 ‘빅 싱크’의 사장으로 일했다. 대중에게 과학을 이해시키는 과학 해설가로도 명성이 높다. PBS 방송 5부작 다큐멘터리 <과학의 위대한 인물들>의 진행자로 출연한 바 있으며 미국 항공우주국, 국립기술학술원, 국립과학재단, 과학진보협회, 전기전자기술연구소 등 여러 기관에서 자문위원을 맡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저서에서 지적 세계에 깊이 몰두한 인물들을 주로 다루며, 천재성과 광기, 강박관념과 창의성의 관계를 천착한다. 브라질 출신의 항공술 개척자 산투스두몽을 조명한 『광기의 날개』는 2003년 ‘로스엔젤레스 타임스 북 리뷰상’ 최종후보에 올랐고 <노바Nova>라는 다큐멘터리로도 제작되었다. 아름다움과 진리만을 추구한 헝가리의 수학자 에르되시 팔의 생애를 다룬 그의 첫 책 『우리 수학자 모두는 약간 미친 겁니다The Man Who Loved Only Numbers』(1998)는 1999년 매년 최고의 과학 서적에 수여하는 ‘론풀랑크상’(현 ‘영국학술원 과학 서적상’)을 수상했으며 16개국에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된 바 있다. 이 밖에도 체스 챔피언의 이야기를 다룬 『체스의 모든 것King’s Gambit』(2007)을 비롯한 다수의 논픽션이 있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미국 앨러바머 대학원 수학과를 졸업하고 네덜란드 국립수학연구소 방문교수와 해군 제2사관학교 수학교관, 한국교원대학교 수학교육과 학과장과 수학교육연구소 소장을 지냈다. 현재 한국교원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 : <수학개론>,<수학 IN 음악>,<초등 절친수학 : 확률과 통계> 등

목차

목차
001. 25억년을 산 사람
002. 하나님의 책에 있는 바로 그것
003. 엡지의 수수께끼
004. 샘과 조와의 갈등
005. 아인슈타인과 도스토옙스키
006. 최악의 경우 전문가
007. 여백 원한
008. 정수는 하나님께서 만드셨다
009. 염소를 뽑을 확률
010. 살아 남은 자들의 파티
011. 우리 수학자 모두는 약간 미친 겁니다
감사의 글
옮긴이의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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