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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 [개정판]

시리즈 : 아이세움 NEW 논술 명작 [100]

나쓰메 소세키 저 | 아이세움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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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도련님 - 아이세움논술명작 19 나쓰메소세키 저 | 아이세움 | 2006년 06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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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2336687 / 208쪽 150 x 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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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작품은 1906년 4월에 일본의 문학 잡지에 발표되어 오늘날 까지도 널리 읽히고 있어요. 도련님이라는 단순하지만 정의로운 인물의 눈으로 다양한 삶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지요.
이 소설의 작가 나쓰메 소세키는 1895년부터 1896년까지 마쓰야마 중학교에서 영어 교사로 있었어요. 이 작품에는 작가의 체험이 반영되었다고 합니다.
주인공 도련님의 소박하고 명쾌한 성격과 그로 인해 일어나는 사건이 작품 속에 코믹하게 그려지고 있으며, 항상 그의 편인 늙은 하녀 기요에 관한 묘사도 감동적입니다.
나쓰메 소세키의 작품은 아직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도련님>은 가장 많이 읽히는 소설 중 하나랍니다.

출판사 리뷰

<아이세움 NEW 논술 명작>의 구성 및 특성 PART 01 명작 살펴보기 - 만화로 미리 보기 명작을 패러디한 만화를 보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흥미를 느끼게 합니다. - 어떤 이야기인가요? 작품의 배경이나 설정, 앞부분의 줄거리를 보여 줍니다. - 한눈에 살펴보기 주인공들의 성격과 특징을 살펴보고, 발단-전개-절정-결말의 네 단계로 작품을 훑어봅니다. - 이렇게 읽어 보세요! 무엇을 염두에 두고 읽어야 하는지 보여 주고, 다양한 생각을 이끌어 작품의 주제를 강조합니다. PART 02 명작 읽기 -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게 쉽고 부드러운 문체로 재구성된 명작을 읽습니다. - 권마다 특색 있는 일러스트로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게 합니다. 곳곳에 등장하는 만화 캐릭터들이 웃음을 더하고 집중도를 높여 줍니다. - 어려운 단어를 설명해 주어 이해를 돕습니다. PART 03 깊어지는 논술 - 작품 소개 객관적인 자료와 생생한 사진 등을 통해 작품에 대해 알아봅니다. - 작가 소개 작가가 어떤 작품들을 썼고,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작품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생각 거리를 제시하여, 작품의 주제를 더 깊이 생각하게 합니다. PART 04 논술 워크북 - 논술 6단계 6단계의 문제를 풀면서 명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와 논술력을 키워 갑니다. - 가이드북 논술 6단계 문제에 대한 모범 답안을 제시하고, 학부모가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저자 소개

(夏目漱石) 

나쓰메 고헤나오카쓰(夏目小兵衛直克)의 5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유신 직후 가세가 기울면서 늦둥이였던 소세키는 태어나자마자 두 번이나 양자로 보내졌다가 되돌아오는 파란을 겪었다. 
어려서부터 문학에 흥미를 두어 니쇼가쿠샤(二松学舍)에서 한학을 공부했으며, 영어 교육 기관이었던 세이리쓰 가쿠샤(成立学舎)를 거쳐 17세에 도쿄대 예비 과정에 입학했다. 학창 시절에는 영어의 수재로 두각을 나타냈으며 장래 진로로 건축가를 꿈꾸기도 했다. 22세에 동급생 시키와 교제를 시작하면서 하이쿠를 짓기 시작했고, 시키의 고향을 방문해 훗날 그를 직업 작가의 길로 인도한 다카하마 교시(高浜虚子)를 처음 알게 되었다. 
1903년 귀국 후 도쿄 제국대학 강사로 재직하면서도 동양인으로서 영문학을 강의한다는 위화감에 힘겨워했는데, 그의 처녀작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신경 쇠약을 치유하기 위한 수단으로 집필한 것이다. 1907년부터는 대학 교수라는 최고 엘리트 신분을 박차고 ≪아사히(朝日) 신문≫의 전속 작가로 전향했다. 이후 10년간에 걸친 창작 활동을 통해 근대화의 모순, 근대 문명 속의 개인의 불안과 고독, 인간의 속물성과 에고이즘에 대한 탐구 등, 근본적인 고민을 이어 갔다. 
근대 지식인 청년의 사랑과 인생에 대한 모색을 그린 삼부작 ≪산시로≫, ≪문(門)≫, ≪그 후(それから)≫에 이어, ≪행인(行人)≫, ≪마음(こころ)≫의 대표작은 일관되게 개인의 내적 고뇌를 묘사한 것이다. 한편 근대 문명에 대한 안티테제로서 전통과 탈속적 세계관으로 인생을 바라보고자 한 ≪풀베개(草枕)≫와 ≪열흘 밤의 꿈(夢十夜)≫, 만년의 자전적 소설 ≪길 위의 생(道草)≫ 등에 이르기까지, 독보적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 
정치적 사회적 격변이 휘몰아치는 시대에 태어나 근대의 빛과 그림자를 온몸으로 체득하고 고뇌한 지식인으로서, 그의 소설은 그의 삶 자체였으며 나아가 일본 근대의 표상이기도 하다. 그 오랜 고투의 상징이기도 한 위궤양 악화로 1916년, 49세로 타계했다. 마지막 작품 ≪명암(明暗)≫이 미완으로 남아 있다. 

목차

PART 01 명작 살펴보기
PART 02 명작 읽기
PART 03 깊어지는 논술
PART 04 논술 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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