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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비구비 사투리 옛이야기 [개정판] 사투리로 들려주는 팔도 옛이야기

노제운, 이승현 저 | 해와나무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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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구비구비 사투리 옛이야기 노제운 저 | 해와나무 | 2007년 05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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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681819 / 136쪽 180 x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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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나라는 전국 각 지역마다 사투리가 있다. 경상도면 경상도 전라도면 전라도 사투리의 특성이 있다. 사투리를 들으면 지역 특성이 느껴지고, 말 재미도 느껴진다. 이 책을 통해 각 지역의 사투리를 알 수도 있고, 지역의 차이도 찾아볼 수 있다.

작가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옛이야기의 깊은 맛을 살리고, 지역 사투리의 특징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서 해당 지역에서 2대 또는 3대 넘게 살아온 지역 분들의 감수를 일일이 받기도 했다. 옛이야기를 사투리로 읽으면서 우리 조상들의 해학 넘치는 지혜를 느껴 보자. 염색한 종이에 판화 기법으로 정성껏 그린 익살맞고 재치 있는 그림이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출판사 리뷰

옛이야기의 지혜와 재미를 느껴 보세요!
각 지역 사투리로 읽는 재미있는 옛이야기

◆ 전국 사투리로 읽는 옛이야기의 재미와 힘을 보여줍니다!!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입을 통해 전해 내려온 옛이야기에는 놀라운 힘이 담겨 있습니다. 마치 마음 속 깊은 곳의 슬픔과 분노, 기쁨과 희망을 비추는 마법의 수정구슬 같지요. 그 속에는 우리들의 다양한 모습이 펼쳐져 있고, 나약한 어린이를 멋진 어른으로 키워 주는 신비한 보물이 숨겨져 있답니다. 그런데 만약 옛이야기의 내용을 함부로 고치거나 줄이면 그 신비한 힘이 사라져 버린다고 합니다.
노제운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본래의 모습을 갖춘 옛이야기를 소개해 주고 싶었고, 옛이야기를 좀더 재미있게 만나게 해 줄 방법을 고민하다가, 사투리 옛이야기를 쓰게 되었답니다.
작가는 '한국 전래동화의 심층의미분석 - 정신분석적 접근'을 쓸 정도로 우리 옛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옛이야기의 숨은 매력을 찾아 전국에 흩어져 있는 옛이야기들을 모두 모아 꼼꼼히 비교 분석하여 공통된 요소들을 살려 본래의 모습(원형)을 갖춘 옛이야기로 다시 썼습니다.

◆ 각 지역 사투리를 골라 읽는 재미를 느껴 보세요!
우리나라는 전국 각 지역마다 사투리가 있습니다. 경상도면 경상도 전라도면 전라도 사투리의 특성이 있지요. 사투리를 들으면 지역 특성이 느껴지고, 말 재미도 느껴집니다. 이 책을 통해 각 지역의 사투리를 알 수도 있고, 지역의 차이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작가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옛이야기의 깊은 맛을 살리고, 지역 사투리의 특징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서 해당 지역에서 2대 또는 3대 넘게 살아온 지역 분들의 감수를 일일이 받기도 했습니다. 옛이야기를 사투리로 읽으면서 우리 조상들의 해학 넘치는 지혜를 느껴 보세요. 친구들에게 소리내어 큰소리로 읽어보세요. 이야기의 재미가 더욱 높아집니다.
염색한 종이에 판화 기법으로 정성껏 그린 익살맞고 재치 있는 그림이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저자 소개

선생님은 1972년 광주에서 태어나,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와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그림책 《씨름》으로 제28회 한국어린이도서상 일러스트레이션 부문에서 상을 받았고, 그동안 《거짓말 잘하는 사윗감 구함》, 《귀신을 마음대로 부린 선비》, 《이선달 표류기》, 《나의 달타냥》, 《도깨비감투》, 《삼국지》, 《김수한무》 같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국생활사박물관〉 시리즈 그림 작업에 참여하였으며, 지금은 지리산에 내려와 ‘그림똥’과 ‘지리산 문화예술사회적협동조합 구름마’를 운영하면서, 시골 작은 학교 아이들을 위해서 문화 예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http://blog.naver.com/coat2020)에서 선생님 소식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인천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199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서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2003년 고려대 문학인회에서 신예작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금은 동화작가와 아동문학연구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함세덕 문학전집》, 《아기공룡 곤곤이》, 《눈사람의 재채기》,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 생긴 일》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 <한국전래동화의 심층의미 분석-정신분석적 접근>, <동화 속의 숨은 그림 찾기>, <‘뱀’과 ‘머플러’의 비밀-어린왕자 분석>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작가의 말
경기도 옛이야기_콕 찍어 쏙 뺀다
강원도 옛이야기_개똥 먹고 나팔 불고 똥침 맞고
전라도 옛이야기_저승 가서 빚 갚고 이승에서 빚 떼어먹은 사람
경상도 옛이야기_똥 싼 바지 잃고 눈물 흘린 사돈
평안도 옛이야기_식퉁이 뜅뜅 장군
제주도 옛이야기_은혜 갚은 해골바가지
황해도 옛이야기_미련퉁이 신랑
충청도 옛이야기_이상한 수수께끼
함경도 옛이야기_모래로 동아줄 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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