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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 풀어놓을 곳에

안효근 저 | 뱅크북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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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046060 / 128쪽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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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내 인생에 시가 있어 시는 내 삶에 일부로 다가왔다. 글을 쓴다는 건 나에겐 큰 행복이 되었다. 가식적 꾸며지지 않은 순수한 시를 쓰고 싶다. 청아한 맑은 하늘에 깊은 계곡 청량감 있는 물 한 모금 같은 맑은 시를 쓰고 싶다. 그래도 시 한 편에 라면 한봉과 바꿀 수 있다면, 시 한권 쓰면 땃끈한 멸치 국수 한 사발과 바꿀 수 없다 해도 배가 고파도 난 시를 쓰겠다. 비록 넘쳐 흘러나온 싸구려 글일지라도 난 오늘도 시를 쓴다. 행복과 기쁨과 슬픔, 대 자연을 공유하기 위해서 또 시를 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대자연에 푹 빠져 사는, 시를 지으며 산을 좋아하는 남자. 강원도 인제 두메산골 설악산의 웅장함이 품어주고 한강의 젖줄인 상류의 계곡 북쪽으론 내린천이 흐르고, 남쪽으론 동아실천이 휘감아 돌고 돌아 소양강이 감싸 안은 포근한 산중턱 동아실골에서 태어났습니다. 글을 쓰는 이유는 자연을 품고 느낀 감정을 자연과 함께 더불어 그로 인해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산과 나는 오늘도 시를 씁니다.

목차

제1부
길 _10
행복을 여는 열쇠 _11
난 오늘도 사막을 걷는다 _12
고독한 겨울 _14
영원한 친구 _15
인생은 거품인가 _16
구름같은 인생 _17
낙엽에 돛을 달고 _18
인생은 _19
정상에 올라 _20
이별 _21
그리운 날엔 _22
가을 꽃 _23
꿈꾸는 자유 _24
길을 찾아서 _25
상할아버지와 돌배나무 _26
산의 노래 _28
산길 _29
가을에 실려 온 편지 _30
고향은 지금 _31
그리운 일곱 살의 기억 _32

제2부
산을 품고서 _36
달에서 온 추석 _37
사랑은15 _38
가을에 만나요 _39
사랑은14 _40
첫차 _41
사랑은13 _42
가을바람에 _43
널 위한 기도 _44
허무(虛無) _45
사랑은12 _46
가을의 길목에서 _47
바람이 불면 _48
낯설은 외로움 _49
우리는 친구라 하네 _50
외출 _51
사랑은11 _52
사랑은10 _53
옥수수가 익어가는 여름밤 _54
그리워하기에 _57
사랑은9 _58
물속은 깊고 푸른데 _59
비가 오는 내 마음은 _60
사랑은7 _61

제3부
사랑은6 _64
사랑은5 _65
사랑은4 _66
그립다 _67
사랑은2 _68
사랑은 _69
차 한 잔의 여유로 _70
장마 비는 내리고 _71
살면서 _72
들판의 풍요로움도 가뭄 속에 애타네 _73
삶에 현장에서 _74
선택의 기로에서 _75
인생은 분식(粉飾)이다 _76
좋은 생각 _77
싸리꽃 필 무렵 _78
새벽녘의 총성 _79
그 길을 따라서 _80
글쟁이의 꿈 _81
곶감 _82
삶의 의미 _83
추억을 담으며 _84
길 떠나 나를 만나네 _85
도시의 그림자 _86
돌처럼 살자 _87
그 남자가 사는 이야기 _88
아침이 오면 _90
늦었지만 괜찮아요 _91

제4부
심산유곡에서 _94
6월의 포화(砲火) 속에 _95
임이여 _96
친구야 _98
아내에게 _99
살다보면 _100
행복이란? _102
여기가 좋아 _103
비가 오면 비를 맞는다 _104
은방울꽃 향기에 _105
낯설은 외로움 _106
들꽃을 바라보며 _107
진달래 한 송이 _108
사월과 오월 _109
빛나는 햇살 사이로 _110
봄 처녀 오실 적에 _111
감자에 싹이나니 _112
산동백 _113
춘설 _114
봄바람 불어오면 _115
두루마기(롱패딩) _116
밸런타인데이 _117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 _118
봄과 나 _120
봄이 오는 소리에 _121
까치까치 설날은 _122
입춘의 길목에서 _123
인생은 수학이다 _124
눈 내리는 내 마음 _125
봄 여름 그리고 가을 겨울 _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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