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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 인생의 참된 사명을 발견하고 성취하는 길

원제 : Called to the Ministry

에드먼드 클라우니 저 | 이정규, 황영광 역 | 복있는사람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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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603384 / 16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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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특징 - 팀 켈러의 영적 스승 에드먼드 클라우니, 우리가 잃어버린 부르심의 본질을 말하다! ?- 모든 그리스도인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과 참된 정체성을 깨닫게 한다. - 사역으로의 부르심을 두고 고민하는 이들에게 성경적 토대와 방향을 제시한다. 독자 대상 - 자신의 참된 정체성과 소명에 관해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사역자로서 부르심을 분별하거나 회복하고자 하는 신학생, 목회자, 리더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교회 지도자 및 리더

저자 소개

  • 저자 : 에드먼드 클라우니
저자 : 에드먼드 클라우니
20세기 미국의 신학계를 이끌었던 신학자, 목회자, 교육자다. 1917년 7월 30일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났다. 1939년과 1942년 각각 휘튼 칼리지(B.A.)와 웨스트민스터 신학교(Th. B.)를 졸업하고, 1944년 예일 대학교 신학부에서 석사 학위(S.T.M.)를, 1966년 휘튼 칼리지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D.D.)를 받았다. 1942년 정통장로교회(OPC) 목사로 임직하여 1946년까지 미국 코네티컷 주와 일리노이 주에서 목회하였으며, 1952년부터 32년 동안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실천신학 교수 및 초대 총장(1966-1984)을 역임하였다. 1984년 은퇴한 이후 2005년 3월 20일 생을 마감하기까지 실천신학 교수 및 설교목사로 활동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교회를 섬긴 그는, 오늘날 팀 켈러를 비롯한 수많은 신학자와 목회자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저서로는 『교회』『베드로전서 강해』(IVP), 『설교와 성경신학』『예수님은 십계명을 어떻게 해석하셨는가?』(크리스챤출판사), 『구약에 나타난 그리스도』(네비게이토 출판사), Preaching Christ in All of Scripture 등이 있다.

역자 : 이정규
한국외국어대학교 이란어과(B.A.)와 고려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현재 시광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새가족반』(복 있는 사람), 『회개를 사랑할 수 있을까』『야근하는 당신에게』(좋은씨앗) 등이 있다.

역자 : 황영광
서울대학교 언어학과(B.A.)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현재 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박사(Ph.D.) 과정 중에 있다. 옮긴 책으로는 『좁은 문, 좁은 길』(생명의말씀사), 『D. A. 카슨의 하나님의 사랑』(죠이북스), 『성령의 재발견』(지평서원)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정규, 황영광
옮긴이 이정규
한국외국어대학교 이란어과(B.A.)와 고려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현재 시광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새가족반』(복 있는 사람), 『회개를 사랑할 수 있을까』『야근하는 당신에게』(좋은씨앗) 등이 있다.

옮긴이 황영광
서울대학교 언어학과(B.A.)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현재 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박사(Ph.D.) 과정 중에 있다. 옮긴 책으로는 『좁은 문, 좁은 길』(생명의말씀사), 『D. A. 카슨의 하나님의 사랑』(죠이북스), 『성령의 재발견』(지평서원)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인간에게 참된 정체성을 부여할 수 있는 유일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창조주요 구원자와의 관계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단순히 어떤 역할을 부여하는 차원을 넘어섭니다. 인간이 주님을 섬기는 데 전 인격이 관여되기 때문입니다. 그 부르심은 행동일 뿐 아니라 존재이며, 봉사일 뿐 아니라 신분입니다. 당신은 누구입니까? 당신은 무엇을 하려 합니까? 이 두 질문은 서로 간에 대답이 됩니다. 즉 하나님은 무슨 이름으로 당신을 부르십니까? 분명히 이 질문들에 대답하려면 평생이 걸릴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자랄 때 비로소 당신은 자신을 알게 됩니다. 자기 자신을 아는 지식은 그 자체로 목적이 될 수 없습니다. 바울은 소크라테스처럼 “너 자신을 알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빌 3:10-11)라고 말합니다.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빌 1:21)라는 말씀이 곧 바울 생애의 주제입니다.
_ “1. 이름을 부르심” 중에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받은 은사를 무시하지 말고 불일듯하게 하라고 촉구해야 했습니다(딤전 4:14, 딤후 1:6). 영적인 힘은 사용하지 않으면 급속히 쇠퇴하고 맙니다. 디모데는 경건한 삶과 부지런히 가르치는 일을 모두 성실하게 수행해야 했습니다(딤전 4:12-16). 그는 복음전도자의 일을 하며 자신의 직무를 완수해야 했습니다(딤후 4:5). 믿음의 헌신 없이 그리고 순종하는 삶 없이는 그 누구도 자신이 사역을 위해 부름받았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내일 그리스도를 어떻게 섬길지 알기 위해서 당신은 오늘 그분을 섬겨야 합니다. 자신이 받은 은사에 불을 붙이십시오. 그러면 당신을 향한 그리스도의 부르심이 명백해질 것입니다.
_ “4. 분명한 부르심” 중에서


추천사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신다. 세상으로부터 불러내셔서 우리에게 당신의 이름을 주시고 다시 하나님 나라의 대사로 보내신다. 어두운 세상을 피하고 정죄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세상 속에서 빛으로 살도록 우리를 성도와 말씀사역자로 보내신다. 또한 맡기신 섬김들을 제대로 감당할 수 있도록 성령과 교회를 선물로 주신다. 각 사람을 향한 주님의 부르심을 잘 분별하여, 충성스럽고 능력 있게 부르심을 받들어 살아내는 일에 이 귀한 책이 큰 도전이 되고 힘이 되기를 소망한다.
화종부, 남서울교회 담임목사

목회자의 길을 두고 심각하게 고민하던 시절, 이 책은 나에게 큰 기쁨과 자유를 가져다주었다. 만일 당신이 그리스도의 지체라면,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깨닫고 자신의 참된 정체성을 발견하기 바란다. 특히 목사나 목회자 후보생이라면, 더욱더 이 책을 통해 클라우니의 목양을 받기 바란다. 오직 목자가 되려고만 할 뿐 양이 되려 하지 않는 목자처럼 위험한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이정규, 시광교회 담임목사

에드먼드 클라우니는 나의 설교 사역의 아버지다. 나는 청년 시절 그의 설교를 듣고 기독교 복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었고, 그를 통해 포스트모던 시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법을 배웠다.
팀 켈러, 뉴욕 리디머장로교회 설립목사

클라우니의 삶과 신학이 보여준 열정은 오늘날 그에게 가르침을 받은 수많은 학생들의 삶과 설교 안에 여전히 숨 쉬고 있다.
토머스 R. 슈라이너, 서던 뱁티스트 신학교 성경신학 및 신약성경 해석학 교수


목차

옮긴이의 글
서문

Ⅰ 하나님의 부르심이란 무엇인가

1. 이름을 부르심 부르심은 하나님의 창조의 선물이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부르심│당신의 이름을 부르심

2. 섬기도록 부르심 부르심은 하나님의 고귀한 명령이다
십자가로 부르심│보좌로부터 부르심

Ⅱ 사역으로의 부르심이란 무엇인가

3. 특별한 부르심
권위적 차이│기능적 차이│은사적 차이

4. 분명한 부르심
개인적 부르심│교회의 부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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