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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917807 / 200쪽 145 x 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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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언변도 글재주도 부족한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것은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와 성령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나누고 싶어서입니다.
세상에서 부귀영화를 누리다가 모든 것을 한순간에 다 잃고, 가장 밑바닥 인생으로 곤두박질하여 아무 소망 없이 살아가던 저에게 하나님께서 찾아오셔서 나를 안아주시고, 십자가의 은혜 속에서 날마다 성령님의 보살핌으로 인해, 오늘의 가장 아름다운 인생으로 바꾸어주셨습니다. 삼위 하나님의 크고도 놀라우신 사랑과 저를 통해 나타내신 일들을 증언하고자 합니다.
비록 제가 직접 찾아뵙지는 못하더라도, 독자들에게 이 책을 통해서 제가 만난 살아계신 하나님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슬픔과 고통 가운데 있고, 인생에 소망을 잃어가고, 부질없는 것을 잡으려고 애쓰고 몸부림치는 많은 사람들에게, 참된 기쁨과 행복이 바로 온 우주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께 있음을 전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알고 하나님 품 안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통해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저의 신앙 체험에 녹여 전하고 싶습니다.
지금부터 9년 전에 성령님께서 강한 감동을 주셔서 줄거리를 세우고 써보려 했으나, 짧은 글재주 때문에 “아버지께서 정하신 때에 쓸 수 있도록 동역자를 붙여주세요.” 하고 기도하며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2018년 9월에 하나님의 은혜로 ‘가나안 약속교회’ 문명준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고, 목사님의 간곡한 권고와 격려로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집필 마무리 즈음에 IT선교회’ 신바울 선교사님을 만나게 하셨고, ‘IT선교회’를 통해서 출판하도록 은혜를 내리셨습니다.
이 책을 내면서 우선 글 쓸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언제나 함께해온 남편과 늘 힘이 되어준 산돌교회 김현동 담임목사님과 한혜숙 사모님, 송병현 교수님과 사모님이신 임우민 교수님, 그리고 김영석 목사님에게도 고마움을 표합니다. 그리고 출판 과정에 수고하신 ‘한국IT선교회’ 신바울 선교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과 만화가 최철규 집사님께도 고맙다는 말씀 올립니다. 또한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김영실 목사 올림

제1부 나를 찾으신 하나님의 꿈
- 모두 다 잃어버린 한 순간
- 꿈에 본 이상한 세 물체
- 남편을 예비하신 하나님
- 불안한 타향살이
- 처음 만난 하나님
- 하나님 자녀로서 시작한 삶
제2부 시련을 이기고 연단을 받음
- 연단시키시는 하나님
- 남편의 핍박
- 조직 폭력배에 납치됨
- 북송되어 사형선고를 받음
(1) 북송됨
(2) 철장으로 찾아오신 주님
(3) 복음을 전하다 사형선고 받음
(4) 총살장으로 끌려가다 탈출함
(5) 범 소굴로 다시 돌아감
(6) 무사히 강을 건너게 하신 하나님
제3부 부름 받은 땅을 향한 광야길
- 택하시고 보호인도하시는 하나님
- 하나님의 때를 준비하심
- 하나님의 위대한 구원
- 죽음의 광야를 지나게 하심
(1) 광야로 보내신 하나님
(2) 기약 없는 광야
(3) 처절한 부르짖음
(4) 생수를 내주신 하나님
(5) 한 영혼을 사랑하시는 주님
(6) 첫 기도 요청과 믿음의 고백
(7) 광야의 마지막 밤
(8) 군인들을 보내신 하나님
(9) 울란바토르로 보내심
(10) 휴양소에서 복음을 전함
(11) 그리던 한국 땅을 밞음
제4부 사역자로 세워주신 하나님
- 주께서 예비하신 신학교
- 곤경에 빠져버린 학업
- 교만한 마음을 깨닫게 하심
- 열악한 재정으로 중단된 학업
- ‘여호와 이레’이신 하나님
- 먼저 응답하시는 하나님
- 너도 주님처럼 죽으라
- 모두 다 주어라
- 감격의 눈물
**** 글을 마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