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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인생 이 하루를 삶의 마지막인 것 처럼

윤민수 저 | 마음세상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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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363835 / 128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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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윤민수
저자 : 윤민수
1967년 부산 출생. 동아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삼성전자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포항공과대학교 철강대학원에 근무하고 있다. 포항시 70인 시민위원, 포항시 럭비협회 전무이사로도 활동 중이며 영일대 청소봉사활동, 교통정리 봉사활동, 결손가정 장학금 지원, 지역 청소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다.
월광독서클럽 회장으로도 활동했으며, 경상매일신문, 대경일보 등에 시와 사설을 기고하기도 하였다. 감성적인 글쓰기로 독자들의 마음에 잔잔한 파도를 일으키고 있다.

책 속에서

내가 살아 있다는 것에 먼저 감사하자.
그런데 걸어 다닐 수 있는 두 다리가 있고,
보고 느낄 수 있으니 더욱 감사하지 아니한가._9

 


결국 모든 사람이 많은 길을 선택하지만
마지막에 한 길에서 만날 텐데
그 때 회한없이 웃으며 만나기 위해서는
작은 일에도 기뻐하고 감사할 줄 아는 연습을 하자._10

 


나의 현재의 삶은
누군가의 희생을 바탕으로
만들어졌고,

지금 우리의 삶 역시
누군가를 위한
희생으로 그가 만들어진다._19

 

 

저는 앞으로 넘어야 할 산들이 결코 두렵지 않습니다.
좀 더 높은 산은 준비를 철저히 하고
낮은 산은 산책을 하는 기분으로 즐겁게 오를 것입니다._24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세찬 비바람에도
한자리에서 오롯이
버텨온 인고의 시간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세찬 비바람 맞아보거든
꽃은 따지마라._30

 


아침에 눈을 뜨면 항상 그는 내 옆에 있습니다.
밥을 먹을 때도 세수를 할 때도 그는 내 곁을
떠나지 않습니다._50

 


혹시라도 너와 다투게 되어 기분이 나빠도
누구의 잘못을 따지기보다는
어설픈 자존심에 우리 사이가 멀어지지 않도록
먼저 웃으며 사과할 줄 아는 그런 오빠가 될게._71

 


온실 속의 아이로 만들기보다는
때론 비바람, 눈보라를 맞으면서도 튼튼히 뿌리를 내리고
결국 넓은 가지와 잎으로
많은 사람의 그늘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이 세상에 실패는 없단다.
항상 새로운 도전이 있을 뿐이지.
아들, 파이팅!_103

 

목차

제1장 사랑의 시작

살아 있다는 것에 감사할 줄 아는
삶 … 9
보잘 것 없는 콩다래끼에서 얻은
깨달음 … 10
아침기도 … 11
내가 걷는 이 길 … 12
말의 힘 … 13
삼월의 노래 … 14
초등학교 5학년 때의 일 … 15
나의 보물단지 … 17
삶은 누군간의 희생으로 만들어진다 … 19
엄마 … 20
내 언젠가 쉴 곳에 구름 한 점 떠 있었으면 … 21
고통 뒤에는 반드시 행복이 찾아옵니다 … 22
달빛 … 23
인생은 연속되는 산을 넘는 것과 같습니다 … 24
두 갈래길 … 25
꿈 … 26
이 또한 지나가겠지 … 27
선생님 … 28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 30
친구에게 … 31
내일 못 볼 수도 있는 것이 인생이기에 그 순간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 32
하늘이 한 사람에게 큰 일을 맡기고자 할 때 … 33
사랑하는 사람은 내 삶의 선물 … 34
보물섬 … 35
난 순간 뜨거운 사랑으로 만들어졌다 … 36
비누 같은 삶 … 38
배려는 사랑을 잉태한다 … 39
눈 앞에 있는 나의 우주에 최선을 다하세요 … 40
우리는 모두 엄마에게 자랑스러운 아들입니다 … 41
까만 봉다리 … 42
피리부는 소년 … 43
엄마의 자식에 대한 서운함과 즐거움 … 44
간월재 가는 길 … 45
빈그릇 … 46
상처 … 47
가을 전어 … 48
포항 물회 … 49
시간 … 50
청송대 산책길 … 51
겨울이 지나가는 길목에서 … 52
피와 눈물, 그리고 땀의 나라 … 53
정상을 바라보며 … 54
나의 계절 … 55
엄마 … 56
삶 … 58
잡초 … 59
꽃이 아름다운 이유 … 60
내 삶의 다리미 … 61
가을 여인 … 62
약속 … 63
촛불이 꺼지기 전에 … 64
월요병 … 65
살살 … 66
못난 인연 … 67
집착 … 68

제2장 사랑의 종착

너에게 어울리는 이런 오빠가 될게 … 70
혜경 씨 … 72
치유 … 73
나를 사랑하는 사람 … 74
상수 … 75
어느 노부부의 대화 … 76
부부의 행복을 책임지는 말 … 77
사랑하는 사람을 외롭게 두지 마세요. … 79
나무처럼 사랑을 해요 … 80
기사의 맹세 … 81
나의 아내에게 … 82
아내를 위한 보약 30첩 … 83
남편을 위한 보약 30첩 … 85
나에게 오월은 … 87
사랑을 아끼면 사랑을 받아도 사랑인지 모른다 … 88
내 인생의 보물 … 89
내가 당신과 지찬이를 사랑하는 이유는 … 94
동반 … 97
그대에게 … 99
당신을 오래전부터 사랑해왔습니다 … 100

제3장 사랑의 씨앗

아빠의 아들에 대한 바램 … 103
아빠의 딸에 대한 바램 … 104
지영이의 10번째 생일이 곧 다가오는 구나 … 105
사랑하는 나의 아들 지찬이, 딸 지영이에게 … 107
사랑하는 아들에게 … 108
사랑하는 내 딸 … 110
이 하루를 삶의 마지막인 것처럼 살자 … 111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유일하게 잘한 것 … 113
새롭게 만든 텃밭 … 114
새로운 생명의 시작 … 116
신종플루 체험기 … 117
아이들의 선물 … 124
사랑해서 낳았다 … 125
정성 …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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