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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뿔고래! 바다의 유니콘 외뿔고래와 해파리 1

원제 : Narwhal: Unicorn of the Sea (2016년)
시리즈 : 외뿔고래와 해파리 [2]

벤 클랜튼 저 | 윤여림 역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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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427630 / 64쪽 152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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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2016 미국 우수 아동 도서 100 2017 아이즈너 어워드 대상 2017 미국 워싱턴주 북어워드 대상 2017-2018 미국 션샤인주 영리더드어워드 대상 2018-2019 미국 펜실베니아 영리더스 초이스어워드 대상 2019 미국 콜로라도 칠드런스주니어북어워드 대상 아름다운 우정과 상상력을 뽐내는 바닷속 친구들의 이야기 “외뿔고래와 해파리의 유쾌한 대화는 내내 즐겁다! 이 책 최고의 장면은 단연 세 번째 이야기! 외뿔고래는 해파리에게 ‘이 바다 세상에서 아니 다른 세상을 다 합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을 빌려준다. “해파리야, 그건 상상 책이야!” 이 사랑스러운 짝꿍의 더 많은 모험이 기대된다.” - 퍼블리셔 위클리 바닷속을 헤엄치다 외뿔고래와 해파리는 처음 만났습니다. 해파리는 이마 위로 삐죽 솟은 외뿔고래의 뿔이 이상해 보이기만 합니다. 하지만 외뿔고래는 뿔을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해파리 “봐 봐…, 내가 보기에 너는 진짜가 아니야. 그 뿔만 봐도 이상하잖아?” 외뿔고래 “이건 사실 엄니가 자란 거야.” 해파리 “엄니가 어떻게 이마로 나오냐?” 외뿔고래 “그거야 내가 그만큼 멋져서지.” 해파리 “꽤 멋지긴 하다.” 외뿔고래 “고마워!” 자기를 사랑하는 외뿔고래와 시원하게 인정해 주는 해파리, 인정해 주는 걸 고마워하는 외뿔고래는 친구 사귀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줍니다. 해파리는 무리를 찾아다니는 외뿔고래에게 무리일 것 같다고 말합니다. 외뿔고래는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이렇게 말합니다. “그렇다면… 외뿔고래 무리를 만들어야겠다!” 그리고 즐거운 놀이를 하듯 상어, 거북이, 복어, 문어 등에게 편견을 가지지 않고 선뜻 손을 내밀어 외뿔고래 무리를 만듭니다. 나도 밝고 긍정적인 외뿔고래 무리에 들어가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어느 날 해파리는 외뿔고래가 읽는 책이 궁금합니다. 어라? 책이 비어 있습니다. “해파리야, 그건 상상 책이야! 내용이 보이는 것처럼 읽어야 돼!” 외뿔고래는 해파리에게 상상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곧 해파리에게도 최고의 책이 됩니다. 일각고래(외뿔고래)와 해파리에 대한 과학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는 페이지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어린 독자들을 위한 아이즈너 어위드 대상에 빛나는 <외뿔고래! 바다의 유니콘> 저자 벤 클랜튼은 외뿔고래와 해파리를 굵은 선으로 단순하게 그리고, 바닷속 풍경도 꼭 필요한 것만 그리고 과감하게 생략하여 독자가 캐릭터에 온전히 몰입하게 했습니다. 외뿔고래는 마치 바다를 떠다니는 쉽표처럼, 해파리는 느긋한 반달처럼 생겼습니다. 자유로운 상상과 편안한 관계를 의미하는 듯합니다. 외뿔고래와 해파리가 바다를 헤엄쳐 다니는데, 바닷속 색깔이 섬세하게 변하여 전혀 지루하지 않습니다. 어둡고 우울한 파란색이 아니라, 밝고 따뜻한 파란색을 사용합니다. 따뜻한 내용과 딱 어울리는 파란색입니다.

저자 소개

클랜툰이라고도 불리는 벤 클랜튼은 문방구에서 파는 총알보다 빠르고, 장난감 기관차보다 힘이 세고, 이 이야기처럼 우스꽝스런 이야기를 만들 수 있고, 《외뿔고래! 바다의 유니콘》으로 아이즈너(eisner award) 상을 받았어요. benclanton.com과 narwhalandjelly.com을 방문해 보세요.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며 따뜻하고 재미난 어린이책을 쓴다. 《개똥벌레가 똥똥똥》, 《서로를 보다》,《우리 가족이야》 등을 쓰고, 《우리들만의 천국》, 《비야 내려라》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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