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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0627984 / 308쪽 152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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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억남(김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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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 다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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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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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2 종합 54위 | 2020/2 경제/경영 9위 | 현재 종합 66위 | 현재 경제/경영 72위 | Top100 : 6주
출판사 리뷰
세상의 욕망과 당신의 가치가
연결되는 최고점을 만들어라!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 연결망의 가장 유리한 지점에 설 수 있을까? 사람들은 부를 얻는 걸 어렵게 생각한다. 복잡하게 빠져들 필요 전혀 없다. 부란 당신의 타고난 무형자산과 자기계발한 무형자산을 돈이라는 유형자산으로 치환하는 과정이다. 즉 당신이 지금 가지고 있는 무형자산을 어떻게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기회인 유형자산과 연결시켜 당신만의 상품으로 만드는가 하는 간단한 문제다.
부를 가진 사람들은 자신의 무형자산과 세상의 기회가 어디서 어떻게 교환될 수 있을지 정확히 해석하고 연결한다. 하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연결에 실패하는 횟수가 많다. 도킹이 안 되는 것이다. 당신의 무형자산이 무엇인지 알고 세상의 기회를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최고점에서 연결해야 한다. 이 책은 당신과 세상과 돈이 어떻게 연결되어 확장될 수 있는지 알려줄 것이다. 그동안 알지 못했던 돈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하여, 돈과 나와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책 속으로
‘돈이 돈을 번다.’ 너무나 익숙한 말, 우리를 씁쓸하게 만드는 말, 동시에 아주 잘못된 말이다. 돈은 결코 저절로 벌리지 않는다. 돈이 많다고 유리하지 않다는 뜻이 아니다. 확실히 돈이 많은 사람은 돈이 없는 사람보다 돈을 좀 더 쉽고 빠르게 번다.
하지만 분명히 알아두어야 할 건, ‘많은 돈’이 ‘또 다른 많은 돈’을 끌어당기는 것이 아니라 ‘많은 돈을 가진 사람’이 ‘또 다른 많은 돈’을 끌어당긴다는 사실이다. 중요한 것은 돈 그 자체가 아니라 돈을 가진 ‘사람’이다. 돈을 많이 가진 사람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조금 더 빨리 그리고 더 쉽게 돈을 번다. 특히 자신의 능력으로 돈을 번 사람들에게서 이런 모습은 두드러진다. 자신의 힘으로 부를 거머쥔 사람들은 돈을 끌어당기는 능력이 남다르다. 돈을 버는 과정을 통해 돈이 어떠한 형태로 불어나는지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 깨달음을 아직 얻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그저 돈이 돈을 버는 것으로 보인다. _21~22쪽
자본주의는 복잡하게 연결된 유통경제조직, 즉 사회 토대에 뿌리내리고 있는 것이다. 돈은 마치 도시를 온종일 빛나게 하는 전기처럼 그 위를 오간다. 연결되어 확대되고 증폭되며 연결에 대한 보상으로 돈을 제공한다. 물론 잘못된 연결은 수축으로 이어진다. 우리 자신을 올바르게 연결하여 증폭을 꿈꾸어야 하는 이유다.
이러한 사회에서 고립된 사람들이 있다. 단절이나 독립을 맹신하는 사람들이다. 연결의 반대편에 선 사람들이다.
앞서 부를 가진 사람들이 분야를 막론하고 공통된 특징을 드러내는 것처럼, 연결의 반대편에 선 이들에게도 공통된 특징이 있다.
? 혼자서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 한 우물만 파도 된다고 믿는다.
? 분수를 지키려고 한다.
? 선을 넘지 않으려고 한다.
? 익숙한 것을 하는 게 편하다.
?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 동질감을 확인한다. _ 33~34쪽
앞서 돈이 인생의 무대를 만든다고 했다. 그리고 그 세계의 중심에는 ‘나’라는 주체가 있다. 이 말은, 당신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돈을 당신 인생으로 더 많이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자본주의라는 세상과 어떻게든 이어져야 하고, 그 연결의 중심에는 당신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우선 스스로가 연결의 자격을 갖추어야 한다. 말하자면, 자본주의라는 세상과 당신이 최적의 컨디션으로 도킹하려면 당신 스스로가 그에 걸맞은 태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 자격은 바로 자산이다. 여기서 말하는 자산이란 돈이나 부동산 같은 유형자산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산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 바로 무형자산이다.
무형자산은 태어나면서부터 누구나 가지고 있다. 현재 수중에 아무것도 쥐고 있지 않더라도 당장 오늘부터 개발 가능한 자산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중요한 자산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 요즘처럼 무형자산의 가치가 드높아진 적도 없는데 말이다. _91쪽
‘돈이 돈을 번다.’ 너무나 익숙한 말, 우리를 씁쓸하게 만드는 말, 동시에 아주 잘못된 말이다. 돈은 결코 저절로 벌리지 않는다. 돈이 많다고 유리하지 않다는 뜻이 아니다. 확실히 돈이 많은 사람은 돈이 없는 사람보다 돈을 좀 더 쉽고 빠르게 번다. 하지만 분명히 알아두어야 할 건, ‘많은 돈’이 ‘또 다른 많은 돈’을 끌어당기는 것이 아니라 ‘많은 돈을 가진 사람’이 ‘또 다른 많은 돈’을 끌어당긴다는 사실이다. 중요한 것은 돈 그 자체가 아니라 돈을 가진 ‘사람’이다. 돈을 많이 가진 사람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조금 더 빨리 그리고 더 쉽게 돈을 번다. 특히 자신의 능력으로 돈을 번 사람들에게서 이런 모습은 두드러진다. 자신의 힘으로 부를 거머쥔 사람들은 돈을 끌어당기는 능력이 남다르다. 돈을 버는 과정을 통해 돈이 어떠한 형태로 불어나는지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 깨달음을 아직 얻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그저 돈이 돈을 버는 것으로 보인다. _21~22쪽
자본주의는 복잡하게 연결된 유통경제조직, 즉 사회 토대에 뿌리내리고 있는 것이다. 돈은 마치 도시를 온종일 빛나게 하는 전기처럼 그 위를 오간다. 연결되어 확대되고 증폭되며 연결에 대한 보상으로 돈을 제공한다. 물론 잘못된 연결은 수축으로 이어진다. 우리 자신을 올바르게 연결하여 증폭을 꿈꾸어야 하는 이유다. 이러한 사회에서 고립된 사람들이 있다. 단절이나 독립을 맹신하는 사람들이다. 연결의 반대편에 선 사람들이다. 앞서 부를 가진 사람들이 분야를 막론하고 공통된 특징을 드러내는 것처럼, 연결의 반대편에 선 이들에게도 공통된 특징이 있다.
• 혼자서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 한 우물만 파도 된다고 믿는다.
• 분수를 지키려고 한다.
• 선을 넘지 않으려고 한다.
• 익숙한 것을 하는 게 편하다.
•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 동질감을 확인한다. _ 33~34쪽
돈이 인생의 무대를 만든다고 했다. 그리고 그 세계의 중심에는 ‘나’라는 주체가 있다. 이 말은, 당신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돈을 당신 인생으로 더 많이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자본주의라는 세상과 어떻게든 이어져야 하고, 그 연결의 중심에는 당신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우선 스스로가 연결의 자격을 갖추어야 한다. 말하자면, 자본주의라는 세상과 당신이 최적의 컨디션으로 도킹하려면 당신 스스로가 그에 걸맞은 태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 자격은 바로 자산이다. 여기서 말하는 자산이란 돈이나 부동산 같은 유형자산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산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 바로 무형자산이다. 무형자산은 태어나면서부터 누구나 가지고 있다. 현재 수중에 아무것도 쥐고 있지 않더라도 당장 오늘부터 개발 가능한 자산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중요한 자산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 요즘처럼 무형자산의 가치가 드높아진 적도 없는데 말이다. _91쪽
남의 도움을 받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은 비현실적이거나 오만한 생각이다. ‘도움을 받을 일이 없다’고 규정한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일을 너무 좁게 해석하는 것일 수도 있다. 세상의 수많은 자원들을 빌려 쓸 수 있는 방법을 아예 포기하겠다는 의미다. 외교에서도 전쟁에서도, 결정적인 순간 중대한 자원을 빌려 쓰는 것은 개인적인 네트워크와 신용인 경우가 많다. 줄리어스 시저는 빚이 한화로 약 9,000억 원에 달했다 한다. 자신의 전쟁과 정치를 위해 개인적으로 빚을 내었고, 그 채권자들은 모두 시저의 성공을 위해 (돈을 돌려받기 위해) 엄청나게 열성적으로 도왔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런 규모는 분명 기이한 수준이다. 하지만 결국 혼자 힘으로 자수성가한다는 것은 환상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은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자신의 자리를 잡아가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_115~116쪽
내가 생각하는 어른이란, ‘내가 나 스스로를 돕기 전까진 아무도 나를 도울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사람’이다. 모든 기회는 나에게서 시작되기에, 내가 씩씩하게 움직일 때에만 세상에 흩어져 있는 기회들이 나를 향해 움직여준다. 가만히 앉아서 연결되기를 기다려서는 아무런 일도 벌어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세상에는 환경 탓을 하며 소중한 세월을 허비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성인이 된 지 한참 지났는데도 부모에게 기대는 심리, 언젠가 상황이 바뀌기를 바라는 심리, 누군가 나서서 나 대신 해주기를 고대하는 심리 말이다. 회사의 구조 탓을 하거나 정부의 규제 탓을 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남 탓을 한다는 것은 내 인생의 운전대를 남에게 맡긴다는 의미다. 내가 개입할 여지는 없는 것일까? _129~130쪽
더 큰 문제는 처음부터 기회를 너무 작게 생각하는 것이다. 세상엔 불확실한 기회의 가치를 우습게 여기는 사람이 많다. 불확실하다는 이유로 좋은 기회들을 뻥뻥 차버리는 사람들이 많다. 무관심과 비웃음을 섞어가며 말이다. 성공한 사람 중에 자신의 꿈을 비웃음당해 보지 않은 사람이 있겠는가? 우리는 성공을 너무 막연히 생각하고, 그래서 습관적으로 평가절하한다. _ 154쪽
나는 내게 당면한 큰 과제나 해결해야 되는 큰 문제점이 생겼을 때 항상 4단계로 과제나 문제를 조각내어 사고한다. 통찰하고, 전략을 짜고, 전술을 익히며, 행동으로 실행하는 것이다. 이 네 가지는 각자 통찰(Insight), 전략(Strategy), 전술(Tactic), 행동(Action)의 영역이다. 나는 이것을 앞 글자를 따 합쳐서 부르기 쉽게 INSTA 프레임워크라고 말한다. 당신이 활용했으면 하는 사고법이 바로 이것이다. _ 196~197쪽
단 한 푼도 벌지 못했다고 자책하는 사람들에게, 불공평한 세상을 원망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수저 색깔을 논하며 인생은 태어났을 때 이미 정해진 거라며 비아냥거리는 사람들에게,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수중에 돈은 없을지라도 부를 만들 무형자산을 이미 가지고 있음을, 불공평한 세상 속에서 자기만의 기회는 올 수 있음을, 입에 물었던 수저의 색보다 지금 두 손으로 만들어갈 가치의 힘이 더욱 클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싶다. _ 212쪽
뜨거워지면 추해지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그게 아니었다. 차가운 자가 죄인이었다. 삶의 에너지는 ‘격정’에서 나온다. 격렬한 감정 말이다. 분노에 가까운 열정, 삶을 반드시 뒤바꾸겠다는 결의 말이다. 자신의 과오를, 그리고 자신과 비슷한 사람의 과오를 미워하고 한탄하는 마음 말이다. 뜨겁지 않으면 안 되는, 지금 당장 인상을 구기고 미간에 온 기를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마음 말이다. ‘지금을 산다’라는 마음 말이다. 절대로 지지 않겠다, 절대로 굴하지 않겠다는 마음가짐 말이다. _266~267쪽
차례
프롤로그 냉철하게 현실을 직시할 때 비로소 인생은 뜨거워진다
PART Ⅰ. 부는 연결이다
: 돈에 대한 아이큐가 부를 결정한다
01. 부는 단 한 순간도 독립적으로 존재한 적 없다
한때 10억 원을 벌어본 사람 vs. 당신 | 곱하기의 대상이 보이지 않는다
02. 지속 가능한 성공방정식을 찾아서
자본주의가 만든 연결망 | 당신은 연결된 사람인가, 단절된 사람인가? | 돈은 세상을 이해하는 현미경이다
03. 3년 후의 나를 얼마나 존중하고 있는가?
내일의 나를 존중하는 법 | 두렵기 때문에 오늘에만 집중하려는 것이다 | 돈의 왕관이 주는 무게를 피하지 마라
04. F**K YOU MONEY를 가져라
하기 싫은 일을 안 해도 되는 권력 | 삶의 방정식을 바꿀 금액
05. 구슬은 서 말이 넘는다, 당신의 일은 꿰는 것
모두가 볼 수 있지만 얻는 자는 극소수다 | 당신의 데이터는 빈약하다
06. 본능과 상식이라는 위험한 망상
본능을 거슬러라 | 애초에 상식은 없다
07. 접점을 찾는 능력
미개척지를 향한 욕구 | 시도와 훈련
08. 경쟁에서 돈으로, 사람으로
외로운 부자는 되고 싶지 않다
PART Ⅱ. 부의 DNA를 깨우는 법
: 나를 중심으로 돈을 연결하는 힘
01. 할 수 있는 일, 하지 않는 일, 해야만 하는 일
돈이 만드는 인생의 무대, 그리고 당신이라는 주체 | 당신이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던 유일한 자산
02. 진짜 기술에는 간절함이 있다
더 적은 시간과 더 적은 노력으로 얻어라 | 실행하기 전에 설계하라 | 직장인의 불안, 본능이 보내는 경고다
03. 세상의 돈이 들어오는 하이패스
무형자산의 꽃, 자본주의사회의 핵심 | 남의 돈이 자원이 되는 기묘한 구조 | 유산 없이 태어난 우리가 기댈 사다리
04. 돈은 거미줄 아래에 존재한다
공동의 이익이 있어야 관계도 오래 간다 | 도움이 필요할 땐 빨리 외쳐라 | 부자들은 고민이 있을 때 명함첩부터 뒤진다
05. 핵심에 접근하는 티켓, 긍정적 진취주의
삶이란 낙관해도 좋은 것일까? | 어설픈 걸음이라도 내디딜 수 있는 사람
06. 자본주의가 권력을 쟁취하는 법
욕망을 만드는 사람들 | 지속가능한 권력의 시작, 절제
PART 부의 DNA를 자산으로 바꾸는 기술
:무형자산은 어떻게 유형자산이 되는가
01. 부는 원자재로 당신에게 도착한다
당신의 하루는 얼마인가? | 어떤 옵션에도 마이너스 가치는 없다 | 너 죽고 나 사는 경쟁이 없는 구간
02. 기회를 현실로 만드는 마법의 주문
욕망과 욕망의 충돌 | 협상할 때 기억해야 할 세 가지 | 입장과 욕구를 분리하라
03. 리스크가 행동의 깊이를 결정한다
포기할 것인가, 책임질 것인가 | 긴장감 있는 리스크가 성장을 만든다 | 안전하지만 따끔할 것
04. 승리를 결정하는 4요소, INSTA 프레임워크
4단계로 분할해서 사고하라 | 통찰: 세상을 읽는 지도 | 전략: 장기적 목표 설정 | 전술: 변화에 대응하는 방법론 | 행동: 본능을 이겨라
05. 1초의 결심
세상은 1초만에 바뀔 수 있다 | 언제까지 끌려 다닐 것인가?
PART 여섯 계단만 오르면 부가 보인다
:부를 확장하는 6 STEP
STEP 1. 연결체를 만드는 법
3명부터 시작하라 | 구성원을 만드는 법: 목표 중심, 능력 중심 | 과정을 기록하고 공개하라
STEP 2. 거인의 어깨에서 시작하라
유산 없는 내가 자산을 물려받는 방법 | 혼자보다 팀으로 접근하라 | 마중물을 빨리 만들어라 | 결과로 증명한 사람에게 배워라 | 정답은 없다, 질서를 익혀라
STEP 3. 배움의 6단 기어
모든 사람에게는 자기만의 콘텐츠가 있다 | 한 번의 대화가 가지는 위대함
STEP 4. 연습과 상상 없이 하라
무엇을 할 것인가 | 1. 절대로 크게 시작하지 말 것 | 2. 갈등을 방치하지 말 것 | 3. 반드시 과정을 기록할 것
STEP 5. 분노 없는 성공은 없다
차가운 자는 죄인이 된다 | 당신은 괜찮지 않다
STEP 6. 목표 앞에 겸손하지 마라
기적을 바라고 있는가? | 그 정도에 만족하지 마라
부록. 확장을 위한 실전 노하우
? 10% 현금 흐름을 만들어라 ? 기하급수에 올라타라 ? 자산 배분의 핵심
에필로그. 성공은 방법이 아니라 자격으로 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