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눈 오는 날

시리즈 : 웅진 세계그림책 [166]

이와무라 카즈오 저 | 김영주 역 | 웅진주니어 | 2019년 1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01238913 / 32쪽 246 x 244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5,750
  • 24,300
  • 15,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아기 다람쥐 파로, 피코, 포로의 엉뚱 발랄 사계절 에피소드 모음 그림책 '아기 다람쥐 시리즈'는 기운 넘치는 아기 다람쥐 파로, 피코, 포로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숲에서 맞으며 겪는 에피소드를 그린 이야기입니다. 아기 다람쥐 친구들은 휘파람새의 맑은 소리가 공기를 채우고, 눈 녹은 물이 노래 부르며 모여 드는 숲에 살아요. 이 앙증맞은 아기 다람쥐들은 봄이 오면 눈이 땅으로, 바다로, 하늘로 올라간다고 믿고, 굵은 소나기를 함께 피하며 소나기 친구가 되고, 밤에는 왜 꼭 자야 할까 고민도 하고, 가을 찬바람에 엄마가 떠 준 빨간 스웨터와 똑같은 빨강을 숲에서 찾고 발견하며 즐거워합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해지는 어린아이들의 마음과 생각이 이와무라 카즈오의 따스한 시선을 만나 그야말로 마음을 따뜻하게 데우는 여섯 권의 그림책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아기 다람쥐 삼 남매와 함께 만나는 숲속 겨울 풍경 다람쥐 가족이 사는 숲속에 소복하게 눈이 쌓였습니다. 신이 난 아기 다람쥐 삼 남매는 아침을 먹고 바로 놀러 갑니다. 아빠 다람쥐는 춥다며 엄살을 피우지만 아이들의 등쌀에 함께 나서지요. 다람쥐 삼 남매와 함께 썰매를 타며 아빠 다람쥐도 점점 신이 나고, 어느새 다람쥐 가족은 모두 썰매 타기를 즐기지요. 눈이 오면 마냥 신나서 추운지 모르고 뛰어다니는 우리네 아이들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눈 오는 날>은 아름다운 겨울 숲속 풍경과 더불어 신나게 겨울을 즐기는 사랑스러운 다람쥐 가족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다람쥐 가족이 겨울 옷을 입고 난로를 쬐고 썰매를 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이 다람쥐 가족이 실제로 어느 시골 숲속에 살고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세밀하게 묘사된 눈 내린 숲속의 모습은 실제 우리가 마주하는 풍경보다 더 포근하게 다가옵니다. 옷깃을 여미게 되는 추위에도 땀을 뻘뻘 흘리며 겨울을 즐기는 이 다람쥐 가족의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저자 소개

1939년에 태어나 도쿄 예술 대학 공예과를 졸업. 일본의 대표적인 중견작가로 소학관 회화상,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생각하는 개구리』는 고단샤 출판문화상을 받음. 그의 작품은 유럽, 미국, 아시아 등 15개 국어로 출판되어 세계 각국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1998년에는 '이와무라 카즈오 미술관'이 설립되었습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탄탄의 바지』, 『혼자 탄 막차』,『14마리의 이사하기』, 『어디 가니? 친구 만나러』, 『뾰족산의 모험 시리즈』, 『행복한 생쥐 가족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본 근현대 문학으로 석사 과정 졸업 후, 일본 문학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손으로 뿅>, <빨간 스웨터>, <눈이 오면>, <내가 진짜 고양이>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읽으면서 외우는 생생 일단어>가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