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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렇구나! 고래책빵 동시집 7

시리즈 : 고래책방 동시집 [2]

서담, 박한솔 저 | 고래책빵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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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879181 / 104쪽 153 x 20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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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하 그렇구나!’ 무릎을 치는 공감과 소통의 동시>
한때 유치원 원장님으로 늘 아이들과 교감했던 서담 작가의 두 번째 동시집입니다. 고래책빵 동시집 일곱 번째이기도 합니다. 60여 편의 동시를 4부로 나누어 실은 책은 제목처럼 ‘아하 그렇구나’ 하고 연달아 고개를 끄덕일 만큼 아이들의 세계가 고스란히 살아있습니다. 그런 시들을 대하며 아이들은 스스로도 알지 못하던 속내가 글로 드러난 것에 ‘아하 그렇구나’ 하며 내 얘기인 듯 여깁니다. 엄마, 아빠나 어른들 역시도 아이들의 진짜 마음을 몰라 소통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아하 그렇구나’ 하며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작가가 아이들을 가르치고 돌보며 가까이서 관찰한 솔직한 모습을 바탕으로 명랑한 상상력을 더해 동시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동시들은 또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부터 아이이면서도 어른처럼 사려 깊은 모습까지 다양한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모습은 작가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담긴 시어를 통해 아이들 가슴에 오래도록 머물며 성장의 밑거름이 됩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졸업하여 현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친근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그려나가고 있다. 
2014년에 '아동문학세상' 신인상 수상으로 동시단에 등단하였으며, 같은 해에 한국안데르센상과 무궁화문학상을 받았습니다. 한때 유치원을 경영하면서 어린이들과 즐겁게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한 아이들의 모습을 시 속에 그려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강원도 속초에서 동시 쓰기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머리말

1부 늦게 오신 손님
4월 / 힘센 핸드폰 / 꼭지 / 꽃받침 / 귀한 몸 / 내 안의 엄마 / 따로 가족 / 늦게 오신 손님 / 배냇저고리 / 삐걱삐걱 / 이산가족 / 아기가 된 할머니 / 엄마 아빠가 지은 집 / 애국자 가족 / 엄마잖아 1 / 엄마잖아 2 / 쌀은 우리 것이다

2부 우산
우리 집 텃밭 / 우린 어때요? / 겨울나무 1 / 겨울나무 2 / 토닥토닥 / 흙에서 태어난 것들 / 땅에 묻기 전에 / 마중물 / 모두가 토리였어 / 생각하고 생각 / 시골 강아지 / 아하, 그렇구나! / 외딴집 / 우산 / 입도 뻥긋 못하다가

3부 나누기는 어려워
나는 나에게 / 제일 좋아하는 친구는 / 나누기는 어려워 / 느티나무 놀이터 / 아이들 없는 골목의 새 주인 / 슬로우시티 돌담 / 멀리 가려면 / 민우의 대답 / 조마조마 / 척한 것 아닌데 / 세상은 시험지 / 어쭈구리 / 빈집 골목 / 지팡이 신호등 / 크리스마스이브 / 약속이 있어 첫눈은 온다

4부 혼자 힘이 아니야
누가 재우고 깨울까 / 늦가을 / 당기기 / 맘먹고 2 / 물고기의 생각 / 떡국 설빔 / 소문 / 위로 걷는 해바라기 / 제비 / 폭포수 / 피서객 허수아비 / 아직 / 오늘은 좋은 날씨 / 초상권 / 자랑 / 혼자 힘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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