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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케르테스 [개정판]

원제 : André Kertész
시리즈 : 열화당 사진문고 [49]

앙드레 케르테스, 노엘 부르시에 저 | 이영준 역 | 열화당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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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0106559 / 128쪽 136 x 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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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자발적인(spontaneous)’ 사진의 대가로서, 매우 독창적인 예술가였다. 학파나 운동의 독단적인 지위를 피한 그는, 자신의 사생활에서 영감을 얻어 오로지 직관이 이끄는 대로 사진을 찍었다. 그의 시각적 진정성에 대한 추구는 혁신적인 시각언어의 창출로 이어졌다.
파리의 앙드레 케르테스 재단 디렉터로 있었고, 2004년 그래픽디자인 및 사진 스튜디오인 노보그래픽(nobografik)을 창립해 아트디렉터로 있다. 사진에 대한 많은 전시를 기획하고, 작품집 『드니즈 콜롱(Denise Colomb)』(1992)을 포함한 많은 책과 글을 썼다.

역자 소개

기계 비평가, 계원예술대학교 융합예술과 교수. 인간보다 기계를 더 사랑하는 그는 정교하고 육중한 기계들을 보러 다니는 것이 인생의 낙이자 업이다. 일상생활 주변에 있는 재봉틀에서부터 첨단 제트엔진에 이르기까지, 독특한 구조와 재료로 돼 있으면서 뭔가 작동하는 물건에는 다 관심이 많다. 원래사진 비평가였던 그는 기계에 대한 자신의 호기심을 스스로 설명해보고자 기계 비평을 업으로 삼게 됐다. 그 결과물로 『기계비평:한 인문학자의 기계문명 산책』(2006), 『페가서스 10000마일』 (2012), 『조춘만의 중공업』 (공저, 2014) 같은 저서를 썼다. 또한 사진 비평에 대한 책 (『비평의 눈초리』, 2008)과 이미지 비평에 대한 책 (『이미지 비평의 광명세상』, 2012)도 썼다. «사진은 우리를 바라본다»(1999), «서양식 공간예절»(2007), «xyZ City»(2010), 2010 서울사진축제, «김한용—소비자의 탄생»(2011), «우주생활»(2015) 등의 전시를 기획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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