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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젠 앗제 [개정판]

원제 : Eugène Atget
시리즈 : 열화당 사진문고 [49]

외젠 앗제, 게리 뱃저 저 | 정재곤 역 | 열화당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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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외젠앗제-열화당사진문고 편집부 저 | 열화당 | 2003년 12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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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0106566 / 128쪽 137 x 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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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사진가이자, 건축가, 사진비평가, 전시기획자이다. 외젠 앗제, 폴 그레이엄, 마틴 파, 크리스 킬립 등 많은 사진가들의 작품집에 글을 썼다. 저서로는 『사진책의 역사(The Photobook: A History)』 『좋은 사진의 기쁨(Pleasures of Good Photographs)』 등이 있다.

역자 소개

대학에서 프랑스문학을 공부한 후 프랑스 파리8대학에서 마르셀 프루스트의 소설에 대한 정신분석비평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강단에서 프랑스문학과 프랑스어를 강의했고, 출판과 번역에 몰두하여 몇 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했으며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 『정신과의사의 콩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만화본, 전6권) 등 30여 권의 역서를 펴냈다. 오랫동안 신비로 남아 있던 프루스트 소설의 수사학적 면모를 파헤치는 논문인 「프루스트에게 서의 알려지지 않은 문채(文彩)」를 프랑스 유수의 문학 전문지 《문학(Litt?rature)》에 게재했다. 그 후 50세가 넘은 나이에 재차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로렌 대학에서 심리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프랑스 정부 공인 심리전문가 자격증(다문화심리학)을 획득했다. 두 번째 유학 후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탈북민 심리치료 활동에 집중했고, 독일 라이프치히 국제도서전을 조직하는 일을 했다. 현재는 우리의 삶을 바로 곁에서 포착하여 심리학, 정신분석학적으로 풀어내는 집필 활동에 매진하며, 언젠가 저자의 이름이 붙은 심리검사를 만들어내길 꿈꾸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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