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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데이 해피니스 날마다 행복해지는 연습

라파엘 조르다노 저 | 이보미 역 | 북드림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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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556648 / 140쪽 155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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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날마다 행복해지는 연습, 그 100일의 기적!
“행복은 네 안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
행복은 네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 시작되거든!”


100일 뒤의 나에게‘에브리데이 해피니스’를 선물하세요!
행복을 가져오는 행복 연습장


마음과 몸이 언제나 행복한 삶을 꿈꾸고 있니?
여기 실린 행복한 질문과 체크리스트가 그 꿈을 현실로 바꿔줄 거야.
그 속에 행복의 지수를 꾸준히 높여주는 힘과
삶의 태도를 변화시켜 모든 날이 행복하게 만드는 비법들이 담겨 있거든.
소소하지만 확실한, 진정한 행복으로의 여행을 위한 기술이지!
하루하루 살면서 한 번쯤 깊게 생각해봐야 할 ‘지혜의 단어들’을 통해
매일매일 더 행복해질 방법을 스스로 찾아보는 게 어때?

이 책은 ‘따뜻한 말 한마디, 착한 생각 한 조각으로 이렇게 행복해질 수 있구나!’를 경험할 수 있는 행복연습장이에요. 틈날 때마다 손쉽게 꺼내 기록할 수 있게 만들어져서, 유쾌하고 지혜로운 질문에 스스로 답을 채워나가다 보면 ‘행복함’과 ‘감사함’이라는 감정들이 마르지 않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우울한 일 때문에 힘들거나 속상했던 하루하루가 눈부시게 빛나는 삶으로 변하는 기적을 경험해 보세요.

출판사 리뷰

진짜 행복은 내 안에서 찾을 수 있어요! 소확행으로의 여행에 따스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행복한 질문’과 ‘쉬운 실천법’이 가득한 지혜로운 행복연습장 우리는 항상 거창해 보이는 행복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꽤 크고 대단한 것이어야만 ‘행복하다’고 표현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죠. 하지만 진짜 행복은 사실 작은 행복들이 모여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봄날에 고개를 내민 푸른 새싹, 더운 날에 마시는 맥주의 첫 모금, 맛있는 김밥 한 줄, 이번 겨울의 첫눈 등이 얼마든지 행복이 될 수 있습니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소확행)은 생각을 조금만 다르게 갖거나, 또는 아주 작은 실천만으로도 언제든지 맛볼 수 있는 매우 달콤한 기쁨이니까요. 그런데 우리는 늘 거창한 것을 꿈꿉니다. 큰 집, 좋은 자동차, 근사한 여행, 주식 대박 같은 일들이 ‘행복’을 정의하는 우리의 생각 한 편에 늘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런 거창한 꿈들은 어쩌면 그것을 생각하는 자체로 행복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극적인 꿈에 사로잡히다 보니 작지만 소중한 행복들을 느낄 수 있는 감각들은 갈수록 무뎌져 갑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이 ‘거창한 꿈’의 굴레에서 벗어나 소중한 행복들을 느끼며 살 수 있을까요? 축하합니다! 이건 앞으로 여러 가지 진짜 행복들을 손에 쥐게 될 당신에게 미리 전하는 축하예요. 이 책 《에브리데이 해피니스》는 잃어버리고 있던 행복의 감각들을 일깨워 내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 일들로 가득 차 있는지 알게 해주는 ‘행복연습장’입니다. 책에 실린 행복한 질문들에 마음을 담아 답을 적어나가기만 하면 어느덧 다시 행복해지는 방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미소, 이해, 행동, 용기, 자신감 같은 ‘지혜의 단어’들이 갖는 진짜 의미를 하나씩 되새기고, 그 진짜 의미를 자신만의 표현으로 적어나가다 보면 나의 일상, 가족, 직장, 친구 관계가 행복해지고 편안해지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을 겁니다. 매일매일 행복해지는 느낌을 자연스럽게 연습시켜서 정말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이 책의 마법이거든요. 저자의 명랑하면서 따스한 문체가 당신의 연습을 더욱 쉽게 재미있게 만들어 줄 거예요. “행복은 내 안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고 이 책은 말합니다. 그리고 누구나 행복에 닿을 힘을 지니고 있다는 진리를 깨닫게 해줍니다. 행복에 닿을 힘이 부족하거나 방법을 잊고 있었다면 책의 첫 장을 열어보세요. 가슴에 와 닿는 글귀에는 형광펜으로 마음껏 줄을 치면서 읽어도 좋습니다. 천천히 심호흡을 하면서 마음을 다독이거나, 잠시 숨죽여 울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감정을 훌훌 털어버리는 건 행복을 찾는 아주 좋은 방법이거든요. 순간순간 느꼈던 행복한 감정과 복잡미묘한 마음을 잊지 말고 기억해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나에게 가장 행복한 포인트를 잊지 말고 기억해서 그 감각을 계속 민감하게 들어야 점점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법이니까요. 《에브리데이 해피니스》는 그 방법을 스스로 알아가도록 도와주고 또 응원해주는 연습장입니다. 소확행이라는 말이 인기를 얻고 있지만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그 확실한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 방법이란 바로 ‘행복의 민감성 높이기’입니다. 이전에는 미처 행복이라고 느끼지 못했던 작은 감정들에 주의를 기울이고 그 감정들의 소중함을 적극적으로 느낄 때, 내 삶에 이미 존재하고 있었던 행복들이 나의 진짜 행복이 된다고 이 책은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행복에 무뎌졌던 감각을 깨우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것이죠. 행복은 누가 가져다주는 게 아니라, 내가 느끼는 것입니다. 복권 당첨 같이 거창한 것에만 행복하다고 반응했던 내 마음이 풀향기, 새소리, 친구의 미소... 소소한 모든 행복들에 반응하도록 만들어보고 싶지 않으세요? 내 주변에 일어나는 작은 일들에 소소한 것에 행복을 느끼는 것이 매일매일 행복해지는 방법입니다. 이 책을 따라 당신의 모든 행복 감각을 일깨우는 연습을 하다보면, 어느새 하루하루 행복감으로 충만한 삶을 살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에브리데이 해피니스》은 나의 생각, 감정, 결심을 명확하게 표현하고, 나만의 인생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마음속 이야기를 편지 쓰듯, 또는 비밀일기 쓰듯 각자가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아름답게 디자인되었고, 틈날 때마다 손쉽게 꺼내어 기록할 수 있도록 휴대성 또한 세심하게 고려해서 제작된 당신만을 위한 행복연습장입니다. 100일 동안 나의 삶을 반짝이게 해줄 지혜로운 질문에 답을 기록해 가다 보면 내가 진정 어떤 삶을 원하는지, 어떤 순간에 내가 가장 빛나고 행복하다고 느끼는지, 내 생각과 마음은 어떻게 달라졌으며, 나에게 어떤 성장과 변화가 찾아왔는지를 깨달을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 빛나는 성장과 변화의 결과물을 한 권의 책에 온전히 간직할 수 있다는 그 사실이 또 커다란 행복감을 선물할 겁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나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해줍니다. 행복을 느끼는 연습은 곧 감사함을 느끼는 연습이죠. 불만과 아쉬움이 큰 마음에 행복이 자리잡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간디는 “감사의 분량이 곧 행복의 분량이다.”고 했고, 이해인 수녀는 “감사는 행복을 부르는 주문과 같다.”고 했습니다. 이 책과 함께 하는 100일이 지나면 감사하는 마음이 커지고 커져서 행복이 넘치는 것이 당신에게는 당연한 일이 되어 있을 겁니다. 《에브리데이 해피니스》는 총 다섯 챕터로 구성되었습니다. 삶의 만족도 측정의 기준이 되는 다섯 영역인 ▲사랑 ▲가정 ▲사회생활 ▲건강 ▲일의 상황에 따라 삶의 만족도를 측정할 수 있으며, 나 스스로 삶의 어떤 부분에서 개선을 이루면 좋을지 평가해볼 수 있습니다. 1년 중 어느 날에 시작해도 괜찮은 구성이어서 연말, 연초, 생일, 휴가철 등 날짜와 시기에 상관없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입니다. 매일매일 행복해지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에브리데이 해피니스》를 펼쳐드세요. 오늘이 당신이 진짜 행복해지는 첫날입니다. [행복을 위한 십계명] 1. 감정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라. 2. 휴식하고 낮잠을 자라. 3. 자신에게 소소한 기쁨을 선사하라. 4. 사람이나 사물에게 사랑을 줘라. 5. 걷고 산책하라. 가능하면 자연도 감상하면서 말이다. 6. 내적 대화에 유의하라. 7. 에너지를 되찾는 데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라, 8. 사람들과 어울리거나 지인에게 연락하라. 9. 등을 쭉 펴고 자신의 몸을 잘 돌보라. 10. 《에브리데이 해피니스》를 매일 펼쳐들라.

저자 소개

첫 소설 《끌려다니지 않는 인생》을 통해 프랑스 출판계에 신데렐라처럼 등장했다. 에콜 슈페리에 에스티엔에서 응용미술을 공부하고, 수년 동안 파리의 광고대행사에서 일했다. 우연히 심리학을 접한 후 정식 교육을 받고 또 하나의 전공으로 삼았다.
이 책 《끌려다니지 않는 인생》은 출간된 뒤 소리 소문 없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열기는 계속되고 있다. 거대 출판사의 마케팅도, 유명인의 추천도 없이 오직 글이 가진 힘만으로 프랑스 사람들에게 인생 소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책. 이름 없는 저자의 데뷔작이 어떻게 까다로운 프랑스 독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얻어냈을까? 이 책은 자신의 삶, 자신의 본질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 ‘카미유’를 닮았다. 타인의 마음에 들기 위해 평생을 노력하다가 정작 자신은 잃어버리고만 그녀가 진정한 가슴 떨림을 붙잡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인생 실험을 감행하는 이야기, 바로 그녀의 이야기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카미유. 행복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갖추었지만, 전혀 행복하지 못한 사람. 만성적인 공허함과 우울감에 사로잡혀 자신의 삶을 그저 흘려 보내는 사람. 그녀는 먼 나라의 누군가가 아닌, 거울 속 우리의 얼굴을 보여준다. 그리고 등장인물의 입을 빌려 우리에게 직접 말을 건넨다. “우리 각자는 인생에 대한 의무를 가지고 있어요. 자기 자신을 아는 것, 시간이 한정되어 있음을 의식하는 것, 삶 속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서 의미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 특히 자신의 재능을 낭비하지 않는 것……. 자아실현은 언제나 절박한 일이죠.”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와 동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다. 정부 협력기관
에서 통번역 업무를 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과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5가지 재료로 10분 만에 만드는 맛있는 프랑스 요리』, 『한 컵
베이킹』, 『안녕, 머그컵 케이크』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사랑>>

‘사랑받고 싶다면, 먼저 사랑을 주어야 한다.’는 말이 있지. 정말 그럴까?
먼저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봐. 그리고 사랑을 줄 때 사람들의 태도가
어떻게 변하는지 관찰하고 적어봐.
너무나도 다채로운 사랑의 모습들을 경험해 볼 수 있을 거야.
또 사랑 받으려면 먼저 사랑을 줘야하는 당연한 이치를 알게 될 거야.

사랑은 관심에서 출발해.
관심 받고 싶다면 역시 먼저 관심을 주어야 해. 만약 상대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먼저 원하는 것을 표현해보면 어떨까?
“이번 생일에는 꽃을 받고 싶어”라든지, “우산을 깜빡한 비오는 날에
당신이 전철역에 마중 나와 준다면 정말 행복할 거야”라고 말이야.

소소한 관심의 표현들을 생각해서 적어봐.
그러면 꼭 필요할 때 적절히 활용할 수 있을 거야.


<<가정>>

가족에게 소소하게나마 꾸준히 관심을 표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
가정의 평화를 지키는 데 이것만큼 좋은 방법도 없거든.
때론 가족 안에 긴장과 대립이 발생하기도 하지.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차마 꺼내지
못하기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상황에 맞게 ‘예의’를 갖춰서 이야기하는 게 정말 중요해.
혹시 가족이나 친구에게 너무 기대를 해서 자주 실망하는 편이야?
나의 욕구를 가장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야!

우리는 항상 거창해 보이는 행복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어.
그런데 실제로는 작은 행복이 모여서 진짜 행복이 완성되는 거라면?
자, 노트를 펴고 오늘 느꼈던, 소소하지만 확실한 기쁨을 주는 행복을 적어봐.
초밥 한 접시, 처음 한 모금의 맥주, 얼굴에 비친 한 줄기 햇살...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의 표현을 해봐. 그리고 그들의 기분이나 행동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봐. 마치 마법같은 상황이 펼쳐질 거야.


<<사회생활>>

실천할 수 있는 힘을 가지려면 먼저 결심을 굳건히 다지는 작업이 필요해.
이루고 싶은 일, 결심이 필요한 일을 적어봐. 그리고 최대한 구체적으로 그 일을
이뤄낸 후의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봐. 이것은 결심을 굳건히 하고 지켜낼 수 있는
충분한 동기가 될 거야.

이타심이란 계산 없이 타인을 위하는 마음을 말해.
정말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지. 그러려면 먼저 주는 만큼 받아야 한다는
사고에서 벗어나야 해. 이타심을 가질수록 타인에게 실망하는 일이 점점 줄어들거야
진정한 이타심은 관대함에서 시작하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아.
“자신의 관대함을 감추는 자는 그보다 두 배로 더 관대한 사람이다.”

생각이 마음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야 해.
내 생각의 주인은 누구일까? 바로 나 자신이야!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자신을 괴롭게 만드는 모든 것을 글로 적으며 머리를 비워봐
- 정심을 갖는 데 도움을 주는 활동을 찾아봐
- 정적인 생각과 넓은 시각을 키우는 게 중요해


<<건강>>

매일 할 일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
일은 하루를 구성하고, 처음과 끝을 만들고, 일상에 의미를 부여하거든.
할 일이 없는 것보다 최악인 상황이 있을까?

자신을 허용한다는 건, 스스로에게 항상 최고가 될 필요가 없다는 ‘권리’를
주는 것과 같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기 모습을 너무 냉정하게 평가하지
않는 거야. 스스로를 압박하지 않으면 어느새 새로운 활력이 생기고,
매사에 능률이 오르는 것을 경험할 수 있어.

고된 일과로 지친 상태에서 활기를 되찾는 데는
짧은 낮잠만큼 좋은 게 없어!
그러니까 주저 말고 10~30분만이라도 꿈의 나라로 빠져들어 보자!
포근한 이불 속에서 온몸의 근육이 스르르 풀리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야.
이 감미로운 느낌을 글로 써보고, 마음속에도 깊이 새겨두자.

오감을 이용해봐. 어떤 상황에서도 감각을 확장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보는 것도 좋고. 주변 환경을 마치 처음 탐색하는 것처럼 느끼고,
맛보고, 냄새를 맡고, 만지고, 소리를 들어봐.
그러면 감각이 몇 배로 확장되는데, 굉장히 기분 좋은 경험일 거야!
시각, 촉각, 후각, 청각, 미각과 관련된 감각적 경험을 적어봐.


<<일>>

어느날 작은 생쥐 두 마리가 큰 우유통에 빠졌어.
한 놈은 곧바로 포기하더니 결국 익사해버렸어.
다른 한 놈은 몸부림을 치며 죽을힘을 다해 팔다리를 휘저었어.
그랬더니 우유가 버터로 변해버렸지 뭐야!
결국, 그 생쥐는 우유통에서 살아나올 수 있었대.
“더디게 나아간다고 두려워 말고, 정체됐음을 걱정하라.”

“해봐야 되겠어?”, “어느 세월에?” 이런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보내봐. 더디지만 조금씩 변화 발전하는 네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야. 아무 것도 안하면 무엇도 이룰 수 없어.

행동은 변화를 만드는 힘이 있어.
처음엔 무엇부터 해야 할 지 어렵게만 생각되지만
일단 첫발을 내딛어보자.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잖아.
지금 당장 효과가 없더라도, 어떤 결과로 이어질 지 알 수 없더라도 말이야.
“소망 없이도 시작할 수 있고, 성공 없이도 지속할 수 있다.”는 말도 있잖아.

목차

시작하며 ? 8
삶의 만족도 측정기 ? 9

> Chapter 1 사랑

사랑|연민|관심|선행|용서|감미로움|욕망|화합|기쁨|여유|음악|새로움|평안|일기|현재|관점|꿈|섹스|자아

> Chapter 2 가정

가족|행복|기대|희망|가치|눈물|자유|감사|인내|인정|책임|의미|미소|커뮤니티|말
와우!

> Chapter 3 사회?생활

수용|친구|즐거움|포용|결심|경이로움|공감|이타심|지혜|직감|마음|활동|본성|도전
마음 열기|자세|자질|낙관|유연성|관용|투엑스라지(XXL)|고추냉이

> Chapter 4 건강

평정심|자신감|순환|자각|감정|에너지|긴장 풀기|배출|느림|낮잠|호흡|허용|예방
기상|고요|감각|일상|약속|선|음양

> Chapter 5 일

행동|용기|변화|욕구|창의력|결정|환경|열정|승리|관망|영감|재능|빛|교훈|목표|긍정
발전|끈기|의지|씨앗|가치관

에필로그 ? 128
행복을 위한 십계명 ? 130
감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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