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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857615 / 128쪽 136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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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자연 속에서 문학을 꿈꾸는 이종임 시인
삶의 깊이가 녹아드는 시,
평범한 일상을 아름답게 연출하는 시,
문학에 대한 열정을 고스란히 승화시키는 시,
자신만의 독특한 성향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시,
겸손한 마음으로 약한 이들을 보듬고 안아주는 시,
그런 시를 쓰는 이가 이종임 시인이다.
세상과 동고동락하면서 자아낸 시는
시를 쓰기에 앞서 인성을 다진 시인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되면서 독자들의 마음에 꿈을 심어줄 것이다
이종임 시인의 환한 햇살 같은 첫 시집 발간을 축하합니다.
출판사 리뷰
자연 속에서 문학을 꿈꾸는 이종임 시인 삶의 깊이가 녹아드는 시 평범한 일상을 아름답게 연출하는 시 문학에 대한 열정을 고스란히 승화시키는 시 자신만의 독특한 성향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시 겸손한 마음으로 약한 이들을 보듬고 안아주는 시 그런 시를 쓰는 이가 이종임 시인이다 어머니를 부르면 울컥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누구에게나 소중한 추억이 있기에 그러하다 고향집 뒤안에 아담하게 자리 잡은 우물가에서 어머니와의 추억이 흠뻑 담긴 장독대를 바라보며 지난 시절을 추억하는 시인은 가슴에 품어놓았던 주옥같은 향수를 꺼내어 자연 속에서 아름답게 꽃을 피운다. 심신이 나약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이웃 어르신들을 내 부모처럼 보살피고 싶은 심성으로 현재 청주 주간 보호 센터에서 근무를 하면서 깊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후원을 하고 있으며 어르신들께 색소폰 연주 봉사도 겸하면서 가슴 벅차고 흐뭇한 감동을 주는 이가 이종임 시인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이렇듯 자신보다는 남을 위해 살아가는 착한 마음을 가진 시인의 발자취에 감탄을 금할 수가 없다 이종임 시인의『너 그거 아니?』는 우리들 자신에게 묻는 의문문으로 표현한 것 같아 지나온 시간을 새롭게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시인 또한 그러했을 것으로 생각해 본다 세상과 동고동락하면서 자아낸 시는 시를 쓰기에 앞서 인성을 다진 시인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되면서 독자들의 마음에 꿈을 심어줄 것이다 이종임 시인의 환한 햇살 같은 첫 시집 발간을 축하합니다. 세계문학예술작가협회 이사장 임종구 책속으로 1부 우리들 마음 2부 엄마의 향기 3부 꽃 같은 인생 4부 지금 행복하세요? 추천평 자연 속에서 문학을 꿈꾸는 이종임 시인 서평 어머니를 부르면 울컥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누구에게나 소중한 추억이 있기에 그러하다. 고향집 뒤 안에 아담하게 자리 잡은 우물가에서 어머니와의 추억이 흠뻑 담긴 장독대를 바라보며 지난 시절을 추억하는 시인은 가슴에 품어놓았던 주옥같은 향수를 꺼내어 자연 속에서 아름답게 꽃을 피운다. 심신이 나약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이웃 어르신들을 내 부모처럼 보살피고 싶은 심성으로 현재 청주 주간 보호 센터에서 근무를 하면서 깊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후원을 하고 있으며 어르신들께 색소폰 연주 봉사도 겸하면서 가슴 벅차고 흐뭇한 감동을 주는 이가 이종임 시인이다. 서평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이렇듯 자신보다는 남을 위해 살아가는 착한 마음을 가진 시인의 발자취에 감탄을 금할 수가 없다. 『너 그거 아니?』는 우리들 자신에게 묻는 의문문으로 표현한 것 같아 지나온 시간을 새롭게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시인 또한 그러했을 것으로 생각해 본다. 세상과 동고동락하면서 자아낸 시는 시를 쓰기에 앞서 인성을 다진 시인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되면서 독자들의 마음에 꿈을 심어줄 것으로 본다. 시인의 환한 햇살 같은 첫 시집 발간을 축하하며, 글을 쓰고자 하는 분께 추천한다 서평
1부 우리들 마음
09 - 그랬구나
10 - 자연의 소리
11 - 중년의 밝은 미소
12 - 사람이 좋다
13 - 자식 사랑
14 - 정들었나 봐
15 - 소꼽친구
16 - 그래 그럼 됐어
17 - 선글라스
18 - 리모델링
19 - 너 그거 아니?
20 - 정말이야
21 - 쇼핑
22 - 블랙커피
23 - 화장
24 - 말꼬리
25 - 술
26 - 쇼핑2
27 - 그 아픈 사랑
28 - 직업
29 - 새벽
30 - 마음만 청춘
31 - 수고 했어
32 - 일개미
33 - 석강
34 - 낙엽
35 - 이 쯤 되면
2부 엄마의 향기
37 - 생일
38 - 겨울비
39 - 사랑이 깊어가네
40 - 가을 햇살 머무는 곳에
41 - 가을이 부르는 그리움
42 - 엄마의 향기
43 - 한가위
45 - 그 곳에 가면
46 - 정자나무 아래서
47 - 비가 내리네
48 - 어르신 소풍 날
49 - 회상
50 - 자화상
51 - 어른 아이
52 - 어른 아이2
53 - 고독한 노후
54 - 명절 설거지
55 - 요란한 그릇
56 - 친정집
57 - 보고 싶은 어머니
58 - 눈물이 나
59 - 기제사
60 - 베갯잇
61 - 뽀얀 얼굴
62 - 빨래터
64 - 곶감
65 - 추석맞이
3부 꽃 같은 인생
67 - 새싹
68 - 꽃들의 행진
69 - 야생화
70 - 꽃잎
71 - 수선화
72 - 봄맞이
73 - 봄바람
74 - 오늘도 어제처럼
75 - 여유
76 - 키다리 멋쟁이
77 - 발자국 그림
78 - 그래서 참는 거야
79 - 흥분 또 설렘
80 - 엉겅퀴
81 - 첫눈
82 - 손님
83 - 포장마차 그녀
84 - 널 보내고
85 - 또닥또닥 토독톡
86 - 중독된 산행
87 - 국화
88 - 잣 이오
89 - 봄바람 꽃바람
90 - 어서 봄이 왔으면
91 - 잃어버린 장갑
92 - 바람아
93 - 첫눈 내리는 날
4부 지금 행복하세요?
95 - 바람이 달달합니다
96 - 낙엽
97 - 오대산 월정사
98 - 널 보며
99 - 바람이 달다
100 - 새벽
101 - 등산길
102 - 별 헤는 밤
103 - 대학병원
104 - 글 놀이
105 - 철없던 사랑
107 - 첫사랑 그 놈
108 - 마음의 소리
109 - 첫 사랑
111 - 엣지있게
113 - 우울증
114 - 고향의 봄
115 - 회상
117 - 오솔길
118 - 윷놀이
119 - 우정
120 - 재 너머 그 곳엔
121 - 산다는 건
123 - 우산이 되어주자
124 - 남이섬으로
125 - 11월
126 - 지금 행복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