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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서 – 사실적인 묘사로 영혼까지 그린 화가

시리즈 :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 [24]

송미숙 저 | 다림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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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772167 / 136쪽 188 x 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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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 시리즈 소개
예술가의 작품 세계 + 미술놀이!
눈과 손을 함께 움직이며 작품을 감상하다!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은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어린이 독자가 예술가의 감성을 흡수하고 ‘자기 작품’을 만들도록 안내한다. 전문가의 손길에서 나온 그림 읽어 주는 글은 어린이와 눈높이를 맞추는 미술관의 친절한 도슨트 선생님처럼 어린이 독자를 그림 앞으로 바짝 끌어당기고, 이야깃거리 뒤에는 미술놀이 챕터를 마련해 어린이들이 만든 미술놀이 작품을 보며 직접 미술 작품 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 책 소개
거침없는 호기심으로 항상 새로운 도전을 한 예술가, 윤두서
사실적 묘사를 넘어 세상의 본질까지 오롯이 담아내다

윤두서는 <자화상>으로 유명한 화가야. <자화상>을 살펴보면 안경 자국이나 수염 한 올까지 세심하게 묘사한 것을 알 수 있어. 그건 윤두서가 사물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이야. 윤두서는 정물화나 풍경화를 그릴 때도 실제와 가깝게 그리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어. 하지만 단순히 실제와 똑같이 그리는 것을 넘어서 자신이 느낀 감정까지도 실제와 똑같이 담아내려 노력했지. 자, 숨결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화폭에 표현하고자 애쓴 윤두서의 작품 세계로 너희들을 초대할게. 이 책을 통해 윤두서만의 예술혼과 희로애락을 느낄 수 있을 거야.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송미숙
저자 : 송미숙
1969년 청주 근교에서 태어났다. 학부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목원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이론을 전공했다. 지금은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박사과정에서 한국미술사와 씨름중이다. 학부 시절 대학 신문에 예술 칼럼을 기고한 것을 시작으로 지역 미술 가이드지를 비롯해 각종 매체에 글을 썼다. 또한 미술 전문지『미술세계』의 리포터로 4년간 활동했다. 쓴 책으로는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 시리즈 중 『장승업』, 『청소년을 위한 우리미술 블로그』, 『도기 자기 우리 도자기』 등이 있고, 여러 미술 관련지나 매체에도 예술 칼럼을 싣고 있다.

저자 : 오세정
성균관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현재는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라시엘아트를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고 지도하면서 미술 심리에 대한 관심이 커져서 최근에는 건국대학교에서 진행하는 미술심리상담사 자격증을 따기도 했다.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 시리즈 중 『미켈란젤로』와 『신윤복』의 미술놀이를 맡기도 했다.

목차

1장 자화상에 담긴 소망
2장 존경과 애정을 담아 그린 그림
3장 버드나무 아래 눈부시게 하얀 말
4장 ‘공경하다’라는 뜻이 담긴 호, 공재
5장 서민들, 그림 속 주인공이 되다
6장 호기심 많은 조선의 레오나르도 다빈치
부록 1. 윤두서의 발자취
2. 3원 3재, 조선의 천재 화가들
3. 미술관에 놀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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