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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낸 사람들, 마라톤을 이야기하다 365일 달리는 마라톤 동호인 여러분은 진정한 챔피언입니다

부천두발로마라톤 동호회 저 | 예서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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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850807 / 28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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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세상 사람을 둘로 나눈다면? 마라톤을 뛴 사람과 안 뛴 사람으로 나눌 수 있다. 그만큼 마라톤은 힘든 운동이다. 출발점으로 돌아온다는 것은 장담 못한다. 가장 확실한 답변은 "뛸 때까지는 뛰겠다"이다. 이 책은 42.195킬로를 뛴 해낸 사람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담았다.

마라톤에 대한 생생한 체험과 5km, 10km, 21.097km(하프), 42.195km(풀코스), 그리고 울트라(50, 53, 100km… 등)를 뛰기 위해 준비하는 지식체험정보가 책 안에는 들어 있다. 모든 코스에 완주를 위한 훈련 방법과 식단 조절 등에 대해서도 아주 친절하게 알려 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세상을 향해 포문을 열 때에는 마라톤에 대한 어떠한 생각도 두려움이라 생각된다(최소한 나에게는). 아름다움을 만끽하기 위해서, 이 소개글을 작성하는 나에게도, 무언가 소중한 하나를 얻기 위해서는 나에게서 소중한 한 가지 정도는 배려로서 내놓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래서 이순간 이 책을 통해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있을 거라 생각된다. 마라톤에 대한 생생한 체험과 5km, 10km, 21.097km(하프), 42.195km(풀코스), 그리고 울트라(50, 53, 100km… 등)를 뛰기 위해 준비하는 지식체험정보가 이 책 안에는 들어 있다. 모든 코스에 완주를 위한 훈련 방법과 식단 조절 등에 대해서도 아주 친절하게 알려 주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마라톤에 대한 수기체험임과 동시에 생생한 정보까지 담고 있으니 읽을거리가 참으로 풍부한 구성을 자랑한다 해야겠다. 무언가 열심으로 한다는 보람도, 읽는이에게 선물할 것이다. 좌절과 완주의 환호가 함께 존재하는 이 책을 만나볼 시간을 아주 조그마한 배려로 할애해주시길 바란다. 한 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말은 이 책은 수기집이다. 이 수기를 써주신 분들의 생생함을 위해 오탈자, 띄어쓰기, 그리고 좋지 않은 사진해상도 등의 미비된 점들은 이해해 주길 부탁드린다. 이 책을 위해 특별히 전 국가대표 이봉주 선수가 추천의 글을 써주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부천두발로마라톤 동호회
엮음 : 부천두발로마라톤 동호회
‘부천두발로’는 부천 인근에 터전을 잡고 마라톤을 좋아하는 이들이 모인 동호회이다. 2004년 ‘중동두발로’로 출발하여 현재는 6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마라톤 동호회 중 하나다. ‘부천두발로’ 동호회는 20대에서 60대까지 연령층이 다양하며 매주 일요일(하절기: 6시 30분, 동절기: 7시)이면 어김없이 인천대공원에서 모여 12킬로를 기본으로 달린다. 달리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부천두발로마라톤클럽 밴드(https://band.us/@dubalro)를 통해 회원이 될 수 있다.
오늘도 ‘부천두발로’ 회원들은 각자의 연습에 맞추어 전국 각지 마라톤 대회를 찾아 10킬로~울트라까지 오늘도 달리고 있다.
밴드: https://band.us/@dubalro

목차

초대의 글: 365일 달리는 마라톤 동호인 여러분은 진정한 챔피언입니다_부천육상연맹회장 노문선
발간사: ??해낸 사람들, 마라톤을 이야기하다??를 발간하며_부천두발로 회장 황영하

<10km>
이상범__아버님! 다음에도 또 함께 달려볼까요
김민지__마라톤, 그리고 운명처럼 다가온 두발로
장세원__마라톤을 말하다
양호__정직한 운동 마라톤, 오늘도 나는 달린다
김규완__달리기 ‘너’란 녀석
김보현__마라톤을 시작하며
송경아__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진명숙__마라톤이 준 선물

<하프(21.097km)>
안영원__99세 때, 100세 이하 1등을 위하여
소리__귀여운 20살 두발로 막내, ‘소리의 마라톤 이야기’
임미순__가문의 영광

<풀코스(42.195km)>
김명균__숨 세 번 고르면 되겠네
이도윤__내 꿈은 ‘서브3’
현순희__마라톤은 영원한 나의 애인
소천민__내 목표는 ‘2시간 49분 00초’
김정호__내 친구와 함께 달리는 맨발의 청춘
남경민__달리기를 사랑하는 사람, 난 남경민!
하니 박미애__뛸 수 있는 두 다리가 있어 감사하고 함께 뛸 수 있어 더 감사합니다. 어제도, 그리고 오늘도…
소미영__5년 마라톤이 준 몸의 변화
황영하__마라톤 100회 완주를 향해, 70대까지 달려라!
이상배__좋은 인연 같이 뜁시다
정연희__나의 마라톤은 끝나지 않았다
유정하__나의 마라톤 입문기
위성현__마라닉을 꿈꾸며
박영기__마라톤 일기
안효순__나의 달리기 마카롱~~!
서성근__나의 마라톤 이야기
이승훈__쉬지 말고 뛰어라
서현근__나의 마라톤을 말한다
박현덕__내 마음의 북소리
이향화__내 머릿속의 지우개
장석철__‘땀’과 ‘잠’이 최고의 보약

<울트라(50, 53, 100km… 등)>
간호윤__런너스 하이!: 갑비고차울트라마라톤을 뛰며
김동호__인생의 새로운 키워드를 만나다. “못생겨서 결혼했다!” 그 이후
조명열__울트라마라톤을 뛰고 나서

추천의 글: 부천두발로마라톤 동호회를 응원하며_전 국가대표 이봉주
편집을 마치며
부천두발로마라톤 동호회 사람들
동인선주변증설(東人善走辨證說): 조선인이 달리기를 잘하는 데 대한 변증설_간호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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