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나는 나를 돌보기로 마음먹었다 나를 알아가는 101가지 기록

엘렌 M. 바드 저 | 오지영 역 | 가디언 | 2019년 12월

북트리

정가
$27.00
판매가
$14.8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9159474 / 244쪽 140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200
  • 17,100
  • 19,800
  • 16,92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더 이상 나를 돌보는 것을 미루지 마세요." 나를 내 삶의 우선순위에 두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긍정하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주변 사람이 아닌 내가 주도적으로 삶의 방식을 만들어가야 한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삶의 중심에 놓는 것은 흔들리지 않는 삶을 만든다.

<나는 나를 돌보기로 마음먹었다>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나를 돌보는 효율적인 방법 101가지 방법을 담은 책이다. 몸과 마음, 감정, 관계, 시간, 집과 환경, 일, 창의성, 변화까지, 나와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을 돌아보며 삶의 방식을 만들어나가고, 변화를 느껴보자. 그리고 기억하자. 내 삶에서 무엇보다 소중한 것은 나 자신이다.

출판사 리뷰

내가 쓰고 그리는 순간 책은 시작됩니다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나만의 생각과 감정 기록하기 《나는 나를 돌보기로 마음먹었다》는 이해하기 힘든 전문 지식이나 감성적인 위로의 말보다 자신을 돌보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에 관한 것들로 이 책을 채워 넣는 것’입니다. 적극적인 기록과 실천을 통해 자기 돌봄은 비로소 시작됩니다. 매일 밤 자기 전에 한 개씩 읽어봐도 좋고, 여유로운 주말에 책상에 앉아 그날 해보고 싶은 방법 하나를 골라 실천해봐도 좋습니다. 저마다의 방식으로 자기 돌봄을 실천해보세요. 101가지의 방법들을 천천히 따라 하다 보면, 나의 삶이 서서히 긍정적이고 주체적으로 바뀌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엘렌 M. 바드
저자 : 엘렌 M. 바드(Ellen M. Bard)
“자신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그 가치를 삶의 중심에 두세요.”
자신을 제대로 돌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실용적이고 긍정적인 자기 돌봄의 방법을 연구하는 직업심리학자이다. 기분이 좋아지고, 건강해지고, 자존감이 올라가는 방법으로 많은 사람에게 자신만의 가치를 중심으로 살아가는 삶을 위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영국심리학회British Psychology Society와 보건전문위원회Health Professions Council의 회원이며, 자기 돌봄의 메시지를 널리 알리고자 강연을 한다. 《허핑턴 포스트The Huffington Post》, 《가디언The Guardian》, 《파이낸셜 타임스Financial Times》에 칼럼을 기고한 바 있다

역자 : 오지영
서강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편집기획자로 책 만드는 일을 해왔으며, 유익하고 의미 있는 책을 세상에 소개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오지영
서강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편집기획자로 책 만드는 일을 해왔으며, 유익하고 의미 있는 책을 세상에 소개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이 책을 시작하기 전에」
누구에게나 인생에서 ‘잠시 멈춤’이 필요합니다

자기 돌봄이란
자기 돌봄 설명서
나를 돌보지 못하는 세 가지 변명

CHAPTER 1 몸 #1~ #11
CHAPTER 2 마음 #12~#22
CHAPTER 3 감정 #23~#33
CHAPTER 4 관계 #34~#45
CHAPTER 5 시간 #46~#56
CHAPTER 6 집과 환경 #57~#67
CHAPTER 7 일 #68~#78
CHAPTER 8 창의성 #79~#89
CHAPTER 9 변화 #90~#101

잊지 말아야 할 것
「감사의 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