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61721743 / 36쪽 220 x 27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스즈키 유이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칼 세이건
-
주식회사 포켓몬
- 15,300
- 15,120
- 19,800
- 15,000
반디앤루니스 리뷰
나는 과학 4권. 우리가 속한 생명의 연쇄를 이야기한 그림책이다. 생명의 연쇄는 낯설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개념이다. 우리는 모두 무수히 많은 생명과 태양, 물, 공기와 같은 무생물이 만든 먹이와 에너지 연쇄에 포함되어 있다. 이 책은 심장 소리를 듣는 것으로 시작해 생명의 특성을 재미있고 빠르게 그려 낸다.
입에 찰싹 붙는 문장들을 읽어 나가다 보면 어느새 내가 속한 생명의 세계와 에너지 시스템을 익히게 된다. 여기에 사랑스럽고 귀여운 그림을 더해 생명을 둘러싼 이야기를 경쾌하게 풀어냈다. 알고는 있지만 제대로는 몰랐던 생명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겨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나라는 생명이 있기까지의 여정을 만나 보세요
한 생명이 있으려면 무엇이 있어야 할까요?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에너지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에너지를 얻기 위해 살아 있는 다른 생명체를 먹습니다. 우리가 먹은 생명체는 한때는 살아 있던 생명이지요. 그 생명은 또 다른 생명을 먹어 생명을 유지합니다. 사람의 생명은 다른 생명에 기대지 않고는 존재하지 못합니다.
이러한 생명의 연쇄는 현재에 그치지 않습니다. 나라는 생명이 있기까지는 나를 낳아 준 부모와 그 위로 거슬러 올라가는 또 한 편의 역사가 있습니다. 우리의 조상을 찾아 먼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 첫 생명체가 나옵니다. 지금 사는 어느 생명이든 첫 생명체의 후손이지요. 우리는 첫 생명체의 유전자를 나누어 가진 형제자매입니다. 나와 형제자매들이 물려받은 유전자는 아직은 태어나지 않은 다음 세대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렇듯 한 생명은 세대를 거듭하면서, 또 생태계라는 시스템 안에서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혼자 사는 생명은 아무도 없습니다.
솜씨 좋은 설명과 경쾌한 그림으로
생명의 의미를 일깨우는 그림책!
《나는 온 우주가 만든 생명이야》는 우리가 속한 생명의 연쇄를 이야기한 그림책입니다. 생명의 연쇄는 낯설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개념입니다. 우리는 모두 무수히 많은 생명과 태양, 물, 공기와 같은 무생물이 만든 먹이와 에너지 연쇄에 포함되어 있으니까요. 이 책은 심장 소리를 듣는 것으로 시작해 생명의 특성을 재미있고 빠르게 그려 냅니다. 입에 찰싹 붙는 문장들을 읽어 나가다 보면 어느새 내가 속한 생명의 세계와 에너지 시스템을 익히게 됩니다. 여기에 사랑스럽고 귀여운 그림을 더해 생명을 둘러싼 이야기를 경쾌하게 풀어냈습니다. 《나는 온 우주가 만든 생명이야》를 통해 알고는 있지만 제대로는 몰랐던 생명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겨 보기 바랍니다.
'나는 과학' 시리즈 소개
칼 세이건은 “과학은 단순히 지식의 집합이 아니다. 과학은 생각하는 방법이다.”라고 했습니다. 과학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깨치고 생각하는 바탕을 다듬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나는 과학>은 과학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어린이 과학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물리, 화학, 생물, 지구 과학과 같은 분야별 과학에 집중하여 과학적 지식을 습득했던 과거의 학습 방식에서 벗어나 나와 연결된 세상, 나를 둘러싼 세계를 통합적으로 이해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큰 그림을 그리며 과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나는 과학> 시리즈로 새로운 세계를 여는 과학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