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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한가득 차올라요

코슈카, 마리 레기마 저 | 김영신 역 | 한울림어린이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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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3930068 / 32쪽 199 x 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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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처음 느끼는 감정 2권. 시리즈 각 권은 기쁨, 슬픔, 수줍음, 무서움을 다룬 이야기로, 감정이 시작되고 증폭되는 과정을 보여 준다. 독자들은 각각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스스로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다. 각 권 마지막에는 프랑스의 유명 심리학자 루이종 닐망의 도움말이 실려 있다. 닐망의 조언은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해준다. 뿐만 아니라, 아이의 감정 인지와 표현을 위해 부모가 실천할 수 있는 일상 속 실천 방안들을 제시한다.

슬픔은 사람이 느끼는 가장 기본적인 감정 중 하나이다. 아끼던 장난감이 망가지거나, 애완동물이 사라지거나, 놀림을 받거나, 친구가 이사를 가는 등 아이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슬픔을 느끼고, 슬픔을 느끼는 정도 역시 아이들마다 다르다. 아이가 슬퍼할 때 부모가 해야 할 일은 아이의 감정을 온전히 인정하고 공감하는 것이다. “별일 아니야.” “자고 일어나면 다 잊어버릴 거야.”라는 말로 달래는 대신, “슬프지? 알아”라는 말로 공감해보자. 슬픔을 온전히 느끼고 표현할 수 있을 때, 아이는 정서적으로 안정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처음 느끼는 감정〉 시리즈의 특징 1. 공감을 이끌어 내는 그림책 〈처음 느끼는 감정〉 시리즈 각 권은 기쁨, 슬픔, 수줍음, 무서움을 다룬 이야기로, 감정이 시작되고 증폭되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독자들은 각각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스스로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아동심리전문가의 가이드 〈처음 느끼는 감정〉 시리즈의 각 권 마지막에는 프랑스의 유명 심리학자 루이종 닐망의 도움말이 실려 있습니다. 닐망의 조언은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해요. 뿐만 아니라, 아이의 감정 인지와 표현을 위해 부모가 실천할 수 있는 일상 속 실천 방안들을 제시합니다. 3. 아이 눈높이에 꼭 맞는 사랑스럽고 명쾌한 그림 〈처음 느끼는 감정〉 시리즈의 그림들은 하얀 바탕에 단순한 선과 색으로 표현됩니다. 권마다 다른 그림 작가들은 각각의 감정 특색에 맞는 그림으로 아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그림들은 우리 아이들이 처음 경험하고 또 만나는 감정을 명쾌하고 사랑스럽게 표현해 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코슈카, 마리 레기마
저자 : 코슈카
1964년에 레바논에서 태어났어요. 프랑스에서 변호사가 되었고, 결혼하여 네 아이를 얻었죠. 자폐아 아들을 키우면서 삶을 이해하는 방식이 바뀌었어요. 1998년부터는 변호사 일을 그만두고 글을 쓰고 있어요. 2011년에 인생의 다섯 번째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가장 위대한 아침》 《빅토르 위고와 황금말》 《내 모든 사랑으로》 《짧은 머리의 소녀》 등이 있어요.

그림 : 마리 레기마
1986년에 파리에서 태어났어요. 건축가인 아빠와 화가인 엄마의 영향을 받아 미술을 공부했죠.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다가 자신의 작품을 만들고 싶어서 아틀리에를 만들었어요. 지금은 화가와 도예가로 일하고 있어요.

역자 : 김영신
프랑스 캉 대학에서 불문학 석사를 받고, 불언어학 D.E.A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지금은 도서 기획자이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와 《수영 팬티》 《소리를 보는 소녀》 《왜애애애애》 《날고 싶은 아이, 프리다 칼로》 《지뢰밭 아이들》 《한 권으로 보는 어린이 인류 문명사》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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