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낯선사람들과의 동행 자연사적 관점에서 바라본 인류의 경제생활

폴 시브라이트 저 | 김경영 역 | 공작기계 | 2019년 1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56.00
판매가
$30.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6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목동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96354206 / 640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경제학적 사고의 힘과 중요성에 대해 다른 어떤 책보다 명쾌하고 설득력 있게 이야기하고 있으며, 전문용어를 배제한 상태에서 중요한 개념을 생생하고 우아하게 설명하는 최고의 경제 입문서이다.”
- 서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책의 개요 저자는 오늘날과 같은 '글로벌 분업'이라는 거대한 협력체계(셔츠의 생산으로 설명되는)를 만들 수 있었던 비결을 '낯선 사람들과의 동행'이라고 주장한다. 이 책은 한 마디로 인류가 어떻게 '씨족공동체'의 범위를 벗어나 낯선 사람들과 협력의 관계를 맺을 수 있었는가를 보여주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낯선 사람들과 동행'이라는 '놀라운 실험'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그리고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그 실험을 멈추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이 실험은 향후에 중지될 수도 있는데 그렇게 예상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이와 같은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밝힐 것이다. 저자는 인류가 낯선 사람들의 영향을 깨닫기 시작한 것은 1만 년 전이지만, 이 영향력이 일상생활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은 시기는 불과 200년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풍요나 산업화되고 네트워킹 된 생활은 수백만 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어온 인류 진화의 필연적인 결과물이 아니며, 이는 불과 1만 년 전에 시작된 위대한 실험의 결과일 뿐이라는 것이다. 책의 내용 1. '낯선 사람들과 동행 중'이라는 놀라운 실험이 어떻게 가능했나? '낯선 사람들과의 동행'이 의미하는 것은 협력이지만, 협력은 '낯선 사람들'보다 가족이나 친지, 그리고 '친구'와 같은 낯설지 않은 사람들과 이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낯선 사람들과의 동행'이라는 다소 '낯설고' 생소한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우리는 이미 '낯선 사람들과 동행 중'이다. 낯선 사람들과의 동행을 의미하는 최신의 용어는 '세계화'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세계화는 지난 1만 년 동안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었다. …… 세계화의 물결은 5,000년 전(농업의 확산), 2,500년 전(고대 그리스와 아테네), 500년 전(신대륙의 발견)에 거세게 일어났고, 150년 전(공산주의 사상의 탄생) 쯤에도 다시 한 번 강하게 일어났으며, 제2차 세계대전 직후에는 다시 한 번 부흥기를 맞았다.\"고 말한다. 저자는 오늘날의 세계화가 새로운 현상은 아니지만, 외양과 형식이 바뀌었다는 것은 인정한다. 그리고 낯선 사람들과의 동행, 즉 세계화 '실험'이 가능했던 이유를 저자는 경계심 많고 잔혹했던 유인원의 본능에 기초한 제도, 인류의 존재론적 특성인 터널비전의 선택, 그리고 합리적인 계산 능력과 '강한' 상호성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2. 온갖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실험이 멈추어지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이 책의 핵심 키워드인 터널비전, 분업, 그리고 상호 의존성을 통해 온갖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실험이 지속된 이유를 설명한다. 저자에게 터널비전은 '장님이 코끼리를 만진다.'는 의미인 맹인모상(盲人摸象)이나 군맹평상(群盲評象)이 아니라 새옹지마(塞翁之馬)라는 의미에 가깝다. 저자는 터널비전을 '전체적인 목표나 성과와 무관하게 자신의 역할을 다하게 만드는 능력'이고 '인간의 능력은 터널비전을 구체화한 형태'라고 정의하는데, 여기에서 더 나아가 터널비전이 \"단지…… 수정 가능한 시스템의 결함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시스템을 유지하고 활성화시키는 긍정적 요인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 터널비전을 통해 분업과 같은 전문화가 이루어지고 분업참가자들의 상호의존성도 높아지게 되는데, 우리가 직면하게 되는 어려움은 분업과 상호의존성에 따른 결과가 참여자의 의도는 물론 상상까지 초월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결과를 계획할 수도 예측할 수도 없기 때문에 발생하는 어려움인 것이다. 대도시의 발달, 복잡한 기능을 가진 시장의 탄생, 대기업의 출현, 과학과 기술 분야에서 집단지식의 증가 등을 이루었지만, 풍요로운 세계에서 발생하는 빈곤의 문제, 자원의 고갈과 환경파괴, 그리고 대량살상무기의 보급 등의 과제도 남아있다. 결국 목표가 단일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리고 합의된 목표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아주 희망적인 동시에 엄청난 골칫덩이가 발생했기 때문에 1만 년 동안의 이 위대한 실험이 지속될 수 있었다. 3. 이 실험이 중지될 수도 있는데, 그렇게 예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낯선 사람들과의 동행'이 지속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2007년에 시작되었던 세계경제위기를 예로 들면서 우리의 문명과 시스템이 언제나 '붕괴'될 수 있다는 주장을 편다. 우리의 '시스템'이 이제까지 잘 작동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잘 작동할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현재의 '사회구조'나 '시스템'은 불안정하다고 주장한다. 위험을 줄이기 위해 고안된 분업이 새로운 위험을 만들고, 이해득실을 계산할 수 있는 능력으로 인해 디스토피아가 도래할 수도 있으며 강한 상호성은 복수의 악순환을 반복할 수도 있다. 이처럼 우리의 사회 구조가 불안정한 이유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설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완벽'하다고 믿는 제도의 대부분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과 다른 목적을 위해 만들어졌지만, 우연한 기회에 확산된 제도들일 뿐이라는 것이다. 또 다른 이유는 우리의 사회구조를 설계할 때, 긍정적인 요소들과 함께 인간의 불안정한 심리 구조가 반영되어 있기 때문이다. \"현대 사회는 인류가 체계적인 방식으로 낯선 사람들과 교류를 시작하기 전에 이미 진화해 있던 인간의 심리적 바탕 위에서 아주 우연하게 이루어진 실험의 결과물\"이라는 것이 주장의 근거이다. 4. 이 위대한 실험이 중지되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미래에는 서로가 안전하게 교류하기 위해 만든 단순한 '동네시장'이 아니라, 다양한 민족, 기업, 국가가 모여서 평화롭게 교류할 수 있는 장소로써의 '시장'이 반드시 필요하다. 시스템이 특정 시기, 특정 상황에서는 잘 작동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일상적으로 불안정할 수 있다. 그래서 분업의 참가자들이 느끼는 불안을 없애지 못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협력'이다. 이때 필요한 협력은 양적인 의미에서의 협력이 아니라, 질적인 의미에서의 협력이다. 협력의 횟수나 범위의 확장보다는 '협력을 가능하게 만드는 더 나은 목적이 필요한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폴 시브라이트
저자 : 폴 시브라이트
『낯선 사람들과의 동행: 자연사적 관점에서 바라본 경제생활(The Company of Strangers: A Natural History of Economic Life)』의 저자인 폴 시브라이트는 현재 툴루즈 경제대학교의 교수이며, 올 소울즈 칼리지, 옥스퍼드 대학교, 처칠 칼리지,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펠로우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미묘한 전쟁(The War of The Sexes)』이 있다.

역자 : 김경영
광고 회사 카피라이터로 일하다가 성균관대학교 번역 대학원에 입학하면서 번역가로서 제2의 삶을 살기 시작했다. 인문서, 실용서, 교육서 등 1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특히 북유럽 사회와 생활 방식을 다루는 책에 관심이 많다. 지금까지 옮긴 책으로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사람들』, 『팬츠드렁크』, 『어떻게 나답게 살 것인가』, 『친밀한 범죄자』, 『커피이스트 매니페스토』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경영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하고 마포번역집단 ‘뉘앙스’에 소속돼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가장 높은 유리천장 깨기』 『그들은 살아 돌아왔다』 『커피이스트 매니페스토』 『친밀한 범죄자』 『거의 완벽에 가까운 사람들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이 책은 경제학적 사고의 힘과 중요성에 대해 다른 어떤 책보다 명쾌하고 설득력 있게 이야기하고 있으며, 전문용어를 배제한 상태에서 중요한 개념을 생생하고 우아하게 설명하는 최고의 경제 입문서이다. 거의 모든 페이지에서 평소에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이야기를 싣고, 오해하기 쉬운 개념들은 적절한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학문의 분야가 점점 세분화되면서 전문 경제학자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경제학에서 다루는 주제들을 잘 활용하면 인류의 과거는 물론 미래에 대해서도 실감나고 명쾌한 설명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애덤 스미스의 핀 공장 이야기보다 1,500년이나 앞서는 바빌로니아 탈무드의 일화가 있다.
어느 날 벤 조마는 성전상의 계단 위에서 한 무리의 군중을 바라보며 말했다. ‘아담은 먹을 빵을 얻기 전에 일을 해야 했다. 밭을 갈고, 씨를 뿌리고, 곡식을 거두고, 곡식을 다발로 묶고, 타작하고, 키질하고, 이삭을 고르고, 가루를 내서, 가루를 체질하고, 반죽해 빵을 구운 후 그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빵을 먹었다. 반면, 내가 아침에 일어나면 이 모든 것들이 나를 위해 준비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아담은 입을 옷을 얻기 전에도 많은 일을 해야만 했다! 털을 깎아, [양털을] 씻고, 빗질하고, 실을 잣고, 실로 옷감을 짜고 나서야 비로소 옷을 입을 수 있었다. 반면에 내가 아침에 일어나면 이 모든 것들이 나를 위해 준비되어 있었다.”

“내가 구입한 셔츠는 현대적인 기술로 만든 아주 단순한 상품이지만, 국제적인 협력의 성과를 상징하는 것이기도 하다. 목화는 인도에서 재배되었지만, 목화 종자의 개발은 미국에서 이루어졌다. 옷의 재료인 인조섬유는 포르투갈에서 들여왔고, 염료는 최소 6개국에서 제조되었다. 칼라 라이닝은 브라질에서, 직기와 재단기, 그리고 재봉틀은 독일에서, 셔츠 완제품은 말레이시아에서 생산되었다.”

“셔츠는 분권화된 시장에서의 교환 시스템을 아주 생생하게 보여준다. 동시에 다수의 현대적인 생활양식들은 누군가의 의식적인 통제와 계획과는 무관하게 생겨났다는 사실도 명쾌하게 알려준다.”

“세계화와 이로 인한 과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 적어도 지난 1만 년 간 이어진 사회의 발전 과정이다. 이와 같은 과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개념적 특성들 역시 새로운 것이 아니며, 이 개념적 특성들이 지난 3세기 동안 더욱 분명하게 설명되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이 특성들이 아주 본능적이고 친숙한 까닭에 그동안 쉽게 간과되고 있었다는 사실을 시사해준다. 하지만, 본능적이고 친숙하다는 것이 붕괴의 위험에서 안전하다는 의미가 될 수는 없다.”

“인간의 진화사를 고찰함으로써 우리 사회제도의 뿌리가 얼마나 허약한지를 이해한다면 오늘날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시급한 문제들을 좀 더 건설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한 가지 예로 ‘세계화’가 있다. 세계화로 인해 우리가 갖게 된 불안감은 최근에, 그리고 느닷없이 생긴 것이 아니다. 이 불안감은 실제로 우리 인류가 지난 1만 년 동안 지속적으로 안고 있었던 감정이기 때문이다.”

“터널 비전은 전 세계에 셔츠를 공급하는 일을 하는 모든 참여자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 수요에 대응하도록 만들어준다. …… 한편, 터널 비전은 우리로 하여금 나중에 입을 피해를 생각하지 않고 지구를 오염시키도록 만들기도 한다. 이를 테면, 지뢰 공장에서 지뢰를 생산하는 직원이나 지뢰의 수출을 허가하는 공무원이 5년 후에 이 지뢰를 밟고 생명을 잃어버릴 어린아이의 죽음에 자신들이 공범자였다는 사실에 대해 상상조차 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 터널 비전 때문에 우리가 어렵게 구축했던 기술이나 시장 시스템이 갑작스럽게 붕괴될 때,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함께 주저앉고 만다.”

“이 대형 유인원들은 가축을 키우고 농사를 지었고 정착하기 시작했다. …… 이 유인원들은 놀랍도록 복잡하고 다양한 사회조직을 형성했다. 마을과 도시는 물론, 군대, 제국, 기업, 민족국가, 정당, 인권 단체, 심지어 인터넷 커뮤니티까지 만들었다. 진화가 진행되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 경계심 많고 잔인한 이 유인원들 역시 거의 낯선 무리들을 상대하지 않았지만, 오늘날에는 수많은 낯선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자유주의를 겨우 500년이 아닌(적어도 암묵적으로) 1,000년의 역사를 가진 이념이라고 보는 것은 두 가지의 커다란 이점이 있다. 첫째, 다른 정치사상과 자유주의의 관계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회주의는 인간의 사회적 곤경을 바라보는 자유주의적 사고에 대한 대안이 아니라, 그 곤경을 해결하기 위해 제안된 수단이라고 할 수 있다. …… 실제로 사회주의와 고전적 자유주의는 인간이 낯선 사람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모두 동의한다. 다만, 이를 위해서 얼마나 많은 진취성과 집단적 행동이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서 의견을 달리하고 있을 뿐이다. 고전적 자유주의는 집단적 행동 없이 개인의 진취성에만 의존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를 수시로 간과했고, 사회주의는 집단적 행동이 목적 달성의 용이함과 함께 동반하는 위험, 즉 군사적 압박이나 정치적 탄압의 목적으로 오용되고 남용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자주 간과했다.”

목차

서문│우리의 문명은 안전하지도 완벽하지도 않다 o8
개정판 머리말│신뢰, 그리고 공황 o15


Part01 터널 비전
chapter 01 누구의 책임인가?o41

셔츠의 수요o41┃책임자 없이 이루어지는 협력o46┃의심에 대한 두 가지 근거o57┃정부의 역할o62

Part02 잔혹했던 유인원이 신뢰할 수 있는 친구가 되기까지:
인간은 어떻게 협력할 수 있게 되었는가?
oPart 2의 Prologue 신뢰한다는 것의 의미│69
chapter 02 인류, 그리고 자연의 위험o73

확률의 계산o73┃분업, 위험을 줄이는 방식o82┃분업과 전문화o85┃
전문화, 새로운 종류의 위험o92
chapter 03 폭력으로 얼룩진 과거o103

살해 본능o103
chapter 04 우리는 어떻게 폭력적인 본능을 길들였는가?o119

이해득실과 상호성o119┃문명화 과정에 대한 재조명o129┃
신뢰 신호로써의 미소와 웃음o135┃신뢰와 감정o141
chapter 05 사회적 감정은 어떻게 진화했는가?o145

강한 상호성의 진화에 대한 세 가지 견해o145┃상호성과 복수o157
chapter 06 화폐와 인간o165

화폐와 물물교환o165┃화폐의 '신뢰 네트워크'o171┃화폐의 정착o177┃
화폐의 익명성과 불안감o182
chapter 07 도둑들의 의리 : 비축과 도둑질o191
저장, 대여, 그리고 공황o191┃신뢰를 산다는 것o202
chapter 08 은행가들의 의리(?) 금융위기의 원인은 무엇인가?o207

신뢰의 붕괴o207┃금융 시스템의 역할o209┃1930년대 대공황에서 얻은 잘못된 교훈o214┃시장 붕괴와 그 파급효과o230┃우리는 왜 속는 것일까?o233
chapter 09 전문성, 일과 전쟁의 수행o239

군인과 철학자o239┃서사를 찾아서o244┃직업윤리와 터널 비전o256
oPart 1과 Part 2의 Epilogue 이기심과 신뢰의 거리│262

Part03 의도하지 않은 결과들:
씨족 집단에서부터 산업 도시에 이르기까지
oPart 3의 Prologue 계획과 우연의 상호작용│271
chapter 10 도시 : 고대 아테네에서 현대의 맨해튼까지o277

대도시의 자질o277┃악취와 쓰레기o287┃시민들의 활동과 도시환경o294┃
도시의 통치o300
chapter 11 물은 재화인가? 사회제도인가?o303

물의 다양한 의미o303┃희소성과 재산권o313
chapter 12 모든 것의 가격?o329

조정자의 역할을 하는 가격o329┃가격의 여론 조사 기능o337┃경매o341┃
모든 것을 판매할 수 있을까?o348
chapter 13 가족과 기업o361

기업의 경계o361┃표준화, 그리고 통제와 감시o370┃가족 기업을 넘어o379┃기술과 기업의 규모o385┃기업과 기업 환경의 제약들o395
chapter 14 지식과 상징o403

최초의 상징 조형물o403┃세대 간의 신뢰o416┃
상품의 보호,와 아이디어의 보호o427┃아이디어와 제도의 형성o431
chapter 15 소외 : 실직자와 빈곤층, 그리고 환자o437

실직자들o437┃호황과 불황, 그리고 분업o440┃가난과 정보의 '섬'o449┃
고소득자들 간의 결혼o455┃질병과 소외o461┃
대리 의사결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왜곡o466┃소외와 집단행동o471
oPart 3의 Epilogue 시장과 기업의 외부효과│474

Part04 집단행동:
호전적인 도시국가에서부터 민족국가의 시장까지
oPart 4의 Prologue 현대 사회의 구조를 만든 공격과 방어의 논리│479
chapter 16 국가와 제국o487

방어와 공격o487┃군사력과 번영o492┃상업적 전략의 결함o497┃
군사력의 격차로 인한 위험o500┃군인과 민간인o503┃무기 시장o505┃
정부의 역할o510
chapter 17 세계화와 정치활동o515

연대와 분쟁o515┃세계화와 세계화의 유산o520┃정치와 충성심o524┃
자유주의와 자유주의의 역사o528
chapter 18 결론: 위대한 실험은 얼마나 무너지기 쉬운가?o541

숨어있는 친구, 숨죽이고 있는 적o541┃국가의 존속o549┃
국가 내에서의 신뢰 유지o551┃국가들 간의 신뢰o558

o주석│567
o참고자료│605
o찾아보기│635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