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진짜 수상한 구일호

시리즈 : 저학년은 책이 좋아 [3]

허윤, 심윤정 저 | 잇츠북어린이 | 2018년 12월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7903161 / 88쪽 185 x 24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저학년은 책이 좋아 4권. 자아존중감이 주제로 자신을 가치 없는 존재라고 느끼는 주인공이 구일호를 만나, 자신의 가치를 알아가는 과정의 이야기다. 자아존중감은 자기 자신을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여기고, ‘다른 사람도 자신을 좋아할 것’이라고 믿는 마음에서부터 시작한다.

크리스마스에 단 한 번도 선물을 받은 적이 없을 정도로 자신을 가치가 없는 아이라고 여기는 주인공 선호가, 크리스마스 다음 날 수상한 아이 구일호를 만나면서 자신이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인지, 그리고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느낀다. 독자 어린이들은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질 것이다.

출판사 리뷰

“나는 누군가의 산타가 될 수 있을까?”

자아존중감이 주제로
자신을 가치 없는 존재라고 느끼는 주인공이
구일호를 만나, 자신의 가치를 알아가는 과정의 이야기입니다.


자아존중감은 자기 자신을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여기고, ‘다른 사람도 자신을 좋아할 것’이라고 믿는 마음에서부터 시작합니다. 크리스마스에 단 한 번도 선물을 받은 적이 없을 정도로 자신을 가치가 없는 아이라고 여기는 주인공 선호가, 크리스마스 다음 날 수상한 아이 구일호를 만나면서 자신이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인지, 그리고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느낍니다. 독자 어린이들은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질 것입니다.

▶ 어른들이 정한 ‘착하다’, ‘착하지 않다’와 우정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합니다.
‘산타가 하얀 수염의 할아버지가 아니라 귀여운 땅꼬마라면? 그리고 꼬마 산타가 오늘 우리 집에 온다면?’ 우리 어린이들은 땅꼬마 산타를 어떻게 대할까요?
빨간 옷에 빨간 모자를 쓰고 겨울 방학 이틀 전에 갑자기 학교에 나타난 구일호! 구일호는 아이들이 비웃거나 말거나 자기를 산타라고 소개합니다. 사고로 미처 배달하지 못한 선물을 준다고 급기야 구선호네 집까지 찾아옵니다. 과연 구일호는 산타일까요? 구선호는 수상한 아이라고 생각하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이 생기면서 헷갈립니다. 구일호와 구선호는 투닥거리면서도 서로를 알아가며 의지하게 됩니다. 어른들이 정해 놓은 ‘착한 아이’와 ‘안 착한 아이’의 경계를 허물고 소중한 친구가 됩니다.

▶ 누군가에게 인정받는 것. 자존감 높이기의 시작입니다.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은데 뜻대로 안 되면 포기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오히려 정반대되는 행동으로 아예 눈밖에 나버리는 것이지요. 이른바 어른 기준의 ‘나쁜 아이’가 만들어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어른의 잣대와 달리 유연하게 친구를 사귀고 마음을 열어젖힙니다. 서로에게 소중한 산타가 되어주는 것이지요. 친구에게 건네는 따듯한 말 한마디, 관심어린 눈길 한 번은 그 어떤 선물보다 큰 힘을 발휘합니다. 구일호와 구선호가 주고받은 선물은 바로 이런 것이었습니다. 이 작품은 나는 누군가의 산타가 될 수 있는지 생각해 볼 기회를 줍니다.

저자 소개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재미난 이야기를 들을 때, 맛있는 걸 먹을 때, 어린이 책을 읽고 쓸 때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줌마예요. 세상살이에 보탬이 되는 공부보다는 아이들을 위해 글을 쓰는 것이 더 좋아 ‘어린이책 작가교실’에서 글쓰기 공부를 했어요. 지은 책으로 『아빠가 감기 걸린 날』, 『나는 언니니까!』, 『붕어빵 형제』,『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가 있어요.
어린이의 마음으로 조금 더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합니다. 
그린 책으로 《가짜 일기 전쟁》, 《수상한 물건들이 사는 나라》, 《언니가 없으면 좋겠어》, 《어느 날 목욕탕에서》, 《우리 반에 알뜰 시장이 열려요》, 《알았어, 나중에 할게!》, 《공부가 재밌어?》, 《아홉 살 게임왕》, 《어느 날 갑자기》, 《어느 날 갑자기 2 : 결전의 날》, 《하루 왕따》, 《진짜 수상한 구일호》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1. 시시한 날
2. 수상한 아이, 구일호
3. 충격 때문에 일어날 수 있는 일
4. 마음이 다 보여
5. 진짜, 진짜 믿을 수 없는 일
6. 돌아가는 길
7. 구일호에게서 온 편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