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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 -창비시선322

시리즈 : 창비시선 [454]

정호승 저 | 창비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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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23223 / 120쪽 126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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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 저자 : 정호승
1950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2년에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석굴암을 오르는 영희'가, 1973년에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첨성대'가,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위령제'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슬픔이 기쁨에게', '서울의 예수', '새벽편지', '별들은 따뜻하다',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 시선집 '흔들리지 않는 갈대', '내가 사랑하는 사람' 등이 있으며, 어른을 위한 동화집 '연인', '항아리', '기차 이야기', 어른을 위한 동시집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 산문집 '정호승의 위안' 등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동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편운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제1부 봄비 / 입양 / 결빙 / 허공 / 밥값 / 득음정 / 운구하다 / 부활 / 모유 / 천사 / 고비 / 인삼밭을 지나며 / 물의 꽃 / 투우 / 설해목 / 선운사 상사화 / 거울 / 어느 벽보판 앞에서 / 비닐 하우스 성당 / 꽃 / 별들은 울지 않는다 / 새똥 제2부 물의 신발 / 전철이 또 지나가네 / 짐 / 충분한 불행 / 바닥에 쏟은 커피를 바라보며 / 죄송합니다 / 시계의 잠 / 명동성당 / 왼쪽에 대한 편견 / 휴대폰의 죽음 / 삼가 행복을 빕니다 / 풀잎에게 / 바다의 성자 / 폐사지처럼 산다 / 달팽이에게 / 도망자 / 수덕여관 / 종이코끼리 / 새는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다 / 거미 제3부 새들을 위한 묘비명 / 나의 방명록 / 웃음 / 밤의 비닐하우스 / 이중섭의 방 / 다산 주막 / 성탄절 / 나는 아직 낙산사에 가지 못한다 / 사라지는 것들을 위하여 / 물의 꽃 / 벽돌 / 징검다리 / 용서의 의자 / 죽음준비학교 / 마음의 준비 / 허토의 시간 / 흰 삽 / 점자시집을 읽는 밤 / 시집 제4부 눈길 / 젊은 느티나무에게 고백함 / 광화문에서 / 타인 / 뒷모습 / 백로 / 폭설 / 늪 / 그루터기 / 최후의 만찬 / 막시밀리안 콜베 신부님 / 모래시계 / 부평역 / 파도 / 심우장에 가다 / 증명사진 / 목련 / 성배 / 소년 해설|김유중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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