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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690205 / 136쪽 14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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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심웅석 시는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삶과 죽음에 대한 천착이 깊어 이 가을이라는 계절이 들려주는 적막의 아츰에 묶인 시인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었다. 아프고 아픈 것이 사람이고, 앙상한 고독으로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동여매어진 존재가 사람이다.
- 지연희 | 시인
출판사 리뷰
시인의 말
작품해설 | 지연희 | 달빛과 빈집의 이중주
1부 떠나간 여인
첫사랑의 이름으로
떠나간 여인
달과 눈동자
꽃
새 소리
상처
옛날
달빛 소리
눈이 오는데
어디서 다시 만날까
까치 소리
꽃길을 걸어요
가을의 서곡
된장찌개
2부 어머니의 노래
어머니의 노래
누나야
산청고을 감나무
귀거래
목련꽃
답장
보름달
고향
가을 산
사랑하게 하소서
빈집
별인 것을
흩어지는 가족
불꽃 하나
3부 발자국
비 오는 날
가을이 오면 2
자연으로
가을비
발자국
하조대 소나무 2
감사합니다
가을이 가는 소리
신작로
슬픈 계절
나는 모른다
고향의 봄
오월에
한강의 봄
사진과 함께 감상하는 시
석양
분수대
고향
어머니 마음
만추
독일 통일
빈 의자
4부 작은 새
어이서처 광진이
알 수 없는 길
왜 사느냐고
바보처럼 살면
사랑은
온몸으로 대할 때
사랑의 거리
시집
작은 새
詩는 어디에서 오는가
영정 사진을
난해시 1
난해시 2
장례식장에서
5부 겨울밤
이른 봄날에
달빛 속에서
천당행 열차
겨울밤
봄이 가는 소리
이 환자의 운명
장마
별을 보기엔 너무 지쳤나
바람이 분다
오월이 오면
바람아
빈집을 보며 우는 까닭은
나의 기도
Rio의 예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