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꿈에도 몰랐던 꿈 이야기

허은실, 김민준 저 | 풀빛 | 2019년 11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1721552 / 44쪽 220 x 27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5,850
  • 16,920
  • 15,120
  • 11,7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꿈에 대해 다 아는 ‘알쥐’가 꿈이 궁금한 나리에게 꿈이 무엇인지, 꿈을 왜 꾸는지, 악몽은 왜 꾸는지 등 꿈에 대한 모든 걸 알려 준다. 나비가 되는 꿈을 꾼 장자의 이야기부터 꿈에서 만난 신비로운 일을 그림으로 그려 유명해진 화가 달리까지, 유명한 인물들의 꿈에 얽힌 일화도 재미나게 들려준다.

우리 뇌는 중요한 정보와 중요하지 않은 정보를 구분하려고 모은 정보들을 자르고 이어 붙여 꿈을 만든다. 그래서 낮에 겪었던 일이 꿈에 나오기도 하고 고민하던 일이 꿈에 나오기도 한다. 꿈을 자세히 관찰하면 우리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두려워하는 게 뭔지 알 수 있다.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이 무서운 악몽을 꾸게 하는데, 악몽을 꾸는 게 꼭 나쁜 게 아니다. 악몽은 우리가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는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연습하게 해 주는 것이다. 어떤 꿈이든 쓸모없는 꿈은 하나도 없다. 즐거운 꿈, 신비한 꿈, 무서운 꿈 모두가 우리 마음을 자라게 해 주는 소중한 꿈들이다.

출판사 리뷰

꿈을 탐구하면 나를 알 수 있다! 《꿈에도 몰랐던 꿈 이야기》로 꿈에 대한 모든 걸 알아봐요! 《꿈에도 몰랐던 꿈 이야기》에서는 꿈에 대해 다 아는 ‘알쥐’가 꿈이 궁금한 나리에게 꿈이 무엇인지, 꿈을 왜 꾸는지, 악몽은 왜 꾸는지 등 꿈에 대한 모든 걸 알려 줘요. 나비가 되는 꿈을 꾼 장자의 이야기부터 꿈에서 만난 신비로운 일을 그림으로 그려 유명해진 화가 달리까지, 유명한 인물들의 꿈에 얽힌 일화도 재미나게 들려줍니다. 우리 뇌는 중요한 정보와 중요하지 않은 정보를 구분하려고 모은 정보들을 자르고 이어 붙여 꿈을 만들어요. 그래서 낮에 겪었던 일이 꿈에 나오기도 하고 고민하던 일이 꿈에 나오기도 해요. 꿈을 자세히 관찰하면 우리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두려워하는 게 뭔지 알 수 있어요.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이 무서운 악몽을 꾸게 하는데, 악몽을 꾸는 게 꼭 나쁜 게 아니에요. 악몽은 우리가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는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연습하게 해 주는 것이니까요. 어떤 꿈이든 쓸모없는 꿈은 하나도 없어요. 즐거운 꿈, 신비한 꿈, 무서운 꿈 모두가 우리 마음을 자라게 해 주는 소중한 꿈들이랍니다. 꿈을 꿔서 아이디어를 얻은 사람들, 여러분도 꿈 일기를 써 봐요! 이순신 장군은 일본군을 어떻게 무찌를 수 있을지 고민하며 지내던 날, 거대한 거북이 바다에서 솟아올라 불을 뿜는 꿈을 꿨어요. 그러고는 거북선을 만들었지요. 영국 작가 메리 셀리도 흉측한 괴물이 나오는 꿈에서 영감을 받아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썼어요. 이처럼 꿈을 통해 고민을 해결하고 아이디어를 얻은 사람들이 많아요. 여러분도 꿈을 그냥 흘려버리지 말고 한번 기록해 봐요. 《꿈에도 몰랐던 꿈 이야기》 책 뒤에는 직접 꿈 일기를 써 보는 장을 마련해 뒀어요. 무슨 꿈을 꾸었는지 메모하고 인상적인 꿈 장면을 그릴 수 있어요. 꿈 일기는 나를 탐구하는 좋은 기록이 될 거예요. 그런데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어요. 꿈은 깨어나는 순간 잊어버리기가 쉽다는 점! 그러니까 잠자리 옆에 꿈을 기록할 메모지와 연필을 꼭 두고 꿈을 꾸기를!

저자 소개

  • 저자 : 허은실, 김민준
저자 : 허은실
어릴 때부터 유에프오가 등장하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신비하고 재미있는 꿈을 많이 꾸었어요.
미로를 헤매고 누군가에게 쫓기는 오싹하고 무서운 꿈도 많이 꾸었지요.
어른이 된 지금도 ‘오늘은 무슨 꿈을 꿀까?’ 하고는 꿈을 기대한답니다.
밤이 되면 펼쳐지는 나만의 일기장과 같은 꿈. 여러분은 오늘 어떤 꿈을 꿀까요?
그동안 만든 책으로 《쿵쿵이는 몰랐던 이상한 편견 이야기》 《나만 몰랐던 잠 이야기》
《우리 동네 슈퍼맨》 《나, 비뚤어질 거야!》 《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맛있는 속담》 등이 있으며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귀가 큰 아이》 《거꾸로 다니는 아이》 《클라라의 환상 여행》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민준
내 꿈은 내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늘 함께한 친구입니다. 자는 동안 수많은 이야기를 전해 주었습니다. 그런 꿈 친구들에 관한 책에 그림을 그려서 즐거웠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 《방학 탐구 생활》 《쫄쫄이 내 강아지》 《맞아 언니 상담소》《어쩌면 나도 명탐정》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비 내리는 날》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