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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257255 / 146쪽 132 x 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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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70년대 처음 출간된 이후, 수많은 나라에 번역 출간되며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어린이 탐정 소설이다.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무려 25권이라는 대장정을 이어간 사실만 보아도 당시의 인기를 짐작할 수 있다. ‘성인 탐정물에 셜록 홈즈가 있다면, 어린이 탐정물에는 맥거크 탐정단이 있다’라고 회자될 만큼 탄탄한 스토리와 추리물로서의 매력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조이는 아버지가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뒤적이다가 이상한 종잇조각을 발견한다. 자세히 보니 누군가 글자를 눌러 쓴 흔적이 보인다. 연필로 조심스럽게 색칠을 해서 드러난 글에는 놀랍게도 누군가의 절도 계획이 들어 있다. 8월 3일 토요일! 바로 사흘 뒤에 일어날 일이다. 그런데 누가, 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도둑질을 할 것인가?
채워야 할 빈고리가 너무 많은 막막한 사건이다. 게다가 카스파르 경위는 맥거크 탐정단의 얘기를 제대로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바쁘니까 저리 가서 놀라며 핀잔만 줄 뿐이다. 맥거크 탐정단은 독자적으로 수사를 진행하기로 마음먹고, 범인이 남긴 손글씨를 분석하여 실마리를 풀어보려고 하는데….
출판사 리뷰
1. 종잇조각
2. 역시 브레인스야!
3. 완다의 방법
4. 카스파르 경위와 마주치다
5. 윌리가 발견한 것
6. 윌리 아버지의 약속
7. 구매자 목록
8. 글씨 샘플
9. 실망한 맥거크
10. 다시 완다의 방법?
11. 브레인스가 찍은 사진
12. 맥거크 탐정단의 선서
13. 체포 작전
14. 맥거크의 마지막 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