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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910250 / 127쪽 13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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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글밭시인선 [4]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시집은 강희동시인의 시력 25년을 정리하는 시선집이다. 그간 출간한 5권의 시집에서 가려 뽑은 61편의 시가 수록 되어 있다. 올해 회갑이기도 한 저자의 회갑기념 시서시선집인 셈이다. 그 시들을 시인 본인이 직접 서예작품으로 표현하여 시집 좌측 페이지에 수록함으로 그의 시와 서예와 그림을 한꺼번에 감상할 수 있음이 특징이다. 시력 25년을 정리하는 그의 대표적인 작품들이 수록된 ‘세한도’는 자연의 서정과 상실. 도시의 연민과. 전원의 낭만이 공존하는 시세계이다. 현재와 과거가 손잡고 미래로 걸어 나가는 찬 서리 내린 세한도 속으로 걸어 가볼 만하다.
출판사 리뷰
1부 꼴
가마우지 - 13
꼴 - 15
먹고 사는 일 - 17
탑 - 19
그늘 - 21
심자휴 - 23
새의 반성 - 25
사랑니를 다독이며 - 27
바람에 흐르는 풀꽃의 향기 - 29
노을 속으로 흐르는 강물의 노래 - 31
나 흔적이 되려 하네 - 33
오두막에 깃들어 - 35
산림별곡 6 - 37
망우정 - 39
그 곳에 들고 싶다 - 41
연과 바람 - 43
눈의 무게 - 45
칠장사 - 47
콩나물 - 49
2부 금강송 이주촌
십구공탄 - 53
닮은 꼴 - 55
운동 - 57
모락산 일기 - 59
산수유 - 61
눈물 - 63
그네 - 65
바람의 실체 - 67
제비, 돌아오지 않았다 - 69
표류하는 강희동 - 71
금강송 이주촌 - 73
밥 이야기 - 75
고사리를 꺾으며 - 77
세한도 - 79
공구리를 치고 - 81
만대루의 가을 - 83
3부 지금 그리운 사람
개화 - 87
진달래 - 89
진공청소기 - 91
시인 - 93
엉겅퀴 - 95
늦은 귀가 - 97
지금 그리운 사람 - 99
나무가 나무라는 말 - 101
이천구 년도 밥상 - 103
똥틀이여 안녕 - 105
백담계곡 - 107
4부 손이 차가워지면 세상이 쓸쓸해진다
겨울 무릉역 - 111
만춘 - 113
사람의 소리 - 115
손이 차가워지면 세상이 쓸쓸해진다 - 117
혼돈 - 119
내 그대에게 별이 되고자 - 121
조금 쓸쓸해질 때 그 집에 가고 싶다 - 123
돌탑을 돌아 오르며 - 125
강뚝에서 무사히 눈발에 잠기며 - 127
5부 기억 속에 숨 쉬는 풍광
아내의 발목을 통해 본 관계정립 - 131
만추서정 - 133
전설 속에 묻힌 풍경 - 135
산사 - 137
말에 대한 변명 - 139
불망기 - 141
■ 해설 김윤한(시인) - 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