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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 하루는 뭐 하면서 예뻤어? : 김지훈 작가의 예쁜 말 다이어리 김지훈 작가의 365일 예쁜 말 배우기 다이어리

김지훈 저 | 진심의꽃한송이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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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484286 / 446쪽 13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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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많은 '예쁜 말 유행어'를 만든 김지훈 작가의 예쁜 말 다이어리. 그중에서도 독자들에게 가장 유행했던 "오늘 하루는 뭐하면서 예뻤어?"라는 말이 이 책의 제목이 되었다. 365일 하루하루 예쁜 말과 함께 다이어리를 쓸 수 있다. 다이어리는 만년형으로 제작이 되었으며, 1년 계획, 1달 계획, 그리고 메모장을 포함하여 구성이 되었다(물론 나의 정보를 쓰는 정보란도 함께 포함이 되어 있다).

가장 중요한, 하루하루의 예쁜 말과 함께 매일 일기, 혹은 메모를 쓰는 366페이지의 내지는 4년 중에 1번 있을 366일을 대비하여 366페이지로 만들어졌다. 매일 연인들이 함께한 추억을 다이어리에 적으며, 1년의 추억 끝에 일기장을 교환하며 서로에게 감동을 주는 선물로도 추천하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진짜 어쩜 이렇게 여자들의 마음을 잘 아세요?” “내 남편, 내 남자친구도 이렇게 예쁘게 말해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매일 예쁜 말들로 여성 독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또 예쁘고 따뜻하게 위로를 해주었던 김지훈 작가의 예쁜 말 배우기 다이어리가 출간됐다. 1년 365일 매일 하루에 한 장의 예쁜 말과 함께 나의 하루를 정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이 다이어리는 우리의 지친 하루를 위로해주고 예쁨 가득 물들게 하기에 충분하다. 때로 그저 별 것 아닌 이 짧은 예쁜 말을 보며, 여자들은 괜히 간지럽고 미소를 짓게 되기에 아팠던, 속상했던 일들을 자연스럽게 내려놓은 채 설레는 맘으로 침대에 누울 수 있을 것이다. 하루하루의 예쁜 말뿐만이 아니라, 주간 계획, 매달 계획, 연간 계획을 쓰기에도 부족함 없는 구성을 디자인했다. 기존에 출시되어 있는 다이어리들의 좋은 점만을 담았고, 책의 재질 및 내구성 또한 가장 최고급으로 제작이 되었다. 김지훈 작가는, 이 책을 구매하고 독자 분들이 절대로 실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그 제작에 있어서 아주 깐깐하게 신경을 썼고, 그런 마음들이 더해져 이 다이어리가 완성이 되었다. 무엇보다, 늘 우리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우리의 하루를 따뜻하게 위로해줬던 김지훈 작가의 예쁜 말들을 하루하루 매일매일 읽으며 함께할 수 있다. 평소에 예쁜 말을 배우고 싶었던 남자들에게도 강력 추천하며, 예쁜 말을 못 해줘 서운하게 해줬던 남자에게 여자가 선물하기에도 정말 좋다. 커플들이 함께 쓰는 커플 일기장으로도 정말 활용도가 높으며, 무엇보다 하루의 끝에 예쁜 말들을 들으며 난 그럼에도 충분히 소중하고 예쁜 사람이야, 라는 생각이 필요한 대한민국의 모든 여성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때로 이런 귀엽고 예쁜 말들이 그 어떤 글보다 필요하고, 또 우리의 마음을 위로하는 순간이 있다. 그리고 당신의 그런 순간들을, 이 책이 채워줄 것이다. 부디, 모든 이들의 하루하루에 예쁜 선물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책 속에서 속상한 일도 많았고 때로 내려놓기가 힘든 원망스러운 일도 있었어. 많이 외롭기도 했고 사람과 세상에게 받은 상처에 아파하기도 했어. 참 많이 무겁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잘 견뎌준 너에게 감사해. 기특하고 소중하고 고맙고 예뻐. 내게 일어난 모든 일들이 사실은 언젠가의 나를 있게 해줄 찬란한 선물임을 알기에 돌이켜 충분히 소중했어. 그렇게 나도 모르게 더욱 피어나고 자라난 거야. 그 모든 일들은 더한 만큼 새해에는 더 소중하고 예쁘게 피어날 거야. 꼭. - 33.p 어쩜 너는 매일 그렇게 예뻐. 설레게. - 34.p 뭐하긴 네 생각하고 있지. 세상에서 젤 예쁜 생각. - 35.p 추워서 차가워진 네 손을 보면 자꾸만 내 마음이 아파서 네 손 꼭 잡고 내 주머니에 넣어야겠다. 생각만으로 벌써 설렌다. 우리 빨리 손잡자. 인누와. - 36.p 기특해. 고마워. 소중해. 좋아해. 귀여워. 사랑해. 예뻐. 세상에서 예쁜 말 다 네 꺼야. 예쁜 말만 해줄게. - 42.p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지. 고생한 만큼 소중히, 무지 예쁜 밤 보내. 사랑해. - 56.p 귀여워서 자꾸 안아주고 싶어. - 62.p 오늘 하루도 이렇게 수고해준 네가 얼마나 기특하고 예쁜지 몰라. 그러니까 너를 꼭 닮은 예쁜 밤 보내. 그러기에 충분히 소중했어. - 65.p 오늘 하루는 뭐하면서 예뻤어? 내 하루는 예쁜 너랑 함께여서 예뻤어. 예쁜 너를 하루 종일 내 눈에 담으며 그 예쁨을 가득 채웠으니까. 너도 나와 함께여서 예쁜 하루였으면 좋겠다. 너에게도 내가 그렇게 될 수 있게 더 많이 웃게 해줘야지. - 71.p 좋아하면 뭘 해도 예뻐 보인다던데 요즘 네가 뭘 해도 예뻐 보이는 거 있지. 나 너 좋아하나 봐. 조금 많이 좋아하나 봐. 언제부턴가 네 생각이 많이 나고 네 얼굴만 봐도 심장이 뛰어. 오늘도 예쁘고 내일도 예쁠 네가. - 83.p

저자 소개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글을 쓰는 작가. 기나긴 아픔의 시간 끝에 행복을 찾은 작가는 다른 이들도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렇게 쓰기 시작한 글들이 사람들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고 수많은 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위로가 간절한 사람들에게 진심의 다독임을 선물하는
   페이스북 ‘진심의 꽃 한송이’와 인스타그램 페이지에 글을
   쓴다. 펴낸 책으로는 <참 소중한 너라서>,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가 있다. 


인스타그램 @artist_jihun

역자 소개

  • 역자 :

 

책 속에서

속상한 일도 많았고 때로 내려놓기가 힘든 원망스러운 일도 있었어. 많이 외롭기도 했고 사람과 세상에게 받은 상처에 아파하기도 했어. 참 많이 무겁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잘 견뎌준 너에게 감사해. 기특하고 소중하고 고맙고 예뻐. 내게 일어난 모든 일들이 사실은 언젠가의 나를 있게 해줄 찬란한 선물임을 알기에 돌이켜 충분히 소중했어. 그렇게 나도 모르게 더욱 피어나고 자라난 거야. 그 모든 일들은 더한 만큼 새해에는 더 소중하고 예쁘게 피어날 거야. 꼭.
- 33.p

어쩜 너는 매일 그렇게 예뻐. 설레게.
- 34.p

뭐하긴 네 생각하고 있지. 세상에서 젤 예쁜 생각.
- 35.p

추워서 차가워진 네 손을 보면 자꾸만 내 마음이 아파서 네 손 꼭 잡고 내 주머니에 넣어야겠다. 생각만으로 벌써 설렌다. 우리 빨리 손잡자. 인누와.
- 36.p

기특해. 고마워. 소중해. 좋아해. 귀여워. 사랑해. 예뻐. 세상에서 예쁜 말 다 네 꺼야. 예쁜 말만 해줄게.
- 42.p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지. 고생한 만큼 소중히, 무지 예쁜 밤 보내. 사랑해.
- 56.p

귀여워서 자꾸 안아주고 싶어.
- 62.p

오늘 하루도 이렇게 수고해준 네가 얼마나 기특하고 예쁜지 몰라. 그러니까 너를 꼭 닮은 예쁜 밤 보내. 그러기에 충분히 소중했어.
- 65.p

오늘 하루는 뭐하면서 예뻤어? 내 하루는 예쁜 너랑 함께여서 예뻤어. 예쁜 너를 하루 종일 내 눈에 담으며 그 예쁨을 가득 채웠으니까. 너도 나와 함께여서 예쁜 하루였으면 좋겠다. 너에게도 내가 그렇게 될 수 있게 더 많이 웃게 해줘야지.
- 71.p

좋아하면 뭘 해도 예뻐 보인다던데 요즘 네가 뭘 해도 예뻐 보이는 거 있지. 나 너 좋아하나 봐. 조금 많이 좋아하나 봐. 언제부턴가 네 생각이 많이 나고 네 얼굴만 봐도 심장이 뛰어. 오늘도 예쁘고 내일도 예쁠 네가.
- 83.p

 

 

목차

프롤로그
1년 계획
1달 계획
365일 예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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