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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027591 / 176쪽 145 x 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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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는 따뜻한 시구가 독자들에게 따뜻한 커피 한 잔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따뜻한 커피 한 잔’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밤을 새워 일해야 하는 어려운 과제에 부닥쳤을 때 긴긴 밤을 함께해주는 친구? 늘 같은 일상 속 잠깐의 휴식과 전환을 주는 따뜻한 동반자? 어느 쪽이든 한 잔의 커피는 많은 이들에게 작은 휴식과 힐링을 제공하며,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기호음료로서 많은 이들에게 애용되고 있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시집 『세상에 그저 피는 꽃은 없다 사랑처럼』의 저자 윤보영 시인은 스스로를 ‘커피 시인’이라고 소개합니다. 이러한 자기소개처럼 시인의 시에는 ‘커피’가 유난히 자주 등장합니다. 많은 이들이 일상적으로 즐기는 커피 한 잔처럼 많은 사람들의 가슴 한쪽을 따뜻하게 덥혀 주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으로 해석될 것입니다.
윤보영 시인의 시는 일상적이지만 감성이 살아 있습니다. 극단적인 상황이나 특별한 묘사, 어려운 시어를 사용하지 않지만 그 속에 담긴 짧으면서도 강렬한 발상과 표현이 보는 이의 마음을 강하게 끌어당깁니다. 우리가 흔히 겪는 상황과 자연스럽게 내놓는 말을 시구로 활용하면서도 톡톡 튀는 발상으로 무릎을 탁 치게 합니다. 누구나 살면서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감정들을 통해 공감과 함께 소통 공유 배려와 감사를 느끼게 하는 마력이 있습니다.
시는 인간의 언어로 만들어내는 가장 정제된 예술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그런 시의 속성 때문에 시를 어려워하고, 기피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게 존재합니다. ‘커피 시인’ 윤보영 시인의 시집 『세상에 그저 피는 꽃은 없다 사랑처럼』은 시는 결코 우리의 손이 닿지 않는 세계만을 노래하는 것이 아니며,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하는 모든 감정이 시의 재료이자 시 그 자체라는 것을 우리에게 일깨워 줄 것입니다.
일상의 언어로 우리의 가슴을 두드리는 윤보영 시인의 이번 시집이 추운 겨울밤 창가에 앉아 즐기는 한 잔의 따뜻한 커피 향기로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과 함께 힘찬 행복에너지를 전파해 주기를 기원 드립니다.
출간후기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는 따뜻한 시구가 독자들에게 따뜻한 커피 한 잔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따뜻한 커피 한 잔’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밤을 새워 일해야 하는 어려운 과제에 부닥쳤을 때 긴긴 밤을 함께해주는 친구? 늘 같은 일상 속 잠깐의 휴식과 전환을 주는 따뜻한 동반자? 어느 쪽이든 한 잔의 커피는 많은 이들에게 작은 휴식과 힐링을 제공하며,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기호음료로서 많은 이들에게 애용되고 있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시집 『세상에 그저 피는 꽃은 없다 사랑처럼』의 저자 윤보영 시인은 스스로를 ‘커피 시인’이라고 소개합니다. 이러한 자기소개처럼 시인의 시에는 ‘커피’가 유난히 자주 등장합니다. 많은 이들이 일상적으로 즐기는 커피 한 잔처럼 많은 사람들의 가슴 한쪽을 따뜻하게 덥혀 주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으로 해석될 것입니다.
윤보영 시인의 시는 일상적이지만 감성이 살아 있습니다. 극단적인 상황이나 특별한 묘사, 어려운 시어를 사용하지 않지만 그 속에 담긴 짧으면서도 강렬한 발상과 표현이 보는 이의 마음을 강하게 끌어당깁니다. 우리가 흔히 겪는 상황과 자연스럽게 내놓는 말을 시구로 활용하면서도 톡톡 튀는 발상으로 무릎을 탁 치게 합니다. 누구나 살면서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감정들을 통해 공감과 함께 소통 공유 배려와 감사를 느끼게 하는 마력이 있습니다.
시는 인간의 언어로 만들어내는 가장 정제된 예술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그런 시의 속성 때문에 시를 어려워하고, 기피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게 존재합니다. ‘커피 시인’ 윤보영 시인의 시집 『세상에 그저 피는 꽃은 없다 사랑처럼』은 시는 결코 우리의 손이 닿지 않는 세계만을 노래하는 것이 아니며,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하는 모든 감정이 시의 재료이자 시 그 자체라는 것을 우리에게 일깨워 줄 것입니다.
일상의 언어로 우리의 가슴을 두드리는 윤보영 시인의 이번 시집이 추운 겨울밤 창가에 앉아 즐기는 한 잔의 따뜻한 커피 향기로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과 함께 힘찬 행복에너지를 전파해 주기를 기원 드립니다.
사랑 우산
사랑으로
우산을 만들겠습니다.
만든 우산을
당신에게 선물하겠습니다.
외로움도 가리고
슬픔도 가리고,
힘듦도 가리고
아픔도 가릴 수 있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햇볕 좋은 날에도
늘 쓰고 다닐 수 있게
사랑으로 만들겠습니다.
그 우산
당신에게 드리겠습니다.
당신은
당신은 이미 나의 우산입니다.
사랑 우산처럼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행복한 일상을 살아가는 데 이 시가 우산 같은 역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인사말 4
제1장 사랑의 깊이
커피 12
단추 13
네 잎 클로버 14
사랑의 깊이 15
글을 읽다가 16
어쩌면 좋지 17
첫눈 18
창문 19
너 20
꽃과 당신 21
그대가 오는 소리 22
텃밭 23
장미꽃 24
안경 25
좋아하는 이유 26
콩깍지 27
선물 28
빈 엽서 29
그대가 있어 더 좋은 하루 30
그대를 위해 32
쉼터 33
오늘 같은 날에는 34
밑 빠진 독 36
좋은 사람 37
당신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38
제2장 가슴별 하늘별
어둠 42
참 좋은 아침 43
비에게 44
마음의 문 45
향기로 적은 편지 46
아픈 사랑 48
글쎄 내 안에 49
편지 50
가슴별 하늘별 51
선물 52
자신감 53
날씨 연가 54
들꽃 55
황홀한 고백 56
그래서 마시는 커피 58
언젠가 그날 59
너였니 60
구절초 연가 61
지우개 62
마음속에 63
풍경 64
시골에서 65
소리와 느낌 66
기차역 67
‘억수’로 68
별 그리고 사랑 69
제3장 너를 기다리며
은행나무 숲 74
비 내리는 아침 75
그루터기 76
촛불 77
꽃구경 78
다행 79
곁에 둔 사랑 80
사랑 커피 82
들꽃 앞에서 83
당신이 보고 싶은 날은 84
내가 하고 싶은 사랑은 86
행복 선물 88
꽃길 걷듯 89
맑은 하늘 90
이유 없는 이유 91
너를 기다리며 92
마음에 적은 편지 93
사랑합니다 94
새벽에 96
비와 그리움 97
지금처럼 98
마음밭 99
어떻게 하지 100
먼지 101
가슴에 내리는 비 102
제4장 사랑 우산
사랑은 이런 거야 108
좋아하는 꽃 109
남겨둔 마음 110
반달 111
그대는 꽃 112
사랑 맛 113
행복 114
호수 115
사랑 우산 116
발렌타인데이 118
화이트데이 119
가끔은 커피 120
어머니와 베개 121
웃음 비 124
로즈데이 125
보고 싶어서 126
생각 커피 127
추운 날은 128
행복 찾기 129
생각의 별 130
입추 131
아버지와 커피 132
당신을 보다가 134
바람 편에 보낸 안부 135
당신이 보고 싶은 날 136
이유 138
제5장 행복 레시피
하늘 연가 140
갈대와 연못 141
솟대 142
커피와 내 생각 143
사랑 쌓기 144
제일 맛있는 커피집 145
커피의 진심 146
차를 마시다가 147
인연 148
소중한 사람 149
빈자리 150
일상과 사랑 151
사랑 공식 152
행복 레시피 153
꽃잎의 진실 154
바로 너 155
그리움 156
그대 앞에서 158
일생에 한 번 피는 꽃 159
군대 간 아들에게 띄우는 편지 160
낙서 162
행복을 꿈꾸는 언덕 163
12월의 선물 166
사랑하게 하소서 168
시집 발간에 도움 주신 분
출간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