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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동화 베스트 세트 (전6권)

김미희 외 5명 저 | 나진희, 김윤정 역 | 키다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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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852734 / 520쪽 200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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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초등학교에 입학한 우리 아이에게 어떤 이야기가 필요할까?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동화 베스트 세트]는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 도움을 주는 동화들로 구성했다. 이 시기에는 학교나 선생님을 무서워하거나 못마땅해 하는 아이들이 적지 않다. 아이들의 두려움이나 불만을 없애 주고, 학교생활에 친근감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재밌고 알찬 이야기들을 골라 담았다. 사랑, 우정, 용기 등 중요한 가치들을 자연스럽게 전달함으로써 아이가 건강한 마음을 가지게 해 준다.

 

 

줄거리

1. 꼬마 귀
소이증을 갖고 태어난 아기에 대한 엄마의 변함없는 사랑이 담긴 동화로, 아기가 세상에 처음 나와 겪는 설렘과 실망, 행복, 상처 등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2. 나는 선생님이랑 친구한다
선생님과 아이들 사이에 신뢰가 쌓였을 때 아이들이 얼마나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 따뜻하게 그렸다.

3. 얼큰쌤의 비밀 저금통
비밀이 많은 얼큰쌤과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통해 절약과 기부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이야기다.

4. 하늘을 나는 고래
고래 가로등에 담긴 아빠의 마음을 이해하며 장생포 길을 밝히는 수진이의 모습을 통해, 내적으로 성장하는 어린이의 마음을 그렸다.

5. 이상한 편지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받은 이상한 편지를 통해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과 아이들의 성장을 담았다.

6. 언니의 새 자전거
자전거 보조바퀴에 의지하듯 언니에게 기대던 유카의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학교생활 시작,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가는 1, 2학년 아이의 두려움과 긴장을 줄여 주고 세상과 친해지는 기쁨을 전하세요 초등학교는 아이들의 공식적인 사회화가 시작되는 단계입니다. 학교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과는 달리 본격적인 ‘사회생활’이 시작되는 공간이기 때문에 대다수의 아이들이 긴장을 하게 됩니다.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무사히 적응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우선 이 시기에는 학교나 선생님이 무섭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두려움을 없애고 친근감을 심어줌으로써 학교생활에 익숙해지도록 이끌어주면 좋습니다. 또한 하루하루 겪는 크고 작은 사건들과 그로 인해 생겨나는 감정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봐 주면 아이가 심리적인 안정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나아가 사랑, 우정, 용기 등 중요한 가치들이 지켜지는 상황을 이야기를 통해 접하게 되면 건강한 가치관을 가지게 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동화 베스트 세트]는 새로운 세계에 적응해 가며 마음이 따뜻한 아이로 성장하도록 이끌어 주는 동화들로 구성했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미희 외 5명
저자 : 린메이링 외

린메이링
타이완 사범대학 국민훈육과를 졸업하고 교육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밍더 초등학교 교장으로 있다. 제13회 타이완 아동문학 창작 대상, 제5회 천궈정 아동문학상 및 타이완 교육청 교육자 논문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화는 이렇게 읽는 것》, 《샤오이, 안녕》, 《우리 집에는 초등학생이 있어요》, 《새로운 시선으로 동화를 보다》, 《우리 집이 극장을 해요》 등이 있다.

천희순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마음의 소리를 잘 담아낸 이야기를 쓰고 싶어서 사람들과 대화도 많이 나누고, 책도 읽으며 열심히 글을 쓰고 있다. 2006년 <국숫집 순이> 로 제14회 MBC창작동화 대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움푹산의 비밀》, 《14일의 약속》과 그림책 《알록달록 크레파스》 등이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는 《동화와 함께 읽는 어린이 고전》 엮은 책 《멸치의 꿈》, 《백조 왕자》 등이 있습니다.

김미희
유채꽃이 노란 도화지처럼 펼쳐진 제주, 우도에서 태어났다. 커서 제법 잘나가는 해녀가 될 뻔하였으나 육지에 나와 사는 바람에 시를 쓰고 동화를 쓰는 작가가 되었다. 200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을 시작으로 동시집 《동시는 똑똑해》, 《예의 바른 딸기》, 《영어 말놀이 동시》, 동화 《한글 탐정 기필코》, 《마음 출석부》, 《우리 삼촌은 자신감 대왕》, 《얼큰쌤의 비밀 저금통》, 《엄마 고발 카페》 등과 청소년 시집 《외계인에게 로션을 발라주다》, 《마디마디 팔딱이는 비트를》 등 여러 권을 썼다.

구쓰기 쇼
일본 히로시마에서 태어났다. 《어스름 새벽》으로 제35회 아동문예신인상, 제39회 일본아동문학가협회 신인상 등을 받았다. 《피안화는 여우의 비녀》로 제33회 일본아동문학작가협회상을, 《바람의 구두》로 제 57회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을 받았다. 그 외의 작품으로 《내 고양이에게는 토끼 꼬리가 있어요》, 《서랍 속의 집》, 《빛으로 찍어 낸 그림》, 《꽃잎 공주와 고양이 마녀》 등이 있다.

마쓰이 라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쓰다주쿠 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2010년 《언니의 새 자전거》로 제14회 일본아동문예가협회 우수상을 받았다. 필명인 ‘라후’는 초등학교 시절 별명을 그대로 쓴 것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나진희, 김윤정
나진희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한중 전공 번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번역집단 실크로드에서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한국전쟁》, 《잠시라도 내려놓아라》, 《한자 가족》, 《스탠퍼드 스타트업 바이블》, 《살아 있는 세계문학 이야기》 등 다수가 있다.

김윤정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 만드는 일을 하다가 지금은 외국에서 출간되는 어린이 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며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미술관 그림 도둑을 잡아라!》, 《발견! 우리 학교 이곳저곳》, 《유치원 버스 아저씨의 비밀》, 《너는 무슨 풀이니?》, 《시계의 여행》, 《언니의 새 자전거》, 《이상한 편지》, 《포기하지 마》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1. 꼬마 귀
2. 나는 선생님이랑 친구한다
3. 얼큰쌤의 비밀 저금통
4. 하늘을 나는 고래
5. 이상한 편지
6. 언니의 새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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