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커피를 쏟다

고만재 저 | 마들렌북 | 2019년 11월

북트리

정가
$25.60
판매가
$14.0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목동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90101172 / 252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피트-라이터. 운동 선생님의 첫 감성 에세이 “인연은 옷깃을 스친 사람이기도 하고 감동적인 책이기도 하고 잊히지 않는 장면이기도 하다.” 운동 선생님으로 유명한 고만재 작가의 ‘에세이’는 과연 어떤 이야기일까. 에세이집을 발간하며 본격적인 작가로서의 첫발을 뗐다고 소감을 전하는 고만재 작가. 그의 첫 이야기 주제는 바로 ‘사람’이다. “나를 키운 인연들” 상대방의 이름, 나이, 직업 등을 알아야만 당신과 내가 인연이라고 말할 수 있는 걸까? 이름 모를 그대에게 말하고 싶다. 우리는 ‘인연’이었다고. 우리는 살아가면서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난다. 특별했지만 다시 볼 수 없고 소중했지만 이어지지 않은 채로 내 일상의 한 켠에 무수히 존재하는 ‘사람’들. 그저 잊어버리면 그만인 ‘인연’을 놓지 않고 작가만의 섬세하고 유쾌한 문체로 풀어낸다. 읽으면서 계속 누군가가 떠오르는 건 왜일까? 나에게도 그런 인연이 하나쯤은 있었던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게 된다. “여러분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유리문에 붙은 이 안내문을 끝으로 다시는 만날 수 없었던 친절한 분식집 사장님에 대해 회상하며 고만재 작가는 글을 썼다. ‘진심과 진가를 알아봐 주는 사람이 많아지면 좋겠다. 골목길 분식집 아주머니가 좋은 일로 그만두셨기를 바라는 마음 가득하다.’ _본문 중에서 알고 있던 맛집이 사라졌다는 아쉬움만이 아니라 그것 또한 당신과 나의 인연이었음을 잊지 않고 있는 작가의 글이 인상적이다.

저자 소개

‘마스터 고’라는 별칭으로 더 유명하며, 책 읽고 글 쓰고 여행하기를 즐기는 별난 피트니스 전문가다. 기아자동차, 현대자동차, 서울메트로, 농협, 국세청은 물론 롯데백화점과 NC백화점 문화센터, 경인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을 포함한 여러 단체에서 건강 강연과 운동을 가르치고 있으며, 대기업 특강 만족도 평점 1위 강사로 인기를 얻고 있다.
국립과학연구소 소장이었던 외할아버지와 ‘태권도 10단’인 아버지 덕분에 남들보다 일찍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이후 태권도 관장, 학교 코치, 기업체 운동 강사, 국제심판, 퍼스널 트레이너 등 운동에 관계된 다양한 경험과 지도를 했다. 특히 태권도장을 운영할 때는 전국 우수 도장상과 서울시 종합 우승을 거두었고, 태권도 국가대표를 여러 명 배출했다. 호주, 브라질, 일본 등에서 운동을 지도하기도 했으며, 국내에 돌아와 일반인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내 몸은 최고의 운동기구’를 외치며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전파하고 있다.
이와 함께 환경적인 문제 때문에 운동지도자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이들과 내 몸에 맞는 올바른 운동법을 궁금해하는 이들을 위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마스터 고’의 운동 이야기와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직접 촬영해 올려놓은 이 블로그는 개설한 지 1년여 만에 50만 명이 방문하며 인기 블로그로 자리 잡았다. 지은 책으로는 《나도 청바지에 흰 티를 폼 나게 입고 싶다》가 있다.


 

책 속에서

목차

이름 모를 그대에게
동대문 시장의 추억
강력한 1분 영상
커피를 쏟다
훌륭한 버스 기사님
폐지 줍는 할머니의 콧노래
사랑해!
어디 가세요?
과일 아저씨
하마 쌀국수
여러분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아빠
엄마와 아들, 단둘이 여행!
엄마 나이는 있어도 여자 나이는 없다
어린 숙모
두 건의 접촉 사고
지하철 단편 영화
스타벅스 생일 쿠폰
개는 도무지 거짓이 없다
똥 먹는 개 노리
진정한 고수
수녀님과 우산 비닐
내 매니저
정 팀장
삼인행필유아사
이상교님
고마운 S선생
혜림씨 3대
종헌아
단골이란?
사이좋음
너무 재미없어요. 너무!
나무의 사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