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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9340221 / 102쪽 128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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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란, 권희, 이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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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닉 페트먼, 유진 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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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호원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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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편집부
- 15,120
- 27,000
- 17,820
- 10,800
출판사 리뷰
1부_주님과 차 한 잔을 나누며
언덕을 넘고 재를 돌면 집이 보인다
끝나지 않은 길 위의 방황
콜로라도에 달이 밝다
네, 그러겠습니다
나는 오십에 들어서서
주님과 차 한 잔을 나누며1
주님과 차 한 잔을 나누며2
주님과 차 한 잔을 나누며3
내 옷을 다 팔아
주님 오늘도 플랫포옴에 섰습니다
2부_나리분지에 갇히고 싶다
바람 부는 날 강창교를 건넌다
첫눈이 내린 날 서럽다
그날 눈이 내렸다
錦江
하프코트
눈이 오려나보다
자작나무 숲에서 살고 싶다1
자작나무 숲에서 살고 싶다2
자작나무 숲에서 살고 싶다3
안해를 본다
山도 잊혀져간다
나리분지에 갇히고 싶다
산자락 아래 수양관
주님이라면 그렇게 버렸겠냐
Mr, Kim의 말처럼
해가 지면서
裸木
겨울이 지나면 온천이나 가야겠다
3부_그렇게 봄이 왔다
오셨습니다
꽃들이 시련을 맞고 있다
일어날 힘이 없는 날에는
대로로 전차를 몰고 나가리라
그렇게 갈비살을 뜯고서
음~봄이 온다는 건
그렇게 봄이 왔다
봄의 잠언
면은 넉넉히 넣었슈
강창교 십차선 건널목에
海棠花
4부_디도식당
강구 가다1
강구 가다2
그 많던 감정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신림집 가지 마라
우리가
그는 말없이 불을 피우고 있었다
디도식당
아버지에게서 전화가 왔다
막내
자네, 하시며
아름다웠던 미소, 친구여, 동지여 잘가!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