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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품은 대문 숭례문이 들려주는 조선 시대 이야기

시리즈 :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12]

신현경, 한태희 저 | 개암나무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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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8304521 / 84쪽 21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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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12권. 조선의 남쪽 대문인 숭례문을 통해 조선 시대부터 현대까지 이어 오는 우리 역사를 살펴본다. 또한 2008년 숭례문 화재 사건과 그 복구 과정을 돌아보며 우리 문화재의 소중함을 깨우친다.

숭례문에 화재가 난지 약 10년이 흘렀다. 숭례문은 새로이 복구되었지만, 총탄 구멍과 불탄 흔적은 역사의 교훈을 일깨우기 위해 그대로 두었다. <조선을 품은 대문>은 이렇게 역사의 한가운데에 자리해 온 숭례문을 통해 조선 건국부터 조선 왕조 500년, 대한 제국 시기와 일제 강점기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기나긴 우리 역사를 살펴본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서울예술대학교 응용미술과를 졸업하고, 1997년 첫 번째 전시회 <동화 속으로의 여행>을 시작으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휘리리후 휘리리후》 《도솔산 선운사》 《손바닥 동물원》 등이 있으며, 틈틈이 학교와 도서관에서 어린이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그림책과 관련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선생님들과 책 만들기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고, 신화와 옛이야기, 그리고 우리 주변의 일상적인 이야기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재미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하고 논술 잡지에 글 쓰는 일을 했어요. 청소년 단편 소설로 제5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받았고, 장편 동화로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는 《나의 강아지 육아 일기》 《귀찮아 병에 걸린 잡스 씨》 《멋대로 도서관》 《동물원에 갇힌 슈퍼스타》 《여자와 남자를 배우는 책》 《조선을 품은 대문》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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