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경
고려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초빙교수, 서울시립대학교 경제학부 BK21 연구교수를 지냈다. 현재 고려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사회문제론》이라는 책을 함께 썼고,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음식의 문화학》,《시민사회와 정치이론 1·2》,《사회이론의 역사》,《사회변동의 비교사회학》을 공동으로 우리말로 옮겼다.
조현준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다. 젠더 이론가인 주디스 버틀러 전문 연구자이며, 여성문화이론연구소에서 운영위원으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 《젠더는 패러디다》《주디스 버틀러, 젠더 트러블》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 《페미니즘의 개념들》《페미니스트 정신분석 이론가들》이 있다. 《젠더 트러블》《젠더 허물기》《써커스의 밤》을 우리말로 옮겼다.
유지연
연세대학교 상경대를 졸업하고, IBM GBS(Global Business Services)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근무했으며, 삼성, LG, 포스코 등 주요기업과 인사/조직 및 경영혁신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바른번역 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수석 졸업한 후 《세상을 바꾸는 기업가 미래를 바꾸는 부모》,《예측가능 프로스펙팅》,《경영의 모델 100+》,《토니 블레어의 여정》,《돈, 착하게 벌 수는 없는가》,《거대 권력의 종말》(공역),《하워드의 선물》(공역) 등을 번역했다.
고현석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신문》, 《경향신문》, <뉴시스>, <뉴스1>에서 과학 및 외신 담당 기자로 일했다. 현재는 과학 책 전문 번역가로서 우주물리학, 생명과학, 과학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로봇과 일자리: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인종주의에 물든 과학》,《세상의 모든 과학》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