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우리 가족 인권 선언 1~4 세트 (전4권)

엘리자베스 브라미, 에스텔 비용 스파뇰 저 | 박정연 역 | 노란돼지 | 2018년 02월

북트리

정가
$96.00
판매가
$52.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1.0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9950346 / 160쪽 178 x 249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7,820
  • 16,020
  • 13,5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 가족 인권 선언 시리즈. 인권의 문제를 가족 안에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를 가지고 풀어낸 책이다. 딸, 아들, 엄마, 아빠 각자가 누릴 수 있는 15가지의 권리 목록이 나온다. 자식과 부모, 남자와 여자, 각자의 상황에 맞게 유쾌하면서도 생각거리를 전해 주는 권리 목록을 담았다.

익숙해있던 성역할을 비틀어보기도 하고,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습관들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한다. 또한 이 선언을 놓고 가족끼리 함께 토론하면서 우리 가족만의 새로운 권리 선언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결국 딸도 아들도 엄마도 아빠도, 그저 한 사람의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이 무엇일지, 남녀가 함께 살아가는 데 불편함이 없으려면 어떠해야 할지 다양한 고민거리를 던져준다.

출판사 리뷰

나답게, 너답게, 우리답게!
자신을 지키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비법을 알려주는
우리 가족 인권 선언 시리즈!

엄마와 아빠, 형제와 자매,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서로를 온전히 이해하는 책!


우리 가족 모두가 태어난 모습 그대로,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데에 가장 필요한 권리 목록을 담았습니다. 사람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를 ‘인권’이라고 하지요. 이 권리는 특별한 사람한테만 있는 권리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주어진 권리예요. 남자라고 해서, 여자라고 해서. 어린이라고 해서, 장애인이라고 해서, 동성애자라고 해서, 피부색이 다르다고 해서, 키가 작다고 해서, 뚱뚱하다고 해서, 독특한 기호가 있다고 해서 차별 받으면 안 되는 권리이기도 하지요.
<우리 가족 인권 선언 시리즈>는 이 인권의 문제를 가족 안에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를 가지고 풀어낸 책입니다. 딸, 아들, 엄마, 아빠 각자가 누릴 수 있는 15가지의 권리 목록이 나옵니다.

딸에게는 흐트러진 옷차림을 하고 까불 권리를!
아들에게는 눈물이 날 때 울 권리와 분홍색 옷을 입을 권리를!
엄마에게는 완벽하지 않아도 될 권리를!
아빠에게는 힘이 세지 않아도 될 권리를!


자식과 부모, 남자와 여자, 각자의 상황에 맞게 유쾌하면서도 생각거리를 전해 주는 권리 목록을 담았습니다. 익숙해있던 성역할을 비틀어보기도 하고,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습관들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합니다. 또한 이 선언을 놓고 가족끼리 함께 토론하면서 우리 가족만의 새로운 권리 선언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결국 딸도 아들도 엄마도 아빠도, 그저 한 사람의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이 무엇일지, 남녀가 함께 살아가는 데 불편함이 없으려면 어떠해야 할지 다양한 고민거리를 던져 줄 것입니다.

[미디어 소개]
☞ 한겨레 2018년 3월 15일자 기사 바로가기
☞ 경향신문 2018년 3월 8일자 기사 바로가기

저자 소개

어린 시절, 자전거를 타고 포도밭을 씽씽 달리고, 비밀 일기장에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현재 그녀는 그림책을 쓰고 그리며, 여전히 자전거 타기를 즐깁니다. 지금까지 10여 권의 책을 출간했고, 주요 작품으로 <한 방을 날려라>, <그롱>, <아하!> 등이 있습니다.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태어나 생후 18개월에 홀로코스트의 생존자로 프랑스에 건너왔다. 대학에서는 현대문학과 사회학을 공부했으며, 프랑스를 대표하는 정신분석가 프랑수아즈 돌토의 연구회를 거쳐 임상심리학자가 되었다. 1974년부터 2006년까지 정신분석가이자 소아정신과 의사인 파트릭 들라로슈(『부모들이여, ‘안 돼’라고 말하라!』의 저자)를 도와 임상경험을 쌓았으며 1990년부터 본격적으로 책을 쓰기 시작했다. 주로 영·유아와 어린이, 청소년, 그리고 어린 시절을 잊지 않는 성인 독자를 대상으로 책을 써왔는데 오늘날 여러 출판사에서 출간된 그녀의 그래픽노블과 그림책 수는 80여 종이 넘으며 이중 많은 책이 미국, 독일, 스페인, 일본 등에서 다양한 언어로 소개되었다. 오랜 임상 경험을 통해 풍부한 지식과 노하우를 쌓은 그녀가 특히 애정을 쏟는 주제는 ‘유년기의 상처’와 ‘인생의 행복’이다. 그래서 그녀의 작품들 속에는 심리학적으로 접근한 어린이의 상처 받은 마음과 그것을 치유하는 소소한 행복들이 잘 표현되어 있다. 문학과 철학, 그리고 사진을 강의하는 다재다능한 그녀는 세 자녀의 엄마이기도 하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한국 만화와 아동서를 해외로 소개하고, 외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피부색깔 = 꿀색》, 《도대체 엄마 아빠는 왜 그럴까?》, 《양들이 매하고 우는 이유》, 《근사한 우리 가족》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1_딸 인권 선언
2_아들 인권 선언
3_엄마 인권 선언
4_아빠 인권 선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