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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주는 말투는 이것이 다르다

나카노 히로미 저 | 강성욱 역 | 경성라인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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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641783 / 20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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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대화법의 기본을 이해해야 한다 그렇다면 상대방으로부터 호감을 사게 하고 인정을 받으려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 내용이 재미있고 도움이 된다든가 말할 때의 표정이 재미있다든가 혹은 상대방이 말을 할 때 절묘한 타이밍에 맞장구를 쳐주어 대화가 더욱 더 흥이 나도록 하는 것 등일 것이다. 그러나 이 세상에 일부러 상대방에게 불안감을 주려고 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화법 때문에 혐오감을 주고, 경원시되는 사람은 존재하기 마련이다. 이런 사람은 본인은 전혀 깨닫지 못하지만 어느 순간 상대방이 대화로부터 빠져나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대화법의 기본법칙을 이해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나 이를 깨닫지 못하면 개선할 여지조차 없으니, 먼저 상대방이 싫어하는 대화는 무엇인지를 이해하고 자신이 그와 같은 대화법을 하고 있지 않은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방으로부터 호감을 사고 인정을 받는 대화법과 마찬가지로 먼저 그것이 어떤 것인지, 그 본질을 이해한 뒤에 자신의 대화법과 비교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런 다음에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대화법의 실례를 이해하고 의식해서 자신의 대화법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대화법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저자 소개

 요코하마에서 태어났다. 9년간의 영국 생활을 거쳐 도쿄의 외자계열 은행에서 총무인사, 교육연수 등의 일을 맡아 했다. 1993년 세계은행 본부에 스카우트 되어 일본인 최초로 인사 매니저가 되었고, 후에 인사 카운슬러로서 활약했다. 지금은 귀국하여 기업 매니지먼트와 컨설팅, 기업연수, 커뮤니케이션, 카운슬링, 집필, 강연 등으로 폭넓게 활약하고 있다. ‘스피리얼리티Spireality’ 제창자로, 세계 곳곳에의 사람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사회를 꿈꾸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의 원역자로, 『100명의 마을과 생각하는 씨앗』『사랑과 행운이 떨어져 내리는 프린세스 북』『세계에서 가장 자신을 사랑하라』 『속 터지게 말하지 말고 이렇게 말하라』 등의 저서와 다수의 역서가 있다. 

역자 소개

일본의 니혼 대학교 신문학과를 졸업하고 잡지사 기자를 거쳐 출판사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요시카와 에이지의 『삼국지』를 비롯하여 『세상 어디에도 없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위한 인테리어』, 『마음을 맛있게 채워주는 일본 사찰 요리』, 『100가지 기본』, 『맥킨지 7S 경영』,『유사암으로 요절하는 사람, 진짜 암이어도 장수하는 사람』 등이 있으며,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과 에세이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비밀의 숲』, 『재즈의 초상』 등의 초역과 감수를 했다. 

목차

머리말

1장
호감형, 비호감형 사람의 대화법은 이것이 다르다

1. ‘황금법칙’을 이해하고 ‘호감을 주는 사람’이 되자
2. ‘맞장구’, ‘끄덕임’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3. ‘맞장구’, ‘끄덕임’은 중요한 도구이다
4. ‘질문의 기술’을 익힌다
5. ‘호감형 대화법’에서 대화를 주고받는 것은 불가결이다
6. ‘비호감형 대화법’에서 긴장감을 주는 공통된 어구
7. 대화는 대처법의 반복이다
8. ‘순간의 한마디’를 연습하자
9. 친한 사이라도 ‘호감형, 비호감형 대화법’은 중요하다


2장
호감형 화술의 공통점

1. ‘호감형 대화법’이 가능한 사람은 대화의 교통정리가 능숙하다
2. ‘호감형 대화법’이 가능한 사람은 화제 전환에도 신경을 쓴다
3. 호감을 주는 사람은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대화법도 능하다
4. 말이 아닌 느낌으로 말하는 것이 좋을 때도 있다
5. ‘호감형 대화법’이 가능하면 인맥이 넓어지고,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가 쉽다
6. ‘호감형 대화법’이 가능한 사람은 거절에도 능하다
7. ‘호감형 대화법’이 가능한 사람은 기분 좋은 목소리를 낸다
8. 기분 좋은 목소리를 낼 때에는 템포와 간격이 중요하다
9. 대화의 시작에 ‘암시’를 하는 배려를 갖자

3장
대화법에서의 착각은 이렇게 많다

1. ‘호감형 대화법’\u003d‘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
2. 침묵의 간격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3. 보디랭귀지를 무시하고 있지 않는가?
4. 대화의 템포는 상황에 맞춰서 사용하고 있는가?
5. 첫 대면한 사람에게는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지 않는다
6. 다른 사람의 말을 잘 인용해도 ‘호감형 대화법’이 될 수는 없다


4장
의견이 다른 사람과의 대화법

1.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윈-윈 문제해결법’
2. ‘윈-윈 문제해결법’은 허심탄회한 대화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3.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면 인간관계는 즐거워진다
4. 뒤끝이 좋은 영업이란? 결론을 상대에게 맡기는 것이다
5. ‘체면을 지키는 것’은 문제해결의 지름길이다
6. 회의 등에서 도움이 되는 ‘브레인스토밍법’
7. ‘브레인스토밍법’의 장점과 성공비결


5장
곤란할 때의 대화법

1. ‘핫 버튼’을 눌러버렸다면 데미지를 최소한으로 줄여야 한다
2. 기분이 나쁜 사람에게 말하는 대화법



3. 기분이 좋지 않을 때의 대화법
4. 공통된 화제가 없을 때의 대화법
5. 상대가 화제에 흥미를 느끼지 못할 때의 대화법
6. 따라갈 수 없는 대화의 화제를 바꾸는 방법
7. 불평을 들었을 때의 대화법
8. 클레임을 들었을 때의 대화법
9. 클레임을 걸 때의 대화법
10. 상대가 공황상태일 때의 대화법
11. 비즈니스 상대로부터 유혹의 손길을 받았을 때의 대화법


6장
호감형 대화법으로 실현할 수 있는 것은 아직도 많다

1. ‘호감형 대화법’은 사람을 즐겁게 해줄 수 있다
2. ‘호감형 대화법’은 파티에서도 자신을 강하게 인상짓는다
3. ‘호감형 대화법’을 하면 처음 만난 상대를 기쁘게 할 수 있다
4. 의외의 일면을 알 수 있는 안성맞춤 화제방법
5. 일등이 아닌 일류를 목표로 한다
6. 말에 의한‘퍼스널 터치’로 상대에 대한 흥미를 전한다
7.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면 말에 힘이 생긴다
8. ‘호감형 대화법’이 가능한 사람이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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