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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Q1 인체 대탐험: 머리부터 발끝까지

시리즈 : 초등과학Q [8]

김원섭, 김윤재 저 | 그레이트북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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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배고프면 왜 꼬르륵 소리가 날까?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왜 심장이 두근거릴까? 똥이랑 방귀는 어떻게 나오는 걸까? 세포계의 뇌섹녀 똑또케, 프로 걱정러 어떠케, 먹방계의 샛별 또머거, 새싹 세포 삼총사와 우리 몸 곳곳을 여행하며 심장, 뇌, 뼈와 근육 등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찬찬히 알아보아요!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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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7195610 / 128쪽 165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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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지금 내 몸속에선
어떤 일이 일어날까?

배고프면 왜 꼬르륵 소리가 날까?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왜 심장이 두근거릴까? 똥이랑 방귀는 어떻게 나오는 걸까?

우리 몸을 둘러싼 갖가지 궁금증을
샅샅이 파헤쳤어요. 세포계의 뇌섹녀 똑또케,
프로 걱정러 어떠케, 먹방계의 샛별 또머거,
새싹 세포 삼총사와 우리 몸 곳곳을
여행하며 심장, 뇌, 뼈와 근육 등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찬찬히 알아보아요!

 

 

▮책 소개 및 특징

우리 몸속 세상이 궁금하지 않니?
우리 몸은 뼈, 피, 근육, 장기, 신경, 피부 등 여러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각 부분이 힘을 합쳐서 우리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도와주지요. 아직 어른 세포가 되지 못한 새싹 세포 삼총사와 몸속 곳곳을 돌아보며 각 부분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낱낱이 알아보기로 해요!

정말로 초등학생이 궁금할 법한 질문에서 시작해요 누가 읽을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 주제를 가려 뽑았어요. 많고 많은 인체 과학 지식 가운데 초등학생이 정말로 궁금하게 여길 만한 질문을 고르고 골랐지요. 배고프면 왜 꼬르륵 소리가 날까?, 시험지만 보면 왜 머릿속이 하얘질까?처럼 딱 초등스러운 질문을 잡아내 이야기의 문을 열었어요. ‘나도 궁금했던 질문인데.’라는 공감대와 친밀감을 형성한 다음에 인체 과학 지식을 설명했기 때문에 좀 더 쉽고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
세싹 세포들과 설레는 탐험 현장에 빠져 보아요
미지의 장소를 탐험하고 모험을 겪는 이야기는 언제나 매력적이에요. 새롭고 낯선 장소를 살펴보는 건 두렵지만 한편으로는 왠지 설레잖아요. <초등과학Q 인체 대탐험>은 탐험이 주는 기분 좋은 설렘을 고스란히 담아냈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 몸속 세상에 대한 재미와 호기심을 생생한 글과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표현했지요. 뼛속 모습, 소장 주름과 융털, 심장의 구조 등을 섬세하고 사실적으로 묘사해 내 몸속을 직접 들여다보는 듯한 현장감을 한껏 자극했어요.
또 사고뭉치 새싹 세포들이 몸속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지요. 내가 못 가고 못 보는 곳을 나를 대신한 새싹 세포들이 탐험하며 부러진 뼈를 땜질하는 모습, 위가 음식물을 소화하는 과정, 심장이 피를 순환시키는 순간, 대장에서 똥을 내보내는 장면까지 몸속 세상의 일을 무척이나 생생하게 그려 냈어요. 덕분에 <초등과학Q 인체 대탐험>을 읽는 동안 우리는 자연스럽게 실제 인체 탐험에 나선 듯한 상상에 빠져들어요. 새싹 세포들이 전달해 주는 현장감과 생동감이 우리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북돋우고 학습 부담 없이 과학 지식을 만나 볼 수 있게 이끌어 주지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설명이 돋보여요
뼈, 심장, 근육을 비롯한 인체와 얽힌 과학 지식을 모두 설명하자면 한도 끝도 없지요. 뼈만 예로 들어 보아도 200개가 넘는 뼈의 모양, 구조, 기능, 개수를 일일이 설명하려면 책 한 권을 갖고도 턱없이 부족할 거예요. 그래서 <초등과학Q 인체 대탐험>은 ‘선택과 집중’에 힘을 쏟았어요. 많은 정보를 모두 쏟아 내기보다는 정말로 초등학생이 궁금하고 또 알아야 하는 정보를 선별해 충실히 소개했지요. 그래서 수많은 정보를 읽어야 하는 피로함과 지루함에서 벗어나 선명하게 핵심 정보만 탁탁 챙겨 갈 수 있도록 꾸몄어요. 학습 부담, 암기의 고통 없이 몸속 기관의 기능과 역할을 또렷하게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재미난 읽을거리를 통해 알찬 정보를 얻어요
좀 더 알아 두면 좋을 정보를 본문에 버겁게 밀어 넣는 대신에 다양한 읽을거리로 꾸몄어요. 몸의 주인 짱짱이에게서 시작된 사건의 마무리는 ‘그래서 짱짱이는’으로, 주제별 인체 기관에 얽힌 추가 정보는 ‘요건 덤!’으로 정리해서 학습 부담을 최소화했어요. 쉬어 가는 페이지를 넘기는 가벼운 마음으로 알찬 지식 정보를 술술 읽고 배경지식을 저절로 쌓을 수 있지요.

출판사 리뷰

우리 몸속 세상이 궁금하지 않니? 우리 몸은 뼈, 피, 근육, 장기, 신경, 피부 등 여러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각 부분이 힘을 합쳐서 우리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도와주지요. 아직 어른 세포가 되지 못한 새싹 세포 삼총사와 몸속 곳곳을 돌아보며 각 부분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낱낱이 알아보기로 해요! 정말로 초등학생이 궁금할 법한 질문에서 시작해요 누가 읽을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 주제를 가려 뽑았어요. 많고 많은 인체 과학 지식 가운데 초등학생이 정말로 궁금하게 여길 만한 질문을 고르고 골랐지요. 배고프면 왜 꼬르륵 소리가 날까?, 시험지만 보면 왜 머릿속이 하얘질까?처럼 딱 초등스러운 질문을 잡아내 이야기의 문을 열었어요. ‘나도 궁금했던 질문인데.’라는 공감대와 친밀감을 형성한 다음에 인체 과학 지식을 설명했기 때문에 좀 더 쉽고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 세싹 세포들과 설레는 탐험 현장에 빠져 보아요 미지의 장소를 탐험하고 모험을 겪는 이야기는 언제나 매력적이에요. 새롭고 낯선 장소를 살펴보는 건 두렵지만 한편으로는 왠지 설레잖아요. <초등과학Q 인체 대탐험>은 탐험이 주는 기분 좋은 설렘을 고스란히 담아냈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 몸속 세상에 대한 재미와 호기심을 생생한 글과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표현했지요. 뼛속 모습, 소장 주름과 융털, 심장의 구조 등을 섬세하고 사실적으로 묘사해 내 몸속을 직접 들여다보는 듯한 현장감을 한껏 자극했어요. 또 사고뭉치 새싹 세포들이 몸속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지요. 내가 못 가고 못 보는 곳을 나를 대신한 새싹 세포들이 탐험하며 부러진 뼈를 땜질하는 모습, 위가 음식물을 소화하는 과정, 심장이 피를 순환시키는 순간, 대장에서 똥을 내보내는 장면까지 몸속 세상의 일을 무척이나 생생하게 그려 냈어요. 덕분에 <초등과학Q 인체 대탐험>을 읽는 동안 우리는 자연스럽게 실제 인체 탐험에 나선 듯한 상상에 빠져들어요. 새싹 세포들이 전달해 주는 현장감과 생동감이 우리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북돋우고 학습 부담 없이 과학 지식을 만나 볼 수 있게 이끌어 주지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설명이 돋보여요 뼈, 심장, 근육을 비롯한 인체와 얽힌 과학 지식을 모두 설명하자면 한도 끝도 없지요. 뼈만 예로 들어 보아도 200개가 넘는 뼈의 모양, 구조, 기능, 개수를 일일이 설명하려면 책 한 권을 갖고도 턱없이 부족할 거예요. 그래서 <초등과학Q 인체 대탐험>은 ‘선택과 집중’에 힘을 쏟았어요. 많은 정보를 모두 쏟아 내기보다는 정말로 초등학생이 궁금하고 또 알아야 하는 정보를 선별해 충실히 소개했지요. 그래서 수많은 정보를 읽어야 하는 피로함과 지루함에서 벗어나 선명하게 핵심 정보만 탁탁 챙겨 갈 수 있도록 꾸몄어요. 학습 부담, 암기의 고통 없이 몸속 기관의 기능과 역할을 또렷하게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재미난 읽을거리를 통해 알찬 정보를 얻어요 좀 더 알아 두면 좋을 정보를 본문에 버겁게 밀어 넣는 대신에 다양한 읽을거리로 꾸몄어요. 몸의 주인 짱짱이에게서 시작된 사건의 마무리는 ‘그래서 짱짱이는’으로, 주제별 인체 기관에 얽힌 추가 정보는 ‘요건 덤!’으로 정리해서 학습 부담을 최소화했어요. 쉬어 가는 페이지를 넘기는 가벼운 마음으로 알찬 지식 정보를 술술 읽고 배경지식을 저절로 쌓을 수 있지요.

저자 소개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과학소년》, 《과학동아》, 《어린이과학동아》에서 20여 년 동안 과학 전문 기자로 활동했습니다.
《동아사이언스 생생탐사 시리즈》를 만들고 직접 생생탐사를 진행했으며, ‘3D전자키트’와 ‘미션키트’ 같은 교육 교재를 개발해 과학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펴낸 책으로 《퍼즐탐정 썰렁홈즈 시리즈》, 《다운이 가족의 생생탐사 시리즈》, 《도도새는 어디로 갔을까?》 등이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인문학부에서 국문학과 영문학을 전공했고, 현재 출판기획과 번역에 종사하고 있다. 활자매체가 생존을 위협받는 디지털세상에서도 책과 사람 사이에 다리를 놓는 일을 계속하고자 한다. 옮긴 책으로 『트리거』, 『숙제의 힘』, 『TED처럼 말하라』, 『이것이 철학이다』가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뼈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뼈와 근육 10
배고프면 왜 꼬르륵 소리가 날까? 소화 기관 28
변비에 걸리면 왜 배가 아플까? 소화 기관과 배설 기관 44
시험지만 보면 왜 머릿속이 하얘질까? 뇌를 비롯한 신경계 60
미남이를 보면 왜 가슴이 두근거릴까? 심장과 혈관 82
미세 먼지가 많은 날엔 왜 기침이 날까? 호흡 기관 96
코가 막히면 왜 맛을 제대로 못 느낄까? 감각 기관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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